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저는 지난 논산화지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다이소에서 5000원주고 샀던
일반형인 흰색이어폰은 정상적으로 챙겨가지고 갔고
한동안 흰색이어폰이 소리자체가 좋지 않아서
프리이엄형인 우등형인 색다른 이어폰을 대타로 예비적으로
챙겨가지고 갔는데
오늘 논산도서관 2층 지혜마루 내부에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는데
소리가 잘나오고
앞으로 세가지의 이어폰을 사용할때는
하나는 지금 사진에 나오는 일반형인 흰섹이어폰은
각종 공공장소나 집에서나 야외에서 쓰는 것이고
하나는 프리미엄형인 우등형인 색다른 이어폰은 먼저 흰색빼곤
오직 논산역전대합실갈때만 쓰는 것이고
하나는 기낳형인 방송형인 진한 주황색이어폰은
나중에 만약에 19차적으로 연합뉴스에 닷세동안다녀올때만 사용합니다.
첫댓글 매일 바리스타룰스(커피)는 몇번 먹었나요?
그거 한번도 먹어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