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례 91 2005년도 글
辛酉(신유)년 辛丑(신축)월 辛丑(신축)일 癸巳(계사)시 乾命(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정보는 제공받지 못하였으나 상당한 호조건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한다 괘상은 택산함괘 오효동이다 그러나 운세가 썩 좋은 상황은 아니라할 것이니 지금 한창 기치를 올리는 그런 운세가 아닌가 한다 소이 초창기에 운세 해자축으로 흐르니 그 상관 역량을 발휘하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蓋頭(개두)는 爭(쟁)印(인)이나 爭(쟁)官(관)을 이룰 것이라 좋은 모습은 아니다 飛天(비천)祿(록)馬(마) 허공도출이라 하면 丁丙(정병)甲(갑)乙(을)을 운도 蓋頭(개두)는 오히려 좋지않다 年柱(년주)에 대한 月日(월일)柱(주) 空亡(공망)柱(주)이고 月日(월일)柱(주)에 대한 時柱(시주) 空亡(공망)이라 그 공망이 아닌 것으로 본다 괘상 玄武(현무) 末職(말직)官(관)이 그 먹이 역마 청룡세주의 역마를두었는지라 상당히 발분하는 모습이라할 것이니 응생세 未(미)가 戌(술)로 진취되고 끌어 올려져선 朱雀官(주작관) 地位(지위)까지 가지 않나 해보는데 그 바람이기 쉬울 것이라 官(관)이 路爻(로효)의 財性(재성)인 역마를 앞세운 모습이라 奔走之象(분주지상)이라 할 것이니 나돌아다니면 재물이 생기는 그런 형태를 그린다할 것이다 비견을 끌어들여선 어둠의 풍만속에 발전지세로 나가는 모습인지라 남자 사주로서는 좋은 것만은 아니라할 것이다 괘 小過(소과)로 변하니 烏鵲(오작)이 해를 가린 현상 午申戌(오신술)은 태양 까마귀요 辰午申(진오신)은 새벽새 까치인 것이다 견우직여 비상 음양교합 하는데엔 더없이 좋을 것이나 五鬼滿林(오귀만림)하니 向問弔客(향문조객)이라 하여선 많은 賀客(하객)을 받는 현상이나 혼인식장의 하객이 되면 좋다하겠거니와 영안식장이나 전장마당이라면 그 좋다고만 하진 못하리라
범례 92
己卯(기묘)년 壬申(임신)월 壬辰(임진)일 丙午(병오)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오세 대운이다 신미 경오 기사 무진 정묘 병인 을축 갑자 로 흐른다
말은 어눌 조급하고 다혈질의 사주이다 공병출신이다
음악 음반업에 종사 또는 경영하는 사업가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天火同人卦(천화동인괘) 四爻動(사효동)으로서 同人卦(동인괘)를 연극무대로 볼 것 가으면 그 主演級(주연급)은 못되고 助演級(조연급)의 配役(배역)을 맡은 자라 할 것인데 此(차) 助演級(조연급)의 演技(연기)를 지금 보는 중이라 하면 될 것이다 자신의 형제는 육남매이고 자신은 아들 둘에 딸하나 삼남매를 두었다한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 슬하에 좀 있었던 것 같다 印綬(인수) 月令(월령)에 卯申元嗔(묘신원진)을 맞은 모습이다 아버지는 늦게 까지 계시었다 한다 군대시절 부텀 여지것 생애를 줄여 얘기하는데 파란만장한 삶을 산 것 같다 무슨 사업을 벌이면 곧 끝에 가선 마가 끼여서 말아먹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란 것이다 아버지가 처음에는 넉넉히 사업 밑천을 대어주더니만 그래 자꾸 들어먹으니까 나중은 조금씩 밖에 대어주어선 갈급이 날 지경으로 사업밑천을 대어주더란 것이다 그래서 사업경영을 잘할 것도 더 털어먹게 되었다는 것이다 뭔가 아이디어를 내어선 음반을 내면 고만 복제가 거의 같이 나오다 싶이 하여선 사업이 잘될 것 같아도 고마 남 좋은 일을 하게되고 자신한테는 별로 덕이 안되더란 것이다 장황하게 군 생활 하던 시절을 회상하여 늘어 놓는데 소이 당시엔 잘나갔었는데 고마 제대하고 나선 혼인을 하게 되었는데 집안 사정이 여러 가지로 복잡하게 얽혀 들면서 일이 점점 꼬이게 되더란 것이다 1959년도 사라호 태풍에 농경지가 많이 망가졌을 적에 후생사업 나갔던 군대의 공병으로서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농경지 재건사업에 일을하였던 것 같다 당시의 군대의 어려운 사정과 나라의 정치 실정등을 야기하며 비리와 부정이 얼룩진 세태의 중심점에 서있으면서 그 시대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점을 부각시켜 말하여주고 있다 모두가 어려운 시절이라 군부대의 보급 내려온 군수물자 기름을 밀거래 하여선 군대의 어려운 살림을 메꾸던 시절이라 아주 비리가 만연 그 일선말단 사병으로부터 그 지휘관까지 푹 썩어 있던 시대를 대변하여주고 있다 후생사업 나가선 그 민간인 들로 부터 그 후생사업 하여준다는 빌미아래 민폐를 많이도 끼쳤던 것 같다 이분의 官(관)을 볼 것 같으면 玄武(현무) 亥官(해관)으로 世(세)를 잡고 있다 그러니까 부정비리 관록에는 에는 도가 텃 다는 것이다 그런데 乘其墉(승기용) 不克攻(불극공)이라 僥倖(요행)이도 그 감시자의 눈으로 범법에 걸리지 않게 되는 운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해먹어도 법망에 벗어나는 행동이 된다는 것이라 소이 도리혀 감시자가 감시하면서 범법을 도우는 행위 그러니까 감시자의 명으로 하는 것이므로 그 허물은 감시자가 쓰게 되는 것이라 이사람은 그러한 허물 테두리[악법도 법이다] 범주내에선 활동하는지라 그 그릇된 법 집행자들의 수족이 될분 직접적인 그 테두리를 벗어나는 범법자는 아닌 것이 되는 것이다 고만 도둑질 관록에는 道士(도사)가 된다할 것이다 소이 조연급 으로서의 주연배우로서 남의 둘러리를 서주는 듯하면서도 자신의 실익을 챙기면서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놔주는 그런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부정과 비리는 내노라 한다는 것이다 사병 출신인 것 같은데 아마 기능 소유자였던 것 같다 보직해임과동시에 군대를 전역하게 되었다한다 아마도 비리가 만연하여선 그 군부대의 정화차원에서 윗선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나 하여 본다 아님 군 생활 만기 되어선 자동 케스로 제대를 하였던가 군대 생활에서 상당히 재물을 만졌던 것 같다 몇칠 안모으면 풀백가방으로 당시 화폐로 하나씩 긁어모아선 기름 탱크밑 땅속에 파뭍어 놨다간 지휘계통에 상납하여선 고마 인기가 만점이라 하였다 이야기 하는 것마다 요새 법의 잣대로 재어볼 것 같으면 모두가 정당치 못한 것들이라 이래 한 시대를 풍미해온 사람인 것 같다 이래서 그 恩怨(은원)이 실타래처럼 얽히고 엮여선 그 인생여정이 매우 혼탁 스러웠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남을 돌봐준다는 것이 요새로 말하자면 정당하지 못한 방법 이런 것으로 돌봐 주다보니 그런 비리부정에 결탁되어선 그 끈의 은원이 그 사람의 삶을 이끌고 오지 않았나 하여본다 소이 앞문으로 해결을 보지 않고 뒷문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보게되는 것이라 누가 그 근접의 사람들이 도움 요청하는 것마다 모두가 비리요 부정의 그런 일이 된다는 것이라 그 비리 부정은 또 비리 부정의 은원을 낳게 되는데 그것참 인과관계가 요상하게 돌아간다 할 것이다 마치 佛家(불가)의 인과응보 윤회사상의 생필름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온갖 비리는 아마 다 관련하게 되었던 모양인데 근접사람의 유학 의사 대리시험까지 치러주게 되었는데 이런 것이 연루 인연의 끈이 된 모양이다 고맙다는 은혜에 보답 사례하는 표현으로 결혼 혼사에 당시 값나가는예물을 선사받게 되었는데 이것이 禍根(화근)이라 고마 집안사가 매우 복잡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佛家(불가)에 사상을 잠간 빌려 말할 것 같으면 이 사람이 대리 시험 치뤄줘 그 부탁한 사람을 합격 시켜줌으로 인하여선 그 정당하게 시험 치뤄 들어갈 사람의 몫을 앗은 것이라 그 사람의 怨力(원력)이 들어 붙어선 어찌 좋은 일로만 성취시키어선 비춰보 여주겠 는가 이런 내 의향이다 ] 그 어떠한 외국산 패물이었는데 그 아마 갓 시집온 신부가 잠간 몸단장 하느라고 화장대에 방치해 뒀던 모양이다 그사이에 군에서 휴가 나온 시동생이 피곤했던 모양인지 형수님 밥상 차리는 새에 형수방에 가선 아마 잠간 자고 나왔던 모양이라 그런데 고만 그 패물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 * 시동생 소이 윗분의 동생되는 분도 그 음악의 조예가 깊은 분이라 당시 음악 계통소이 극단의 이름 있는 분들과 상당히 잘 어울리었던 것 같다 그들의 어려운 사정과 뒷배 봐주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까] 그래서 자기동생 소이 시동생이 도둑 누명을 쓰게 되었는데 계모의 채근에 견디다 못하여선 죽음으로서 결백을 주장한다 하고선 고만 자살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래 시집 갓온 신부도 또한 시댁을 망친자로 몰리게 되어선 시댁 식구들한테 눈밖에 나는 사람으로 되었는데 원체 그 부군 되는 그러니까 여기 四柱(사주) 주된 분의 감싸는 사랑으로 잘 견뎌 나가게 되었는데 훗날 한 삼년이 지나고선 그 누명을 벗게되었는데 그 자살해 죽은 시동생 한테 장래를 약속하고 사귀던 동네 처자가 있었던바 그 청년이 휴가나온 것을 알고 다른 사람 눈에 띠지 않을새에 만나러 왔던바 그방에서 곤히 잠들고 있음에 깨우질 못하고 마침 화장대를 보니 패물이 있는지라 견물생심에 슬쩍하여선 몰래 빠져 나갔던 모양이라 이래 깜쪽같이 그 청년 시동생이 멍덕을 쓸수 밖에 없는 처지에 몰리게 되었던 것이었다 이것이 그러면 어떻게 사필귀정으로 밝혀지게 되었는가하면 그 청년이 자살한 한참 후에 이제 고만 잘 모를 것이라 하여선 그 처자가 패물을 하고 다니게 되었는데 누가 물으면 그 자기와 잘 사귀는 자가 해주었다 하였다한다 하루는 그 처자가 없을 적에 그 어머니 되는 사람이 자기장래 사위감 자랑한답시고 그 패물을 갖고선 이웃간 이므로 이집 계모에 와선 보여주며 자랑을 하더란 것이다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눈에 익은 것이라 이래 케게 되언 결국에 그 처자에게선 자백을 받게 되었는데 일단은 자기동생은 이미 자살해 죽었는데 계모는 괘씸죄로 처벌을 주장 법에 징치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그래되면 남의 멀쩡한 처자까지 또 닿치 겠더란 것이다 그래서 요는 단속을 잘못한 죄가 더 큰것라 생각하곤 그 부모님 터러 용서해주자고 부탁 의견을 모으고 용서해주게 되었는데 툭하면 고마 계모가 그 일을 입에 올리어선 그 사람들 한테 협박조로 말을 하시는지라 그래선 이래선 동리 사람 다 알게되면 더 좋을 것이 없을 것이라 사료되어선 그 부모님께 잘 사뢰어선 그 동네에서 먼 시골 다른 전답 있는 곳에 거주처 를 옮겨가시게 하여선 아예 서로가 마주치는 일 없게끔 하였다는 것이다 여기까지가 고마 소설 같은 이야기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일마다 될 듯 잘나다간 걸어 업게되고 또 잘될듯하다간 걸어 업게되는데 뭔 사업을 하던 자신이 없어도 그 부인과 종업원만이 있어도 될듯한 일인데도 해내질 못하고 자신을 꼭 부리어선 곤혹스럽게만 만들고 자신이 없으면 아무일도 추진이 안되는 그런 사업경영상태가 되어선 지금까지 흘러왔다는 것이라 이래서 이제 황혼기에 접어들은 모습인데도 그 하고자하는 의욕이 대단하신 분이라 지금도 무얼 해보고자 하는데 하도나 그런 삶을 살았는지라 대체 왜 그런지 자연 궁굼하여선 이래 종교코너에 와선 서적류를 뒤져보게 된 것이라 한다 그 만세력의 시각수 세우는 것을 찾고 있었다 그레서 내가 차한잔 대접 받으면서 말씀해드리길 그 무슨 신앙 생할 종교 같은 것을 한번 가져보지 그러지 않았느냐고 하였더니만 부처님한테 [*西敎(서교)인지 확실치 않음] 의지해보려 하였는데 같은 신앙인들이 자신을 소외시 꺼리더란 것이다 당신 깐에는 도우 한사람이라도 더 포교할 의향으로 활동하는 것을 못마땅한 눈으로 보더란 것이다 그래서 그렇다면 내가 여기 일원이 될 필요가 무엇이 있겠는가 하곤 고만 멀어지게되더란 것이다 그래선 지금은 신앙인이 아닌 그런 상태의 말씀을 한다 참을성 약한 내겐 장황하게 말씀 들어주느라고 시간 지루하게 느껴졌다 아마 불가의 인연이나 세속의 신앙으로 볼 것 같으면 그 業力(업력)에 의해선 그 자살해 죽은 동생이 그 항상 마음의 실타래를 쥐고 있지 않나 해본다 이래되면 죽은 자의 망혼을 붙드는 말 갖고 혼몽 함으로 내려끄는 것 같지만 산자의 부덕한 생각이 그래 짚힘일 것이라 그저 고만 날지 못하는 내 마음을 대변하듯 창공에 훨훨나는 새가 되어 갔음 해보는 바다
* 윗분의 올해난 외손녀 사주이다 甲申(갑신)년 庚午(경오)월 己未(기미)일 辛未(신미) 시 坤命(곤명) 四柱(사주)이다 二歲(이세) 大運(대운)이다
己巳(기사) 戊辰(무진) 丁卯(정묘) 丙寅(병인) 乙丑(을축) 甲子(갑자) 로 흐른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天地否卦(천지부괘) 三爻動(삼효동)이다 장래의 희망이 연예인이 되었음 한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包羞(포수)라 巳丑(사축) 金氣(금기)傷官(상관)이 어긋난 행위를 한다는 뜻이니 口腔(구강)을 다스리는 업이 좋다할 것인데 접때 치과의사가 이러했는데 치과의사가 적당한가 하였다 아님 卯申元嗔(묘신원진) 맞는 것이니 출입의 입이 원진 관록을 쓰는 것이라 혹여 가수도 될 가망성이 아주 없다하진 못할 것이다 할 것이다
범례 93
甲午(갑오)년 己巳(기사)월 丁卯(정묘)일 庚戌(경술)시 乾命(건명)四柱(사주)이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風天小畜卦(풍천소축괘) 三爻動(삼효동)이다
丁酉(정유)년 癸丑(계축)월 癸卯(계묘)일 乙卯(을묘)시 坤命(곤명)四柱(사주)이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艮爲山卦(간위산괘) 三爻動(삼효동)이다
위 두분은 부부간인데 항상 원수처럼 산다한다 이혼하기 위해 법정까지 갔었는데 부인이 아이들 때문에 차마 도장을 찍지 못하더란 것이다 부인이 기독신앙을 가졌다하는데 아마도 이래 신앙으로 혹 버티는 지도 모르겠다 남편이 명리학에 상당히 조예가 깊은데 고마 그 앙숙이라 그 명리학에 대한 책을 자꾸만 없애 치운다는 것이라 그러면서 아마도 여편내가 그 교회의 누구 사주를 받아선 그래하지 않나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 버스운전을 하고 있는데 틈틈이 와서 명리 책을 본다는 것이다 그리곤 책을 몇권 새로 사갖고 가는 것을 봤다 사람들은 助言(조언)을 하길 그 고마 마누라 못 그러게끔 책을 함에 넣고 열쇠로 콱 채워노라 시킨다 그러면 고만 못 갔다 내버릴 것이라 한다 마누라 생각이 버스운전 거둬치고 고마 돗자리 깔고 앉을가를 걱정해서 그러한다 한다 자기 실력은 지금 사주용신 판결하는 것을 지나선 사람이 언제 죽고 사는지 까지 밝히는 문턱에 까지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대단한 실력을 쌓은 것이라 하였다
남자 분의 卦爻辭(괘효사)를 본다면
* 輿說輻(여탈복) 夫妻反目(부처반목) 세주가 원진을 대상으로 두고 있는데 세주가 예기를 내어서 제압해야할 먹이 辰字(진자)가 辰(진) 그보다 나은 根根氣(근근기) 連生(연생)을 받는 未字(미자)가 받쳐주는 입장에서 동작한 것인지라 먹이가 힘이 셀 것이라 그 저항이 심하다는 것이다 세주 입에 辰(진)을 파먹었다는 표현 辰(진)의 쇠진 丑(축)에다가 그 근기를 대고 파먹은 巳(사)를 물리는 것만 봐도 그 알만하다 하리라 그러니까 받쳐줌을 갖은 먹이 辰(진)을 세주위로 銳氣(예기)를 내면서 대상의 원진을 받으면서 먹기 벅찬 모습을 그린다 하리라 * 이상과 같다 수레바퀴의 한쪽 버팅기는 살이 빠져선 삐그덕 거릴것이라 그래 수레가 바르게 굴러갈리 만무라는 것이다 所以(소이) 大成(대성) 乾爲天卦(건위천괘)를 一色(일색) 兩(양) 수레바퀴 [內(내)乾(건) 한바퀴 外(외)乾(건) 한바퀴]라 한다면 지금 小畜卦(소축괘)는 四位(사위)가 陰爻(음효)가 되어선 수렛 바퀴살 하나가 빠진 형태를 그리는데 이제는 그 내 바퀴도 그 보조를 맞추려다 보니 수렛살 하나를 제거해 치우겠 다는 것이라 그러자니 잡음 아예 고만 수레가 멈춰 설 지경에 이르는데 그 수렛살을 다른데 것을 제거해야 하는데 하필 반목이 되는 三爻(삼효) 것을 제거하게되는 고마 원수처럼 산다는 것이라 아래 초위를 제거하면 巽爲風卦(손위풍괘)되어선 그런대로 손순하게 되거나 二位(이위)를 제거하면 風火家人卦(풍화가인괘)되어 좋다고 할것인데 삼위를 제거하니 오행 성질이 변하지 않고 바퀴만 못쓰게 될 판 고마 內外(내외) 金克木(금극목)으로 相剋(상극)이 되어선 쌈질 한다는 것이다 그 부인이 암쾡이 처럼 나댈 것이라 함에 지금 반평생 삶이 그렇다는 것이다 *토정서에는 兩虎爭鬪(양호쟁투)하니 望者(망자)가 失色(실색)이라고 하고 있다 대상을 보니 不好應(불호응)이라 옆에 죽과 맞춤을 대상이 호응치 않으니 자연 그 삐그덕 거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리라 소이 자기 짝이 아닌 여인을 근접 반듯한 죽이 되어 있다고 다른 사내에 가지 못하게금 고롭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주팔자를 타고 낳다는 것이라 소이 그렇게 여인을 괴롭히면서 살아야할 운명이라는 것이다 그 여인을 보다못해 여럿이서 구원해줘 그 頂上(정상) 九五(구오) 사내에게로 인권하여 줄 것이라 하였는데 현실 처지는 아마도 그 여인의 운명이 있어서 그렇치 못한 것 같다 前後(전후) 世主(세주)앞에 路爻(로효)에 驛馬(역마)가 待機(대기)하고 있으니 그 운전기사라는 것은 확실하다할 것인데 아마도 차 분이 그 부인네를 괴롭히는 데로 운세가 풀리지 않았다면 그 버스 운전하는데에도 輿脫輻(여탈복)이라 하였으니 支障(지장)이 있었을 것이라 보는 바이다 여자분의 괘상은 한집을 두집 만들어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 원래 두집이 었어야 할 것을 한집을 만들어 갖고는 살려고 하니 얼마나 힘이 들겠는 가이다 고마 그 험한상이 허리를 짓눌름으로 인하여선 그 등 마루뼈가 늘어나선 속타는 마음 단내가 날 정도로 그 심신 고생이 말이 아닐 것이라는 것이다 고마 모다 다 팔자소관이라 할 것이다 * 남자가 印綬(인수) 配偶者(배우자) 地支(지지)에 뿌리를 박고 巳午(사오)에 근기가 든든한데 설기 그릇 傷官(상관) 己甲(기갑)이 合(합)土(토)하는 것을 時干(시간) 庚字(경자)가 충파하는 모습이라 그 온전히洩氣(설기)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다 더군다나 받쳐주던 배우자 위치의 卯字(묘자)가 時支(시지) 戌字(술자)와 合(합)해선 火化(화화)하여 같은 맛수 比肩(비견)으로 대어드니 고마 원수처럼 보인다할 것이라 이래됨 뿌리가 모두 불 밭이라 고만 비견이 춤을 추는 격라는 것이리라 壬癸(임계) 亥子丑(해자축) 운세가 비견 쟁재가 될 것 같아도 그 아마 날뛰는 비견을 제거하지 않나 해보는데 역시 子丑(자축)운이 불리하지 않나 해본다 乙亥(을해) 운에 을이 경자를 합하여선 충을 못하게금하고 亥字(해자)가 역시 月令(월령)을 충파 시킨다면 그 비견이 날뛰지 못하겠지만 역시 月令(월령) 破(충파)가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이리라 여인이 丁字(정자)의 (충)을 맞으니 그 보통 성깔이가 旺旺(왕왕)한 것이 아니라할 것이고 남자 또한 충을 맞으니 고마 쥐어박고 치고하는 모습이라 두범이 서로 고만 으르렁 거린다는 것이라 남자가 그래도 그 경쟁자 많은 여인을 가로 채어선 제것으로 하여선 사는 모습, 소이 봉죽 인수가 많은 모습이라 소이 봉죽 인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남이 눈독을 드리는 것을 내가 앗아선 강제라도 봉죽 받는다는 것이리라 겁탈을 해서 데리고 살다 싶이 하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그 당하는 四位(사위)의 입장을 헤쳐본다면 * 有孚(유부) 血去(혈거) 出(척출) 无咎(무구), 포로가 되었 었으나 그 포로 되어선 고통받던 激浪(격랑) 血(혈)海(해) 속에서 그를 버리고 두려움 속에서 빠져나온다 허물없다 했다, 이라 했으니 탈출하는데 쉽지만은 않다 하리라 여인이 血去(혈거)라는 것은 그 배었던 아기를 有産(유산)시키고 도망해 빠져 나온다는 것인데 현실 처지는 그렇지 못하여선 그 流産(유산)은 커녕 그 길러서 자식을 아예 낳은 상태라 고만 그것이 발목 잡히는 有孚(유부) 포로가 되어선 영원히 탈출구가 막힌 모습이라는 것이라 그냥 붙잡혀서 죽음에 이를 때까지 살 수밖에 없지 않나 해 보는 것이다 도화살이 낀 것을 말을 하는데 그것보단 巳(사)月令(월령)은 甲午(갑오) 丁酉(정유) 癸卯(계묘) 空亡(공망) 이라는 것이고, 丁卯(정묘) 己巳(기사)에는 時支(시지) 戌(술)이 공망이라는 것이고 乙卯(을묘)는 丑(축)이 공망이고 庚戌(경술) 역시 卯(묘)가 공망이라 할 것이다 아주 공망 밭이라 할 것이다 小畜卦(소축괘) 六親(육친) 六獸(육수)를 볼진데 勾陳財(구진재)가 退却(퇴각)을 하면서 破(파)를 이뤄선 세주 대상 원진 財(재)까지도 충파를 놓는 모습인데 그 충파 당하는 未字(미자)가 後世主(후세주) 위치라는 것이다 외부의 玄武(현무)兄(형)이 내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리라
범례 94
丁卯(정묘)년 庚辰(경진)월 丙戌(병술)일 辛卯(신묘)시 坤命(곤명) 四柱(사주)이다 大定(대정) 易象(역상)은 山水蒙卦(산수몽괘) 五爻動(오효동)으로 매우좋다 사람이 매우 총명해 보인다 교육자가 될것이라 하였더니만 그렇다한다 지금 어학 연수를 한다한다 해외여행은 없겠는가 묻는다 괘변하면 渙卦(환괘)되니 舟 之象(주접지상)이라 능히 가능하다 하였고 그 변하는 상으로 움직인다면 그 외교 계통 오파상 로비스트등 무역관계거래에 유리하다함에 그런데에도 뜻이 있다한다 육수론을 깔아보니 형제 구진이라 憂慮(우려) 있다함에 오빠가 한분 계시는데 이상없다 한다 내가 고개를 갸웃등 하니까 말 끝에 가선 어머니가 流産(유산)한 것이 있는데 그것도 해당하느냐 함에 그러면 그렇치 그것으로 가정의 액운은 해결되었다 하였다 * 辰中癸水(진중계수)가 남편인데 戌(술)에 충파를 당할 것만 같아도 다행이도 시각수 卯字(묘자)가 戌字(술자) 合(합)이라 그 충파를 시키지 않는 모습이다 혹 妬合(투합)이 된다면은 더 성깔이를 낼런지는 알 수 없다 할 것이다 괘상에 보면 頂位(정위) 白虎官(백호관)이라서 남편의 운은 상당히 좋은데 그 年柱(년주) 空亡(공망)인 것같다 그러나 日支(일지) 空亡(공망)은 아니다 혼기를 놓치지만 않는다면 배우자 운이 좋을 것이라 믿는데다만 그 시어머니가 현무라 시어머니가 없는데로 시집을 가지 않겠나 해본다 , 혼기를 스믈넷 스믈다섯에서 놓친감이 없지 않다 이제 서른하나 그럴듯하나 썩 좋은 형태는 못된다 할 것이지만 그냥 저냥 살으려 하면 될 것이다 서른 여섯에 가면 매우 좋은데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할 것이다
범례 95
庚戌(경술)년 己卯(기묘)월 丙戌(병술)일 甲午(갑오) 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澤雷隨卦(택뢰수괘) 上爻動(상효동)이다 사람이 어느 정도이냐 묻기에 호응 받지 못하는 죽으로서 九五(구오)에 죽을 맞추는 지라 그 頂上(정상) 君主(군주)가 岐山(기산)에 祭祀(제사) 지낼 포로 정도는 되니 아주 下品(하품)은 아니라 하였다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여선 뭐라고 평가 할순 없다 다만 육친 육수론과 동효에 의해 설명이 될 것인데 玄武(현무)兄爻(형효) 떨어지니 형제가 어두운면이 있다할 것이고 勾陳(구진)官(관)이 頂位(정위)에서 쇠진을 하니 病(병)이 있지 않으면 仁官(인관)이라 그 관록취득이 썩 좋은 상태는 못된다 할 것이다 世應(세응) 靑騰(청등)잡고 있음에 그 婦人宮(부인궁)과 父(부)의 궁은 상당히 양호하다 할 것이라 소이 좋은 재물은 가졌다 할 것이고, 應爻(응효)의 騰巳財(등사재)가 진취하여선 發(충발)을 놓는 모습이니 그 環境(환경)의 財性(재성)도 良好(양호)한데 있을 것이라 思料(사료)되는 바이다 福性(복성) 隱伏(은복) 日支(일지) 空亡(공망)이라 財根(재근)이 弱(약)한 것이니 할머니가 일찍이 돌아가시었지 않는가 하고 玄武(현무)兄性(형성)이 年柱(년주) 空亡(공망)이라 분명 형제에도 우려 썩인 형제가 있을 것이라 사료되는 바이다
범례 96
辛未(신미)년 庚子(경자)월 己未(기미)일 壬申(임신)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1757 으로서 山雷 卦(산뢰이괘) 五爻動(오효동)이다 地支(지지)에 水半局(수반국) 財性(재성)을 이루고 水性(수성)帝旺(제왕) 妬(투) 元嗔(원진) 官(관)을 쓴 모습이다 소이 財(재)格(격) 사주이다 큰 회사 기업체 회장의 사주이다 기천억 이상의 보유자라 할 것이다 靑朱(청주) 재물이 중간에 있다 世應(세응) 朱(주)白(백)인데 朱雀財(주작재) 世(세)가 白虎文(백호문)의 應(응)의 먹이를 둔 모습이다 勾陳文(구진문)이 動(동)을 하여선 進頭(진두) 福性(복성)의 먹이를 입에 문격이다 세주 퇴각처럼 보이나 괘변하면 益卦(익괘)로 化(화)하고 靑龍(청룡) 辰字(진자) 財性(재성)이 世(세)를 잡는 모습이다 그리곤 진취한 관살록 蛇(등사)를 응대하고 있음에 일마다 양호하게 성취 그 대기업을 거느릴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여 본다 世主(세주) 年柱(년주) 空亡(공망)이나 그 근접 辰字(진자)의 도충을 만나니 空亡(공망)에서 빠져 나와선 크게 발한다는 것이요, 日柱(일주) 子丑(자축) 空亡(공망)인 母(모)가 병들어 있는 모습인지라 일찍이 여의지 않으면 거리감 있게 살았다할 것이다
범례97
庚子(경자)년 己丑(기축)월 丙午(병오)일 戊子(무자)시 坤命(곤명) 四柱(사주)이다 丑午(축오) 元嗔(원진)에다가 子午 (자오충)이고 子丑合(자축합)이고 뿌리가 매우 혼잡한 傷官格(상관격) 四柱(사주)이다 대정역상은 1906 으로서 天風 卦(천풍구괘) 四爻(사효) 包(포)无(무)魚(어)이다 精神異常(정신이상) 자의 사주라 한다
범례
1934년 11월 16일 생이라한다 시간은 모른다함 ,갑술년 병자월 정묘일 차모 경호실장 삼주이다 그 거론치 않아도 잘 알 것이다
범례 98
庚戌(경술)년 辛巳(신사)월 丁亥(정해)일 辛丑(신축)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소규모 자영업자 이다 假性(가성) 從財(종재)를 한 것이 아닌가한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1824 로서 地澤臨卦(지택임괘) 上爻動(상효동)이다 인물이 좋긴하고 타입이 귀공자 타입 갖긴 한데 그 약간 風氣(풍기)가 있어 보이고 당뇨가 있다한다 배우자는 잘얻었다 하고 아들 둘을 두었다 한다 성씨는 김씨이고 중간 名(명)字(자)가 金火(금화) 主從(주종) 관계이고 끝 名(명)字(자)가 木性(목성)이다 못을 채울 때 까지 상당히 재물을 취득한다 할 것이나 그 양기 떨어지면 못의 구실을 못하게 될 것이라 이래 그 벌어들일 때 장래를 위하여선 비축하는 정신을 갖으라 하였다 은씨에게 큰 손해를 봤다하니 從財(종재)가 확실한 것 같다 殷(은)씨는 土姓(토성)이라 하기도 하지만 火姓(화성)이라 그 比肩(비견)이 日干(일간)을 붇들어선 從財(종재)를 하지 못하게 파훼를 놓았을 것이라 이래 損壞(손괴)를 봤다할 것이다 世主(세주) 年柱(년주) 空亡(공망)이기도 하지만 玄武(현무) 空亡(공망)官(관)이기도 한지라 관록은 썩좋은 형태가 아니다 酉字(유자) 동작 도충하였을 것이라 공망에서 벗어낫다 할 것이리라 그 남에게 많이 이용을 당했다 하는데 그 운세가 앞으로 申酉戌(신유술)로 흐를 것이라 상당히 좋아지지 않나 해 보는데 그 지병이 문제가 된다 할 것이다
敦臨(돈임)의 해설을 잠간가져와 본다면 아래와같다
* 敦臨(돈임)이 되는 원리는 이렇다 三位(삼위) 陰爻(음효)는 근접에서 九二(구이)와 죽을 맞추고 四五位(사오위)의 음효들은 그 대상 호응의 의미로서 陽爻(양효)들과 죽을 맞추게 되는데 마지막 남은 상위의 음효는 대상 호응은 없지만 자기위치에 있는 반듯한 음효로서 다른 모든 음효의 무리들이 양기효에 가서 놀려함에 자기도 그렇다면 나도 덩달아서 가서 어울려 놀아야지 하곤 덧 보태기 도탑게 하여주기 위한죽을 맞춰줄 의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 그 돈임이 된다는 것인데 飛神(비신)으로 아 이러한 의미를 아주 잘 그려준다 할 것인데 世主(세주)인 官殺(관살) 卯(묘)가 丑(축)을 파먹고 銳氣巳(예기사)를 내는 모습인데 이를 事物(사물) 形象化(형상화)한다면 소 등애가 소 꼬리나 소 뱃가죽에 붙어선 그 먹이 좋은 넘을 만났다고 아주 잔뜩먹고 있는 밑 그림이 된다 할 것이다 卯字(묘자)를 등애의 입 빨대라 하고 巳字(사자)를 등애라 해도 좋고 그냥 卯字(묘자)만을 등애라 하고 巳字(사자)는 그 잔뜩 먹어선 영양가가 備蓄(비축)된 銳氣(예기)라 해도 된다할 것이다 지금 丑(축)丑(축)이 거퍼 섰음이라 아주 먹을거리가 진진 하다는 것이다 소이 일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비유된다 할 것이다 이러한 먹을거리 소이 소를 끌어주는 역마의 根氣(근기) 酉(유)가 지금 동작 했다는 것이라 두 마리의 소가 거퍼 섰는데 지금 그앞에 역마라는 路爻(로효)의 먹이 亥(해)가 있다 소이 소 앞에 근기가 달린 뜯어 먹을 풀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亥(해)가 역마라 하면 소에 해당하는 丑(축)은 그 역마에 에윈 것이므로 곧 수레라는 것이다 이러한 겹수레를 올라탄 것이 바로 세주 卯(묘)와 그 銳氣巳(예기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 풀에 해당하는 亥(해)의 根氣(근기) 酉(유)가 동작하여선 元嗔(원진) 寅字(인자)를 극하여 들이고 있는데 酉字(유자)는 辰戌丑未四庫黃泉(진술축미사고황천) 所以(소이) 土(토)의 설기 그릇 소이 그것들의 銳氣(예기)라는 것이라 잘 다듬어진 것과 같은 땅에 비유된다할 것인데 여기 지금 그 근기 土(토)를 보이지 않게 물고 늘어지는 寅(인)이란 넘이 접속해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 寅(인)이란 넘이 대체로 뭔가 그 땅을 살곳 먹이라고 파먹고 사는 그런 넘에 해당하는 것인데 땅을 근거로 하는 생물체는 한둘이 아니라 할 것이지만 우선 초목에 비유된다 할 것이고 초목이 자연 있으면 수풀을 이루어선 그 뭇 짐승들도 삶의 터전을 이뤄 자연 살 것이라 연중에 범이란 넘이 있는데 이넘의 범이 아마 평탄한 길이라고 좋게 가다가는 엄폐된 덫을 만났던 모양이다 그러한 지금형상을 그린다 소이 酉(유)의 동작은 범을 조종 할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는 것이다 범이란 子(자)라는 根氣性(근기성)을 가졌는데 지금 子(자)의 銳氣(예기) 범이 元嗔(원진)을 맞아선 죽게되었는지라 그 子性(자성) 역시 힘을 못쓰는 그런 형편의 입장이라는 것이다 쇠잔한 범이 야산에 들으니 살쾡이와 이리의 먹이감 놀림 감이 된다고 지금 戌(술)이란 살쾡이 늑대란 넘이 子性(자성)을 물고있는 형국이라 소이 酉(유)가 동작하여선 寅(인)이라는 戌字(술자)의 미끼 銳氣(예기)를 쥐고 조정하는 위권을 잡고 있음에 그것을 먹을려는 입이라는 살쾡이 는 낚시미끼에 걸린 고기처럼 저절로 딸려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酉(유)가 寅(인)이란 낚시미끼를 쥐고 낚시를 함에 그 根性(근성)에 꿰인 큰 고기 戌(술)이 달려 들어온다는 것이라 이래 이것 또한 往釣于淵(왕조우연)에 錦鱗日至(금린일지)[못에가서 낚시질 함에날로 금비늘 고기가 이른다]처럼 된다 할 것이다 이래됨 자연 그 대상 적합은 아니지만 그러한 효과를 가져오는데, 敦臨(돈임)해주는 형태를 그리는데 戌字(술자)는 등애 卯(묘)와 適合火氣(적합화기) 되어선 그 설기 보조역할을 하여 줌과 동시에 그 설기 그릇 巳(사)를 元嗔(원진)을 놓으면서 그 기운을 거둬 들이어선 근접 三位(삼위) 丑字(축자) 墓庫(묘고)에게 三刑(삼형)으로 떠넘긴다는 것이라 丑字(축자) 墓庫(묘고)는 巳(사)의 庫(고)로서 後世主(후세주)의 위치 그러니까 前世主(전세주)의 먹이처로 지금 戌(술)이 墓(묘)에 적합 내림에 자연 그 뒤따라 붙는 子性(자성)과 적합 土性(토성)을 보조함과 동시에 그 후세주의 위치인 자신을 돈독히 하는 모습을 취한다는 것이다 이래됨 세주가 자연 그 좋아진 먹이처로 이동 도탑웁게 한 상을 그려준 것이 된다는 것이다 그 효사는 짧아 보여도 牽强附會(견강부회)처럼 해석을 하다보니 이렇게 해석 설명이 길게되는 것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 먹이로 세주가 옮겨간다면 맨 파먹는 卯巳(묘사)가 달라 붙은 형태를 그리는 지라 이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곤 대상으로 寅(인)이란 官克(관극)을 역시 두는 것으로 그림이 된다 그러니까 너무 좋아만 할 것이 아니라 그 內訌(내홍)이나 어떠한 파먹으려 드는 넘의 병탈이란 넘을 항상 경계해야만 한다할 것인데 이것이 그 내가 양육해야할 식구라는 성세로 되면 별무탈이라 할 것이지만 그냥 운세나 心身上(심신상)의 병폐가 된다면 골칫거리가 아니라 할 수 없을 것만 같다 그러니까 못이 다 메워져 못 구실을 못할 형세가 된다면 아니 된다는 것이라 항상 그 못을 淨化(정화)시켜 새로운 물건이 계속 흘러들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心身(심신)을 淨化(정화) 단련 시켜야 서만이 그 오래가는 못의 구실을 한다 할 것이다
* 윗분은 청주의 좋은 곂 수레를 탄객이 되어 있는 모습이라 상당히좋은 수레를 타선 하품이 아닐 것만 같아도 이것이 從財(종재)를 이루기 때문에 印綏局(인수국)에 뿌리박은 淸高貴人(청고귀인) 만큼의 귀격은 되지 못한다 할 것이다 재성에 너무 얽메이다 보면 사람이 귀해도 귀해 보이지 않는 것이 재물이란 것이 원래 심기를 흐리게 하는것이기 때문이라 할 것인데 나의 편파성 가진 관점이 또한 그래봐서 그럴수도 있다할 것이라 아- 재물 많이 가진 사람이 모다 비리나 그릇되게 보인다면 재산가를 그릇 된자로 매도하는 것이 되는데 세상이 번영 부유로와 지겠는 가이다 재물로서 세상은 문화가 발전되고 번영을 구가하는 것이 허다한데 말이다 다 못가진 자들의 열등의식에서 비롯되는 시기 헐뜯는 말이요 원망없는 재물도 상당히 있으리라 보는바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재물이 또한 상당히 추앙할 만한 대상이 된다할 것이다
범례 99
庚辛(경신)년 癸未(계미)월 辛卯(신묘)일 己亥(기해) 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七歲(칠세) 大運(대운)으로 현재 乙酉(을유) 말쯤 와 있다 대학생으로서 행정고시를 준비중이라 한다 亥卯未(해묘미) 三合局(삼합국)을 깔고 앉고 辛字(신자) 日干(일간)이 庚申(경신)未(미)에 의지해 있는 모습이 그럴듯해 보이긴 한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을 抽出(추출)해 보기로 하였다 1766 으로서 이거 영- 말이 아니다 山風蠱卦(산풍고괘) 上爻動(상효동)이다 괘상도 좋은 의미를 가리키는것도 아니고 그 爻辭(효사)가 더 높은 곳, 不事王侯(불사왕후) 高尙其事(고상기사), 소이 왕의 일을 하려 들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 자신의 일만 고상하게 여긴다하니 그 더 이상 발전은 없다하는 다 큰 것에 비유되는 말인지라 그 합격에 어렵지 않는가 하여본다 升之上爻(승지상효)가 된다 하여도 祭祀(제사)의 끝판이라 소이 굿 끝난 마당과 같아선 옛 굿 한창이던 때를 그리워 한다는 그런 말인 것이라 더 볼 것 없는 쇠락하는 그러한 운세를 지니지 않았나 해본다 말이 亥子丑(해자축) 傷官(상관)運(운)에 덕이 있을 것이라 하였지만 내 생각엔 아마도 지금 申酉戌(신유술) 運(운)이 그래도 제일 좋지 않나 해본다 庚申(경신)이란 경쟁자가 그 시험 합격하는데 둘러리 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금년의 토정비결은 632로서 패전한 연나라 기겁(騎劫)의 군대가 도망가면서 상치 않은 곳이 없다하였다 [전단 열전에 보면 제나라 장수 전단이 제나라 泯(민)王(왕)의 먼 인척벌 로서 장수가 되었다 민왕이 교만함으로 인하여선 그 연나라와의 전쟁에 대패 칠십개성을 빼앗기곤 (거)와 卽墨(즉묵)성만 남개 되었는데 田單(전단)이란 장수가 지략 용병술에 능한지라 연나라 소왕이 죽고 그 혜왕이 서자 그 장수 악의(樂毅)와 사이가 좋지 않음을 이용 이간질 하여선 기겁이란 장수로 그 총대장을 가라치우게 되었던바 기겁이란 장수는 매우 어리석어선 그 장병들에게 가혹하게하는 그러한 장수였다 전단이 소꼬리에 불을 붙여 내 모는 전략을 구사하여선 연나라 군대를 크게 격파하게되었다 이때 패전하여 도망가는 연나라 군대가 상치 않음이 없었다는 것이다 漢(한)에 패전한 項羽(항우)가 烏江(오강)을 건널 면목이 서지 않았다는 뜻으로서 역시 좋은 말은 아닌 것이다 ] 대정 역상으로는 올해가 風山漸卦(풍산점괘)로서 그 관직에 상당히 미련을 두는 그러한 운세라 할 것이다, 鴻漸于木(홍점우목) 或得其 (혹득기각) 无咎(무구) , 기러기가 나무위로 올라간다 혹 그 나무 앉을 자리 훼할곳이 평평하면 별탈 없으리라
그 효상이 四位(사위) 기러기가 나무위로 날라 올라간다 기러기라는 새는 그 물갈퀴가 있는 새인지라 나뭇가지를 발고락으로 움켜 쥘수가 없는 그런 물새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앉을 가지가 평평 해야 지만 길하다는 것인데 소이 그러한 위치를 만났느냐 이것이다 그렇다면 시험에 기댈 가망성이 있겠지만 그렇치 못하다면 낙방 한다는 것 다른데로 날아 갈수 밖에 없다는 것, 소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 이런 뜻일 것이다 기러기 에게 그 근기역량을 대어줄 외부 기운이 합을 만났다는 것이다 상효동으로 인하여선 未字(미자)가 動作(동작) 午字(오자)를 합래 그 기운 회두생 받으려 하는 것은 오히려 세주인 申字(신자)로 하여금 받쳐주는 밀어 주는 역마 역할을 하라하는 것이라 이러한 효상 동작을 갖고는 그 시험에 합격한다는 것이 어렵 잖는가 하여 본다 그러니까 안전한곳 그 시험을 낮은 곳을 목적을 한다면 혹여 가망성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행정 고등고시 이런 것은 가당찮지 않나 해보는 것이다 육수론 으로 볼 것 같으면 세주 靑龍官(청룡관)을 갖고 騰巳兄(등사형) 먹이를 상대하고 있는 모습이라 그 관운에 상당히 유리한 모습이다 그 대상 등사형이 지금 평생 운으로 동작 酉字(유자) 元嗔(원진)官(관)을 뒤집어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 인해 세주 근접 사위에서 근기 역할을 하던 戌字(술자) 세주에 대한 文書宮(문서궁)이 丑字(축자)로 쇠퇴 삼형을 맞는 모습인지라 좋은 현황은 아닌 것이다 아직까지는 그운세 양호하여선 부모 共(공)히 건강하시다 하는데 지금 여기서 볼 것 같으면 그 문서궁 소이 모궁이 매우 불리한 勾陳(구진)玄武(현무)로 되어 있다 만약상 세주 酉字(유자)官性(관성)에 대한 食神(식신)으로 子亥(자해)를 본다면 그 평생 편치 못한 상이고 그 세주印綬(인수) 戌(술)에 대한 먹이 궁이 시원찮은 모습이라는 것이다 소이 세주 인수를 끌고 가는 路爻(로효)驛馬(역마)가 그 申(신)이 서질 않고 水國(수국)帝旺(제왕) 子(자)인데 이는 丑(축) 수레의 六害(육해) 敗地(패지)로서 馬(마)前(전)에 함정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 病(병)들어 있을 망정 그래도 印綏戌(인수술)에 대한 좋은 먹이 였었는데 그것이 상효동으로 인하여 쇠퇴 丑(축)의 역마가 되어지는 모습인데 丑(축)은 酉字(유자)의 봉죽자라 하지만 따지고 보면 酉(유)의 墓庫(묘고)가 된다 이것을 아래 酉亥丑(유해축)이 밀고 올라간 것으로 본다면 그 세주가 대상 인을 제압하고 銳氣(예기)亥(해)를 내어선 그 다른이가 탈 수레 丑(축)을 에워 온 형상이라 할 것인데 이것이 비견이냐 아님 나이냐 幾路(기로)에 서있는 모습 같은데 만약상 그 비견이라 할 것 같으면 그 비견이 대상 먹이를 먹고선 그 자신을 묘고에 빠트리려 하기 위해선 丑字(축자) 수레를 끌고 와선 앞에 타라고 당도시킨 것이 아닌가 하여본다 나의 생각이 이래 돌게 함으로 인해서 그 반대성향 말하는 것이 접때 아들 딸인가?하여 틀리게 하는 것처럼 예단 言辭(언사) 않 맞쳐 주기 위해서라도 그 시간성향의 귀신넘들이 시험에 합격시켜 줬음 하는 바이다 세상에 맞으려 하는 넘은 사십대가 지당하다 하여 그래 두둘겨 주십시오 하여도 때리는 넘이 삼십대를 치고선 너 예단하는 점사의 말이 틀렸다 한다면 별수 있겠는가 이다 그 생긴 바퀴나 자질 정도를 가늠할진대 그저 밥이나 먹는 평범한 관료 정도는 댈성 싶어 보이지, 굵은 재목은 아닐성 싶었다
범례 100
壬戌(임술)년 辛亥(신해)월 甲午(갑오)일 丙寅(병인) 시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官殺(관살) 辛(신)이 戌(술)中(중)에 뿌리박고 있는 모습이요 戌(술)亥(해) 地藏戊土(지장무토) 印綬(인수)에 그 뿌리가 든든하다 할 것이다 大定(대정)易象(역상)은 山風蠱卦(산풍고괘) 四爻動(사효동)이다 천하를 얻은들 무엇하리 욕심이 너무 과대하여선 록을 얻고 꽃을 피우려다보니 조상을 욕보이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祿(록)時(시)에 조상 柱(주) 戌(술)亥(해)가 空亡(공망)이 되니 천하에 망신살이요 부모에게 不孝(불효) 자손 이리라 마치 제 에미를 파먹는 거미 새끼들과 같아선 저그 어미껍질만 남아 바람에 날라 감에 우리 어머니 신선되어 간다하는 위로는 하늘이 없고 아래로는 땅이 없다하는 도덕과 인륜을 모르는 무리들이라 할 것이다 내가 지독하게 혹평한다할게 아닌 것이다 사실이 그러해서 말할 뿐이다 蠱卦(고괘)를 본다면 전적으로 이런 사람을 두고 한말이 아닌가 하여 본다 世主(세주) 酉(유)가 三位(삼위)에서 世(세)를 잡고 있는데 元嗔(원진) 寅性(인성)을 그 應爻(응효)로 두고 있다 寅字(인자)가 누구인가 재성으로서 아버지에 해당하는 것인데 지금 원진극 하여 눌러 버리니 조상을 잡아 죽인 괘상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소이 辛官(신관) 록줄 酉(유)가 威權(위권)位置(위치) 世(세)를 잡아선 甲祿(갑록) 日干(일간)의 寅(인)을 응대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四位(사위) 戌字(술자)가 動(동)하여 進頭(진두) 酉字(유자) 세주 比肩(비견)을 생하여 세주 힘을 比化(비화) 比肩(비견)으로 역량을 돋구고 그 세주를 銳氣(예기)亥(해)로 자리 이동시켜선 그 많은 역량의 힘을 내려 받게 하여선 한마디로 말해서 더러운 부유함을 이뤄놓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鼎之(정지)四爻動(사효동)의 말을 볼 것 같으면 그 여왕의 내리신 음식을 쏟아버려 어른된 분을 욕보이는 지라 그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선 부끄러움에 어쩔줄 모른다 하였다 易(역)을 쓰는 자는 도리를 아니 부끄러움을 알아선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는 상을 짓지만 三綱五倫(삼강오륜)을 모르는 고약한 무리들은 제조상을 욕보이는 愚(우)를 범하면서도 소이 부끄러워 할줄 모른다는 것이다 四柱(사주)와 卦象(괘상)의 세응 비신과 주된 것이 흡사한데 所以(소이) 辛(신)이 酉(유)에선 록을 얻고, 甲(갑)이 寅(인)에서 록을 얻는지라 이러고선 丁火氣(정화기)에 辛(신)이 취조를 받는다는 것이라 그래 괘상에서 하는 말이 甲日(갑일)前(전) 三日(삼일) 辛日(신일)에 일이 있어선 甲日後(갑일후) 三日(삼일) 丁日(정일)에 그일이 해결된다 하였으니 그 甲(갑)이 억압 받던게 풀린다하리라 만약상 甲(갑)을 천하로 본다면 辛(신)이란 자가 억압해서 제 재물을 삼어선 얻었다는 것이라 재물의 록을 얻기 위하여 戌(술)亥(해)에 들은 戊字(무자) 印綬(인수) 제어미와 그 戊字(무자)를 다스리는 제 에비 木性(목성)을 공망에 떨어트려선 聲討(성토)를 하는 모습이니 어찌 바른 도리라 할 것인 가이다 혹자는 말하길 甲(갑) 日干(일간)이라서 辛(신)은 官(관)이라 할는지 모르지만 官姓(관성)을 쓰고 있는 部類(부류)야 어찌 한통속이라 아니하리 범이라는 祿(록)地(지)가 그 末名字(말명자) 音域(음역)과 같이 도는 지라 천하의 록을 얻고자 제조상을 공망에 떨어트려 성토의 辱(욕)을 보이는 거미 무리라 어찌 아니하리요 할 것이다 蠱卦(고괘)의 해석과 剝卦(박괘)등의 해석이 모다 뒤 바뀌어논 형태들이라 그 길하다하면 해롭고 그 흉하다하면 매우 길하고 그 편파경향이 이루 말할수 없음인지라 蠱卦(고괘)中(중)에서도 오직 此爻(차효)만을 裕父之蠱(유부지고) 往(왕) 見吝(견인), 아버지의 벌였던 사업을 너그럽게 [해이하게] 주간 하려 든다 그 부끄러운 상황을 보리라 하여선 다른 五(오)爻(효)의 의미와 그 다스림에 있어서 차별을 두니 그 삼강을 어지럽힘 에서도 그 見吝(견인)[부끄러움을 드러냄]함을 찾을수 있다할 것이리라 * 조상님의 유업을 받아선 여유롭게 한 모습이니 매우 번영한 모습일것이나 실상은 추진해 가고온 것을 돌이켜 보거나 내다 볼적엔 그어른 욕보인 결과를 드러냄이라 부끄럽게 되었다는 것이다 鼎卦(정괘) 四爻(사효) 爻辭(효사)를 볼 것 같으면 여왕이 내리신 맛깔스런 음식을 미천한 계집과 노닥거리가선 실수로 그 치마폭에 쏟게 되었다 귀한 음식을 천한 종년에게 건넌 것이니 어찌 어른을 욕보인 것이 아니라 이래 양심을 가진자는 얼굴이 상기된다 하였다 필경은 천하의 록이 다하여 羊刃殺(양인살)로 化(화)할적엔 그 丁字(정자)의 기운이 辛(신)을 들고 치리니 丁(정)氏(씨)姓(성)이 원수가 될 것이다 세상은 이통에 그 손아귀에서 해방되리라 조상을 욕보이는 자손이 되었으니 만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 필경은 그 孫(손)을 이을가 우려된다 할 것이다 윗사람이 아들 둘과 딸 둘을 두었다하는데 그 뒤를 장담치 못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