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AwxEmrHBmEc
조국의 분할과 세계대전이라는 고초를 겪은 이들의 신앙고백.
원작은 카톨릭 교리문답의 형태를 차용했습니다.
원작: 브와디스와프 베우자 «폴란드 아이의 교리문답»
(Katechizm polskiego dziecka, 1912)
Kto ty jesteś?
Polak mały.
너는 누구인가?
작은 폴란드인입니다.
Jaki znak twój?
Orzeł biały.
너의 상징은 무엇인가?
하얀 독수리입니다.
Gdzie ty mieszkasz?
Między swymi.
너는 어디에 사는가?
우리 동포들 사이에 삽니다.
W jakim kraju?
W polskiej ziemi.
어떤 나라에서?
폴란드의 땅에서요.
Czym ta ziemia?
Mą Ojczyzną.
이 땅은 너에게 무엇인가?
나의 조국입니다.
Czym zdobyta?
Krwią i blizną.
무엇으로 지켜냈는가?
피와 상처로요.
Czy ją kochasz?
Kocham szczerze.
조국을 사랑하는가?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A w co wierzysz?
W Polskę wierzę.
무엇을 믿는가?
폴란드를 믿습니다.
Coś ty dla niej?
Wdzięczne dziecię.
너는 조국에게 어떤 존재인가?
감사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Coś jej winien?
Oddać życie.
조국에 무엇을 바치겠는가?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민족 중흥의 사명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던 시대여, 안녕.
우리 모두를 위해, 쏴리질러! 렛츠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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