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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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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람보르기니 벤틀리
시니 추천 0 조회 287 26.02.27 18:1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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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27 18:54

    첫댓글
    우리나라도 확실히 부자가 되었습니다.
    저런 비싼차도 길에서 보이고
    어제는 마약을 먹은 젊은 어자가 포르쉐를 타고 반포대교에서
    아래로 떨어졌지요.

  • 26.02.27 20:00

    시니방장님!
    역시 해외생활을 오래해서인지 명차(수퍼카)에대해 박식하시네요.ㅋ
    람보르기니,벤트리..최고의차이지요.
    굿나잇~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27 20:22

    반갑습니다.
    저정도는 알아야 보통 사람들 틈에 끼어 얘기합니다.ㅎ

  • 26.02.27 21:25

    그냥 단지 눈요기감이지요..ㅎ

  • 작성자 26.02.27 21:50

    맞아요.

    잘 지내시죠?
    올해는 언제 오시나요?
    파티한번 해야지요.

  • 26.02.28 00:09

    위 차들은
    수제로 소량 생산한다고
    하여 비싼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치품을
    명품이라고
    부르듯
    거의 같은
    심리라고 할까요.
    링컨 컨티넨탈이나,
    캐디락도
    옵션을 많이넣고,
    엔진을 12기통으로,
    방탄유리를
    사용하면
    더 고급차가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2.28 04:43

    보통 엔진이 4기통이지요.
    미국에 있을 때 8기통차를 탔습니다.
    차가 아주 잘 나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조금 밟으면 100마일은 슈욱.

    링컨이나 캐디락은 이미 알려져서
    보편화된 것인데
    새차를 럭셔리하게 해서 더 명품이 된 듯요.

  • 26.02.28 06:00

    새벽에 잠깨어 벤트리 사진보고
    꿈속의 사랑
    노래 한곡 불러봅니다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못하는 이가슴은 이밤도 울어야 하나?
    詩도 아닌것이 참 멋지지말입니다^^

  • 작성자 26.02.28 19:02


    가지고 싶은 충동이 잠시 스치셨나봅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요.

  • 26.02.28 19:23

    @시니 아니요 저는 그정도 차는 타본다 생각 전혀
    안합니다 평소에 몰라요
    그랜저에서 제네시스로 바꾸고 싶은
    맘 정도는 있어요 더 늦기전에

  • 26.02.28 06:54

    제 개인의 생각이라면
    럭셔리 비싼 고급차를 타야만 하는 여건(경제, 사업상 등등) 이라면
    필요에 의해서 사서 타야겠지만
    형편도 안되면서 비교 과시용으로 타는건 좀 그렇지않나 생각합니다

    저리 좋은 차를 복잡한 길거리에 주차되어있다니~ 아찔한 생각입니다
    복잡한 도로에서 분명 부딪칠 일이 있을텐데
    지나다니는 행인에게 위협적인 일이 될수도 있겠으니 말이죠
    저런 차를 탈 정도면 따로이 운전기사를 대동해서
    안전한 주차장에 주차를 할수있는 여건이 되어야 할것 같거든요.

    제가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은 곳에 살면서
    록키 산속 비포장도로로 가서 하이킹을 즐기다보니
    많은 눈도 힘좋게 차고 나갈수있고
    혹 언덕에 딩굴어내려도 찌그러지지않을
    튼튼한 차가 저의 로망이었어요ㅋ

    몇년전 6기통AWD 현대싼타페를 10년탔는데
    힘이 좋아 록키산속도로 눈이 그득해도 잘도 차고나가서 기분좋았어요
    그러다 이제는 시니어가 되니
    눈많은 록키산속으로 하이킹 갈일없겠지 생각하고
    4기통AWD 혼다를 선택했는데~ 영 힘이 없어 열불나네요ㅋ
    그런데 한국분들 처음 만나면
    현대타냐?하고, 혼다 갠찮은 차야~해서 속으로 웃어요저는,
    담엔 무조건 6기통 할거에요ㅎ
    내 환경 처지에 맞는 차가 쵝오!ㅋ

  • 작성자 26.02.28 19:09


    여유가 되니까 탄다고 봅니다.
    사는 사람이 목적이 취미라던가 누구에게 잘 보일 목적이 있다던가 하겟죠.
    어쩜니까 차는 길거리 나와야하고
    필요한 장소에 세워야 하는데
    어디 고급차 주차하라고 특별 주차장이 없으니요.

    잘은 모르지만 한국에도 부자들이 마니 생겼어요.
    돈의 개념도 없이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탄다 생각합니다.

    내가 전에 미국에 있을때
    8기통 2도어 차를 탔었어요.
    카마로 라는 차였는데 엄청 잘 나갔어요.
    나를 꼬실 때 울남편 미국 가서 큰 좋은차 태워준다해서요.ㅎㅎ
    나중에 애 낳고 무척 불편했어요.

  • 26.02.28 08:12

    앗!
    꿈에서 보았던 내차다!!
    그런데 현실은 2000년 1월에 뽑은 26년된 서민 5호 (SM5)이니 기가 팍 죽네요~~//
    회사 차를 타고 다녔더니 이놈이 아직도 싱싱합니다.

  • 작성자 26.02.28 19:11


    우리 서민 꿈에나 보던 차지요.
    그래도 이름은 알고 지내야 뭔가 상식이 있는 척 하는 사람이 되지요.ㅋ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8 14:1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8 19:21

  • 26.03.01 08:55

    어제 강남갔다가 벤츠 마이바흐 580 을 타고 창문을 열고 지나는 남자를 봤는데 다르게 보이던데요
    차가 참 이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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