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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몽클라르 중령..
가을이오면 추천 2 조회 319 25.10.26 17: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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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6 18:41

    첫댓글 정말 그러하군요..

    이역만리
    타국에서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

    삼가
    감사의 묵념을
    올립니다..

  • 작성자 25.10.27 23:25

    예..감사합니다.
    가을은 좋은 계절이죠...
    외국인에게도 감사의 마음 들게 하는
    코스모포리탄으로 이끌어 주는 계절이니 말입니다..^^

  • 25.10.26 18:54

    동감합니다
    자신을 버리고 평화를 위해 몸을 던지는 숭고한 정신 저는 부끄러울 뿐입니다.

  • 작성자 25.10.27 23:27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운 점도 있고
    또 자랑스런 부분도 있겠지요.

    기온차 많은 계절..건강 잘 챙기소서~~^^

  • 25.10.26 21:52

    625 전사를 공부하신다니 그 학구열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실 미국을 도외시 하곤 우리의 해방은 물론 대한민국의 개헌과 개국, 유지, 발전
    이 모두가 어려웠을 것임은 우리 국민 누구나 주지하는 바입니다.
    세월이 흘러 요즘 젊은 세대들의 가치관이나 세계관이 우리 때와 전혀 같지 않기에
    미국을 비토하는 터무니 없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지만 참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수구초심이라 1인당 GNP 100불 채 안되던 지지리 가난했던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기억해야 옳습니다.
    미국이 현재 하는 짓이 다 옳진 않지만 저는 지속적으로 미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함이 우리 외교의 알파이자
    오메가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우리 민족 모두 북한과는 가깝게, 중국과는 친하게, 미국과는 거의 형제처럼 지내야 한다고 큰 소리로 외칩니다.

  • 작성자 25.10.27 23:29

    말미에 말씀 주신 글 참 좋은 말씀입니다.
    그리될수만 있다면 노력을 배가해야되겠는데..
    아무튼 그런 날이 오기를 저도 손꼽아 기다려 보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0.27 23:32

    댓글에 힘이 넘쳐보입니다..ㅎ
    닉네임도 매우 단단해 보입니다.

    모쪼록
    자유대한민국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25.10.27 07:09

    다시는 이땅에 6.25 같은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
    전쟁의 아픔을 겪지않아서 실감은 나질않지만 너무 끔찍합니다
    평화를 위한 이들의 희생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

  • 작성자 25.10.27 23:34

    운영자님의 바람대로
    저도 세상이 평화롭기를 기원합니다.

    차가워져 가는 늦가을...
    모쪼록 건강관리 잘하셔서
    매일매일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25.10.27 07:11

    몽클라르 중령
    우리의 평화를 위해
    스스로
    계급을 낮춰가며,
    참전하신
    그런 군인이 있으셨군요.
    기억하겠습니다.
    인품도
    훌륭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10.27 23:39

    대선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한번 뵙는다하고 실천하지못하니 그저 송구합니다.

    운 좋으면
    11월 1일 그동안 말로만 듣던 홑샘님을
    처음 만나게 될 거 같습니다.

    그 다음엔
    혜전2 선배님도 뵙게되지 않을까~조심스레 점쳐 봅니다..ㅎ
    안녕히 계십시오.

  • 25.10.27 07:46


    그랬군요.
    가슴 속 감사의 마음을
    조국을 위해 희생 한 분들에게
    보냅니다

  • 작성자 25.10.27 23:40

    예..감사합니다.
    기온차 심한 요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소서~~^^

  • 25.10.27 11:33

    자신의 신념이 대단하신 분 이라 생각 되어집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로운 세상을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잠시 나마 일깨워 주신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0.27 23:42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하게되어
    커쇼님께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5.10.27 14:18

    네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 작성자 25.10.27 23:43

    한화 이글스 연패하여 마음이 좀 그렇지요?..ㅎ
    그러하더래도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25.10.28 13:08

    4계급을 강등해서 참전한 프랑스군 몽클라르 중령의
    이야기는 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 작성자 25.10.28 17:42

    예..저라면
    우리나라 전쟁에서라도 그리 못할 것 같은데
    외국인이 타국의 전쟁에서 그랬다니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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