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ZatJaCGh98
집에서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피해자분들도 계십니다
몸통증 층간소음 웅웅소리
제가몇일전에 친구만나서 친구랑같이있다가 집으로 같이왔는데 이놈이 집에서 아령굴리는소리를 내더라구요
사람이 바낀건지 어리버리 깐건지 얼레 집에 사람대리구오면 그런소리 안냅니다 일절 소리 다멈춤 가끔 꿍꿍정도
그래서 이번에도 물어봤져 야 방금 아령굴리는소리 들었냐? 들었다는 군요
그럼이건 다른사람이 들을수도있는소리를 내는겁니다
그럼2가지로 추측할수가있어요
첫번째 위에층에서 직접적으로 소리를낸다??
두번째 다른사람이 들을수도있는 소리를낸다 무언가로 인공환청은 아닙니다 무저건 다른사람도 소리를 들어요
근데이게 상식적으로 아령을 굴린다고해서 그런 큰소리가 날수도 없을뿐더러 그정도로 크게날라면 거진 던지는 수준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틀려요
방금도 화장실에서 아령굴리는소리가 나더라구요 이건 이놈들이 실수한건지 아니면 인제 걸려서 대놓고하는건지
화장실에서 아령을 굴린다?
제가볼때에는 상식적으로 평범하게 피해자를 괴롭힌다? 무난한코스로 그러면 위에층일수도 있습니다 소리는요 근데 그건 이놈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너무 평범하구요 피해자가 어느정도 휘둘리냐 안휘둘리냐 거기에서 대놓고 하는짓도 있을겁니다.
제가볼때에는 인위적으로 어떤원리로 내는소리입니다.(다른사람도 들을수도있습니다) 집근처에 몰 설치를했던지 아니면 다른사람이 들을수도있는소리를 내는겁니다 인위적으로
어떤 원리로 전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웅웅소리 피해자분마다 패턴이 다틀려요
전웅웅소리가 납니다 집에서24시간나요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근데제가 수없이 돌아다니고 볼일보고했지만 밖에서 났던적은 단1번이 있었습니다 서울대입구 다이소매장에서 그때한번 듣고 안났거든요
근데제가 최근에 엄마네를갔어요 아저씨가게도 들렸습니다
근데 아저씨가게에서 얘기를하다가 30분있다가 소리가 나는겁니다 웅~~웅 소리요 아 뜨벌 여기까지 셋팅했나부네 아저씨랑 얘기하면서 밖을 봅니다 주시는 항상해요 이놈들
근데밖에 냄새나는사람들이 지나갑니다 스토킹이죠 한번쳐다보고 지나갑니다.어? 너 여기있네?ㅋㅋㅋ
그리고나서 엄마네에가서 그동안못한 얘기도좀하고 밥도 먹었습니다 근데 전에는 안났거든요소리가 근데 엄마네에서도 나더라구요 소리가 웅웅웅~~ㅡㅡ.. 이게 바로는 소리가 안나더군요 어떤원리로 소리를내는거같은데 집주위에 셋팅?아니면 주위에 스토킹+주위에 통신적인원리?무슨원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돌아다니면 소리는안나요 무저건 한곳에 머물르던지 어디를 들어가야됩니다 집이던 매장이던 가게던 직장이던 그런시스템인거같아요
밖에있으면 소리는 안납니다 바람소리 차소리 기타등등소리에 그런거때문에 막히는건지 차폐가되는건지 안나요 무저건 어딜들어가던지 머무는곳이던지 그런데에서 셋팅이나 사람이하는짓 같습니다
아~~엄마네에도 소리가나네..엥?
최근에 은행에 볼일이있어서 방문을했어요
거기서 제친구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조금만 변화를주면 못알아보더라구요. 친구부모님이. 전 패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렸을때 한참관심같다가 나이먹으면서 천천히 놨었는데
요즘또 그러네요. 언제까지 살지 모르잖아요 지금은
근데 전에도 친구놈가게에서 한번뵌던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은행에서 봤습니다
근데 살이 더빠지셨더라구요.. 제친구놈은 중상층이상입니다. 부모님이 잘살아요 어느정도 많이
근데 제가 생각했을때는 피해를입고있는거같더라구요 말은안하고 모르고있는거뿐 살이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아니면 지금 문제되는게 1-2개가아니잖아요
딱봤을때는 어디가 이상이 있는거같아요
그리고시장에서 볼일보다가 속옷매장이 보이길래 부모님 속옷을 사들일라고 들렸는데
저희동네시장입니다
속옷을사는데 갑자기 부모님에대한 얘기를하더라구요 전 얘기한적이 없는데?? 몬가아는눈치같은데 (아니면 마컨??) 2번갔습니다 여태 거기매장 자주간곳도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그런얘기가 한번에 나올수가없다고 전 생각합니다 자세하게는 얘기못하겠네요 시나리오 때문에 이놈들
그리고 닭집이모네를 들렸는데 거기이모는 잘모릅니다. 닭좀사갈라고 들렸는데 제가아는이모가 거기에 자주있는걸제가 봤습니다
전에 닭집을 옮겼더라구요
그래서 닭사면서 물어봤는데 혹시 전에 시장안에 실내 포장마차 했던이모아시죠? 안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요즘 몸은어떠세요 그이모?물어봤는데 요즘 몸이 엄청안좋다고하더라구요
약을 주먹만큼드신다는데. . 약안좋은데.
주위사람들 보면 몸이 안좋으신분이 많습니다
우연일까요?
아직 제친구놈중에는 큰소식은 없더군요 연락이 오겠죠.
제느낌상 공격받고있는데 모르고있는거같습니다 사람들이
제가느낀걸로봤을때는 저도 오래전부터 모르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훈련소에있을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던거 같아요 느낌상 그래요
일일이 적을라고하면 너무 길을꺼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첫댓글 아그리고 제가보니요 피해자분마다 스토킹 괴롭히는게 다틀려요 아시는분도 아시겠지만. 심한분도있고 덜한분도 있습니다
이놈들이 잘 관찰하면서 어??너 친구도없고 연락하는 사람도없고 만나는사람도없네??
그러면 더괴롭히는게 있는거같습니다
저도 초창기때 운동할때 대놓고 욕하고 지나가고 그랬거든요(거기까지입니다 전) 여자도 접근합니다 진짜입니다 조심하세요 그때는 사람을 덜만났습니다
지금은 이놈들이 길을 자주 물어보더라구요. 딱봐도 이상해요 정중하게 물어봐서 저도 정중하게 가르켜드립니다
그리고 최근에 친구랑 길모퉁이에서 담배를피는데
어떤아저씨가 밑에서 올라오더라구요
거긴 계단이있었던 곳인데 올라오시길래 거기는 근데 사람이 잘안지나가는곳입니다
근데 거기로 올라오시길래 비켜들일라고했더니 대뜸 담배를 달라고하더라구요 ㅎㅎ이런식으로 접근하는거 같습니다
거기는 옆에가 다막히고 앞하고 뒤만 아주조금한게 보이는길입니다
제가 어떻게 거기있는지 알고오는지 신기하죠?
항상 주시하고 있다는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하나있는데요
지금 이범죄도 큰문제가 되지만
톡에 동창친구가있는데 전에 한참만났습니다
제가봤을때는 제가 오래전부터 표적이 됐었으면 제가여태 만나는사람도 다표적입니다
이놈도 아부지가 돌아가셨습니다.제가인지전이에요 이런범죄로 모르고사는거같습니다 장례식갔죠 아마 제생각이맞으면...
제가 곰곰히봤을때는 힘든사람이 더많습니다 지금 그런데 모르고 살고있는거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어떻게 끌어내리냐. 바로 돈이겠죠... 접근하겠죠 여자나 누구를 ... 천천히 끌어 내릴겁니다
제동창친구가 갑자기 여자가 생겼더라구요 톡에 올라왔더라구요 어느날 이놈이...여자를? 전에 생각이 없던놈인데..하긴요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라 여자가 접근하면 쉽게 빼지못하죠. 그게 사람마다 레벨이 다틀리니요.
사진을 제가 유심히보니깐 우리나라 여자가 아닙니다 모 모를수도있어요 사람들이요
지금제가생각하는 시나리오가 맞으면 지금사태요 우리나라요
여자접근해서 재산뺏고 그럴겁니다. 우리나라 여자가 아니에요. 중국인입니다 제가볼때는요
떡복이집에 핫도그사면서 거기 사장님하고 얘기좀했는데요 가끔가는곳입니다. 20년넘게 했다고하네요 장사를 모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중국얘기를했는데
거기 사장님도 중국인들 많다고 합니다 저희동네에 엄청많다고해요 우리동네도 학생들도 많다고합니다 중국인
근데 모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중국인들이 시장에서 장사도 많이한다고해요
근데 중국인이 전세7억집사는데 시장에서 장사한다고합니다??? 그사장님말로는요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사장님.. 한국토종인이시죠?맞다고합니다. 음..
저희시장은 크지가 않습니다 다조금해요 장사 규모도요 마트는 좀있습니다. 이마트1개 중마트1개 각종 가게등등
모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몬가 냄새안나세요?
중국인들이 지금많이 장사한다고합니다 지금
제가봤을때도 많은거같아요
거기사장님이 더힘들어 질꺼라고하네요 경력과 짬은 못속이죠 장사하는분들한테는 20년넘게 한것도 그리오래한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왕서방?얘기도하시던데 .......
자주만나는친구놈이 하나있는데 이놈도 피해자입니다
어제11시경 밥잘챙겨먹고있냐?
톡을했는데 22분경 경찰서라고하더니 그이후로 답장이없네요 이놈보니깐 조종도 같이 당하는거같아요 몸조종이요 근데 말을해줘도
답답하네요 몬뜻인지 알죠
카페에 몬글을적으면 어떻게던 괴롭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던 띠어놓을라고 사건사고 만드는거 같기도해요
일단 지켜보면 알겠죠
제가느끼는대로 적을게요
일단 나가면 초창기에 인지전에 자주 들었는데 싸이렌소리 이거 100프로 환청이구요..
가끔 삐~~~소리도 났었는데 그건 인위적으로 내는소리 무언가로
집에있을때 쿵쿵소리 이거 환청이구요 화장실에서 물내려가는소리 이거 인위적으로 내는소리
아령굴러가는소리 이것도 인위적으로 내는소리 일단 다른사람도 들린다고 합니다 .. 쿵쿵 아령굴러가는소리 다른소음 다른사람도 들린다고 함
그럼그렇게 생각하겠죠 위에층에서 내는소리 아닌가?? 전아닐꺼라고 봅니다 싸우게 만들라고 일부로 어떤 형식으로 내는소리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아저씨 싸우는소리 이거 환청이구요
환청+인위적으로내는소리 거기에 하나 더붙이면 위에층사람이 일부로 낸다?????
그건 이놈들이 원하는 시나리오 아닐까요.
환청+인위적으로 다른사람도 들을수있는 소리도 같이 내는거같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환청+위에층에서 일부로 낸다? 물내려가는소리도 인위적으로 나는데 전 환청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