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so sad and heartbreaking. I heard that Annie who was our lovely friend passed away a few hours ago.I just wish," God bless her"
첫댓글 아..천사의 품으로가셨기를!Rest in Peace!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아프시다는 글은 본 적 있었는데...더이상 아픔이 없는 곳으로 영면하시리라 봄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제가 이제는 안 울줄 알았는데... 슬픕니다 애니님 하늘나라에서 고통없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인터내셔널한 에트랑제였는데요.^^
!!!Was she the her who I kno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젯밤 우연히도 ~그전에. 쓰섰던 글들을 재밌게 봤는데 이게 웬일 이랍니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병원에 갔더니 임종방에 계시더라구요.다행히 한 시간 정도 이야기하다 왔습니다.장례식장은 혜화동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입니다.
임종방에서도 정신이 또렷하셨군요.저와 리이님도 지난주 다녀왔는데 애니님이 호스피스병동이라는것을 잊을정도로 즐겁게 이야기 나누었는데..ㅜㅜThank you for being with her.
몇일전에 통화했는데.. ㅠㅠ
어느해 봄날 북한산 산행길에 잠깐 뵈었는데아프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였읍니다.부디 평화로운 곳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애니님, may you rest in peace..
Thank you for all responding. She would be alive with her friendly look in our good memories for a long while.
시호님, thanks for your posting.
[訃告]故 안경순님께서 별세 하셨기에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故 안경순님 부고◀https://samga.co.kr/obituary.do?bn=367239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랍니다.상주송선민,송원진,안경렬 배상
첼리님수고 많으셨습니다.마지막까지 옆에계셔 주셨군요..
카톡이 와서 알게되었네요얼마전 병원에서 편안한 얼굴로 맞아준 애니님은 전혀 힘들어 하는일없이 편안하게 있는모습에 안심되고 우리들은 한참을 이야기나누고 서로들 많이 웃고했는데......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요너무 슬프네요 자꾸 얼굴이 떠오르는데.... ㅜ 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애니님이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게 무슨?아.......영면하소서
벌써 가시다니가슴이 먹먹해지네요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황망한 소식을 접하고 보니 주마등처럼 함께한 시간들이 지나갑니다.어쩔수없이 남겨진 자들의 슬픔으로 함께합니다~삼가 애니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10여년 오랜 친구의 죽음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고통과 슬픔이 없는 곳에서 평안히 영면하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전 오늘아침에 호스피스 병동으로 가셨다는 걸 전해듣고 언제 방문할 수있을까 생각했는데..황망하네요.My deepest condolences.
애니님 한번이라도 더볼껄하고 후회스럽네요 이젠 편안한곳에서 항상 하셨듯이 즐겁게지내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y she rest in peace.
삼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영면하셨다니~고통없는 곳에서편안히 쉬시길요.영어방에서 답글도주셨고 감사했는데 ~
3년 전에 송년회에서 뵈었었어요 참 좋은 분이었습니다.애도를 표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이런 소식을 ㅠㅠ2014부터 영방친구였는데 So sad~~Go with heavenly peace and Accept my deepest condolence~!!!As all things are in constant flux, they arise and cease endlessly. When aring and ceasing are vanquished, true happiness will greet one.
오늘 정담님께 소식을 접하고 몹시 놀랐습니다.~~~7~8년전 팝방 초창기에 도아주며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이런 비보를 접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용기 있게 좋은 배경도 많이 전해 주셨는데 이런 허망한 일이 있음이 매우 마음 아픔니다..편치 않은 갈등의 세상을 떠나 평온히 쉬시길 바랍니다. 애니님~~~~
첫댓글 아..
천사의 품으로
가셨기를!
Rest in Peace!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아프시다는 글은 본 적 있었는데...
더이상 아픔이 없는 곳으로
영면하시리라 봄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제가 이제는 안 울줄 알았는데... 슬픕니다
애니님 하늘나라에서 고통없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터내셔널한 에트랑제였는데요.^^
!!!
Was she the her who I kno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젯밤 우연히도 ~
그전에. 쓰섰던 글들을 재밌게 봤는데
이게 웬일 이랍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병원에 갔더니 임종방에 계시더라구요.
다행히 한 시간 정도 이야기하다 왔습니다.
장례식장은 혜화동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입니다.
임종방에서도 정신이 또렷하셨군요.
저와 리이님도 지난주 다녀왔는데 애니님이 호스피스병동이라는것을 잊을정도로 즐겁게 이야기 나누었는데..ㅜㅜ
Thank you for being with her.
몇일전에 통화했는데.. ㅠㅠ
어느해 봄날 북한산 산행길에 잠깐 뵈었는데
아프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였읍니다.
부디 평화로운 곳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애니님, may you rest in peace..
Thank you for all responding.
She would be alive with her friendly look in our good memories for a long while.
시호님, thanks for your posting.
[訃告]
故 안경순님께서 별세 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故 안경순님 부고◀
https://samga.co.kr/obituary.do?bn=367239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주
송선민,송원진,안경렬 배상
첼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옆에
계셔 주셨군요..
카톡이 와서 알게되었네요
얼마전 병원에서 편안한 얼굴로 맞아준
애니님은 전혀 힘들어 하는일없이 편안하게
있는모습에 안심되고 우리들은 한참을
이야기나누고 서로들 많이 웃고했는데......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요
너무 슬프네요
자꾸 얼굴이 떠오르는데.... ㅜ 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애니님이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게 무슨?
아.......
영면하소서
벌써 가시다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황망한 소식을 접하고 보니
주마등처럼 함께한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어쩔수없이 남겨진 자들의 슬픔으로 함께합니다~
삼가 애니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10여년 오랜 친구의 죽음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통과 슬픔이 없는 곳에서 평안히 영면하소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전 오늘아침에 호스피스 병동으로 가셨다는 걸 전해듣고 언제 방문할 수있을까 생각했는데..
황망하네요.
My deepest condolences.
애니님 한번이라도 더볼껄하고 후회스럽네요 이젠 편안한곳에서 항상 하셨듯이 즐겁게지내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y she rest in peace.
삼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영면하셨다니~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시길요.
영어방에서 답글도
주셨고 감사했는데 ~
3년 전에 송년회에서 뵈었었어요
참 좋은 분이었습니다.
애도를 표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이런 소식을 ㅠㅠ
2014부터 영방친구였는데 So sad~~
Go with heavenly peace and Accept my deepest condolence~!!!
As all things are in constant flux, they arise and cease endlessly. When aring and ceasing are vanquished, true happiness will greet one.
오늘 정담님께 소식을 접하고 몹시 놀랐습니다.~~~
7~8년전 팝방 초창기에 도아주며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이런 비보를 접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용기 있게 좋은 배경도 많이 전해 주셨는데
이런 허망한 일이 있음이 매우 마음 아픔니다..
편치 않은 갈등의 세상을 떠나 평온히 쉬시길 바랍니다. 애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