戊 乙 壬 癸 乾55
寅 卯 戌 卯
70 60 50 40 30 20 9,11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卯 辰 巳 午 未 申 酉
丁巳/乙未52 임원으로 승진했다.
丁巳/-戊戌55 연초에 상무로 퇴직했다.
무술년 2018 올초에 상무직하다가 잘렸다. 해외 법인장 하다가 잘려서 올해 귀국한다.
출처: 역학동
명리에서 년(年)을 가르는 기점은 입춘입니다.
그래서 예컨대 2025년 을사년은 2월 3일에 시작되죠. 그러므로 2025년 1월이면, 을사년이 아닙니다.
위의 자료는 좀 의심이 가는 게, '무술년 2018 올초에 상무직 하다가 잘림'이라고 기술된 자료인데
필자가 보기엔 무술년이 아닌듯합니다.
왜 무술년이 아닌가?
명주가 을미년에 승진한 정보로 보아 무술년에 퇴직 당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정유년은 식상과 관성이 맞닥뜨리는 운이므로 이때 퇴직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즉 정유년 계축월의 사건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무술년의 사건이 맞는다고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필자의 소견은 그렇습니다.
첫댓글 말씀대로 정유년 하반기에 퇴직이 결정 나고 무술년 초에 인사가 실행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제가 이렇게 본 이유는 정유년 중 하반기에 묘유 충 작용을 본것입니다...
선생님 "음지정차선 부태매경년" 이글귀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음지는 고요하고 전일하니 좋고 나쁨이 언제나 해가 지나야 나타난다 라고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결과적으로 갑진 선생님께선 정유년 묘유 충 작용이 하반기 동지를 지나 축월에는 나타날 수 없다고 보시는거지요?
이러면 또 입춘기준은 무엇인가? 하는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요...
동지에 모든 기운이 다 오면 구지 입춘을 기준으로 할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말입니다...
저는 천간의 기운은 동지부터 시작하고 지지의 영향는 입춘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동지부터 입춘까지는 약간의 공존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거든요...
천간 운기(태양의 기준 발생하는 기의 흐름(시간))
지지 운기(시간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계절의 작용)
어째거나, 이렇게 길게 설명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