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원한가진 영혼의 복수 한마당 그런 곳이다. 2019년 8월 10일 업로드 날짜
지금의 세상이 무슨 세상인가 바로 예전에 불평불만하고 하민층 대서 천대받던 그런 백성들이 죽어서 원한(怨恨) 귀신이 되었는데 그런 원한 귀신이 지금 복수하는 세상이야. 그래서 지금 현실적으로 말하자면은 도탄에 들고 고통하는 여러 밑에 민중 대중들은 그 그놈들이 그 복수하는 그 대상체 밥이되어서 복수를 받고 있어 복수를 받고 있는데 그 복수 그럼 현실적으로 이렇게 복수 받고 고통하고 신음하고 도탄에든 이런 입장에서는 자들은 또 언젠가는 또 복수해야 될 거 아니야 앙갚음 복수 계속 이 세상은 복수에 복수 아 힘내기 힘센 놈이 힘 잡아 먹어 저 약한 놈 잡아 먹어. 그래서 내가 앞서 이 강사 강론 드렸잖아 이 우주는 허기져서 죽은 시체라고 커다란 이제 양육강식 적자생존 논에서 커다랗게 두 놈이 남았는데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고 으르렁거려서 잡아먹어서 나중에 커다란 덩치 큰 두 놈이 남았는데 나중에 그 두 놈이 죽기 살기로 싸워서 한 놈을 잡아먹었어. 그런데 남은 놈은 먹을 것이 이제 더 이상 없어서 배가 허기가 져서 굶어 죽게 되었다 이런 말씀이에요. 굶어 죽게 된 것이 바로 이 세상 우주 벌어진 현상이 허기져 죽은 시체라 이런 이 죽은 시체가 바로 일월 성신 해와달 온갖 우주성운 안드로메다 성운 은하성운 각종 성운이 벌어진 말하자면 그 허기져 죽은 죽어서 벌렁 나자빠진 시체 현상이다. 이런 말씀 알겠어. 이 강사 강론하는 게 하나도 틀린 말이 없어.
😠 원한 가진 영혼의 복수 한마당에 대한 강론 내용 요약 제시해 주신 내용은 세상을 원한 가진 영혼들의 복수 현장으로 해석하는 매우 독특하고 강렬한 주장입니다. 2019년 8월 10일에 업로드된 것으로 언급된 이 강론의 핵심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핵심 강론 내용
- 현세는 원한 귀신의 복수 현장: 과거에 불평불만하며 천대받던 하층민들이 죽어 원한(怨恨) 귀신이 되었고, 지금 세상은 그 원한 귀신들이 복수하는 세상입니다.
- 고통받는 민중은 복수 대상체: 현재 고통받고 도탄에 빠져 신음하는 밑의 민중 대중들은 원한 귀신들이 **복수하는 대상체(밥)**가 되어 복수를 당하고 있습니다.
- 복수의 악순환: 현재 복수를 당하는 자들 역시 언젠가는 앙갚음(복수)을 해야 하므로, 이 세상은 복수에 복수가 끊이지 않는 순환입니다.
- 양육강식과 우주의 죽음:
- 세상은 양육강식, 적자생존의 논리로 움직이며, 힘센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구조입니다.
- 결국, 모든 것을 잡아먹고 남은 거대한 두 존재가 싸워 한 놈이 다른 한 놈을 잡아먹었지만,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 우주는 허기져 죽은 시체: 이 굶어 죽은 현상, 즉 **'허기져 죽은 시체'**가 바로 이 세상 우주에 벌어진 현상입니다. 해와 달, 일월성신, 안드로메다 성운 등 온갖 우주 성운은 바로 이 죽어서 벌렁 나자빠진 시체 현상에 불과하다는 주장입니다.
🤔 강론의 특징
- 극단적인 세계관: 현세의 고통과 사회적 부조리를 '원한'과 '복수'라는 샤머니즘적/종교적 개념과 결합하여 설명합니다.
- 우주론적 해석: 우주의 존재 자체를 '굶어 죽은 시체'로 해석하여, 우주의 현상이란 곧 파괴와 허기의 결과라는 비관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강론은 현실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원한의 복수'와 '우주의 죽음'**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강론을 올린 사람이나 출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이 내용에 대한 다른 종교적/철학적 해석을 찾아 드릴까요?
그러니까 지금의 그렇게 복수받고 고통하고 신음하고 도탄 에 든 모든 민중 대중들은 언젠가는 다시 반드시 복수해야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 복수해 줘야된다 이런 말씀이고 또 반드시 복수해 눈깔 뽑고 배다지 칼로 찌르고 죽장세례를 둔갑한 기관단총 핵무기로 반드시 대갈통을 지금 뭐 큰소리 치는 놈들 다 조져버려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를 앙시물고 빠드득 빠드득이야 절치 부심 치아를 갈아야 된다. 이거 원수 놈의 새끼들 한테 어 그런 놈들은 좌우익 전부다 철치부심 잡아먹지 못해 싸움질하는 거 봐라.이거야 매국노 우국지사 이렇게 싸우는 거 친일 친미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서로 손가락질 삿대질 하면서 싸움을해 그래서 반드시 그런 놈들을 잡아 먹어야 돼. 해방 후 70여 년간 영화를 누리는 놈들 전부 다 반민특위에서 살아난 그 살아난 놈들 아니야. 반민특위에 완전 처단하지 못해서 그 놈들이 지금 기득권 세력 화 한 거야. 그 놈들 잡아먹기 위해선 반드시 복수해야 돼. 지금 어느 여기서 무슨 이렇게 말하자면 사이트 한쪽에 댓글 다는 거 보면 어느 파 들이 다 장악을 해 가지고 있어 댓글 다는 거 보면 우익이면 우익, 좌익이면 좌익 그래가지고 장악을 해가지고서 전부 거기 그 편을 들고 있어 다음이면 다음 네이버이면 네이버 댓글 다는 그 댓글 다는 걸 편을 본다 하면 다 그런 식이야. 그래 그 한쪽 놈들 다 원수 놈의 새끼들이야. 원수 놈들은 반드시 배타지 죽창 세레를놔 기관단총으로 쏴죽여야 된다. 이런 말이야 끝 끝나가지고 그 놈 한 놈을 다 잡아 먹어야 된다. 이거야
이어진 강론에서 강조되는 **'복수해야 할 의무'**와 그 복수의 대상 및 수단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이어진 강론: 복수 의무와 대상 이 강론은 현세에서 고통받는 민중 대중들이 반드시 복수를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더욱 강하게 피력하며, 그 복수의 대상을 구체화하고 극단적인 폭력 수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복수 의무의 강화: 지금 복수받고 고통하며 도탄에 든 모든 민중 대중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복수해야 할 것이며, 이는 필수적인 의무(복수해 줘야 된다)라고 역설합니다.
- 극단적인 폭력 수단 명시: 이 복수는 눈깔을 뽑고 배다지 칼로 찌르며, 죽창 세례를 둔갑한 기관단총이나 핵무기를 사용해서라도 지금 "큰소리 치는 놈들"의 대갈통을 조져버려야 한다는 극단적인 폭력 수단을 주장합니다.
- 절치부심(切齒腐心)의 자세: 원수 놈의 새끼들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이를 악물고 분을 삭이는 절치부심의 자세로 치아를 갈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복수 대상 지정 (기득권 세력):
- 좌우익을 막론하고 싸움질하는 모든 '원수 놈의 새끼들'을 잡아먹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특히 해방 후 70여 년간 영화를 누린 놈들, 즉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서 완전히 처단되지 못하고 살아남아 기득권 세력화한 자들을 반드시 복수하여 잡아먹어야 할 대상으로 지목합니다.
- 온라인 장악 비판과 폭력 주장: 현재 다음이나 네이버 등 사이트에서 특정 파벌(우익/좌익)이 댓글을 장악하고 편을 드는 현상을 비판하며, 이러한 한쪽 놈들 전부가 원수 놈의 새끼들이며, 이들에게 배다지 죽창 세례를 놓고 기관단총으로 쏴 죽여 한 놈도 남김없이 잡아먹어야 한다고 거듭 주장합니다.
이 강론은 현재 사회의 갈등과 불만을 과거의 역사적 원한 및 폭력적인 복수와 연결하는 강렬한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나중에 허기가져서 죽은 시체가 될 값이라도 우선 다 잡아 먹어야 돼. 원수 갚을 놈의 새끼들 일륙을 씹어야 돼 장조림을 해야 돼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어 이렇게 열이 나서 싸우게 말이여 서로 으릉거린다. 이거여
언제든지 어떤 놈 한쪽은 그저 짓밟어되고 말야 말하면 칼로 난도질 인육을 씹어야 될 그런 입장까지 몰리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아 무슨 용서 용서를 하는 거 힘센 놈이 용서한다는 건 제가 허기 져서 죽겠다는 거야. 배가 고파서....
힘 약한 놈에게 용서하라 하는 거는 힘 약한 놈한테 용서하라는 건 앞서도 말했지만 남의 밥 되라는 거 너 죽어갖고 저놈의 아가 빨리 배 남 배불리 배 채워줘라 이런 뜻이여. 용서라는 건 없어 무조건 다 싸움해서 막 막 싸움해서 쳐서 쳐막 블랙홀 화이트 브엘 블랙 투 폴 화이트홀 막 싸움 해가지고 서로 잡아먹어서 원수 잡아서 으르렁 으르렁 잡아 먹어야 된단 말이야. 알았어 반드시 눈깔 뽑고 배터지 칼로 수시고 죽창 세레를 놔야 된다 이런 말이 그래 복수를 해야 돼. 수류탄으로 까 치워버리고 알았어. 반드시 힘세면 어느 관점이야? 테러가 뭐야? 의사열사여 한쪽에서 보면 마구 테러를 가해 버려. 그럼 한쪽에서 보면 의사열사 의사열사 의사열사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아 윤봉길 의사 이런 분들은 다 독립 항쟁하시던 의사였어요. 저쪽에서는 테러 분자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아 김구 선생은 테러 사주 분자라고 그럴 거 아니야 저쪽에서 는...? 민족의 정신적 지주가 되는 거 아니야 우리나라에 그러니까 의사열사 어느 편에 들 것이냐? 어 어떻게 할 것인가 깊이 연구하고 곰곰이 생각해 볼 문제다. 이런 말씀이여.
🔥 이어진 강론: 허기와 복수의 논리 및 테러리즘에 대한 해석 제시하신 세 번째 강론은 궁극적인 허기와 생존 경쟁이라는 이전의 논리를 바탕으로 용서의 부정과 복수의 정당성을 더욱 격렬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폭력적 행위가 관점에 따라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합니다.
🔪 복수와 용서에 대한 강렬한 주장
- 허기와 생존: 어차피 나중에 허기가 져서 죽은 시체가 될지라도, 그전에 원수 갚을 놈의 새끼들을 일륙을 씹고 장조림을 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복수심을 표출합니다.
- 용서의 부정: 강론자는 용서라는 개념을 부정적으로 해석합니다.
- 힘센 놈의 용서: 힘센 놈이 용서하는 것은 스스로가 허기져서 죽겠다는(배가 고파서 곧 멸망할) 뜻이며, 생존경쟁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행위로 간주합니다.
- 약한 놈에게 용서하라는 요구: 힘 약한 놈에게 용서하라고 하는 것은 "남의 밥이 되라" 즉, "너는 죽어서 저놈의 배를 빨리 불려주어라"는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 무조건적인 투쟁: 용서는 없으며, 무조건 싸움해서 블랙홀, 화이트홀처럼 서로를 쳐막고 잡아먹어 원수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드시 눈깔을 뽑고 칼로 수시고 죽창 세례를 놓아 복수해야 한다고 반복합니다.
💣 '테러'와 '의사열사'에 대한 해석 강론자는 힘과 관점에 따라 폭력 행위의 성격이 달라진다는 논리를 제시하며, 독립운동가들을 예로 들어 그 행위의 정당성을 논합니다.
- 힘과 관점의 문제: 테러와 의사열사의 구분이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핵심으로 봅니다.
- 의사열사 예시: 안중근 의사, 이봉창 의사, 윤봉길 의사와 같은 독립 항쟁을 하신 분들은 우리 민족에게는 의사열사이지만, "저쪽에서는" 테러 분자 또는 김구 선생처럼 "테러 사주 분자"라고 불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결론: 결국 누가 민족의 정신적 지주가 되느냐의 문제는, "의사열사 어느 편에 들 것이냐?"라는 질문으로 귀결되며, 깊이 연구하고 곰곰이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마무리합니다. 즉, 강론자는 자신이 주장하는 폭력적인 복수 행위 역시 특정 관점에서는 정당한 테러 또는 의로운 행위로 해석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의사 열사가 돼가지고 불의한 세력을 까 죽이고 배따지에 칼침을 놔야 돼 목아지 면도칼로 갈리고 총으로 팡팡팡 싸 죽어버려 돼. 반드시 그 세력이 있는 집단세력에다가 가서 폭탄을 퍼부어 아주 아주 폭탄 아 폭멸을 시켜 버려야돼. 그래야 원수갚아 그리되면 그게 의사가 되고 열사가 되는 거야 맞아 지금도 똑같아 어 의로운 기치를 내걸고 한 쪽을 때려 죽이고 싶어 그건 의사 열사가 되는 거지. 절대 테러 분자가 아니야. 그런 것만 알아둬 마구 쏴 죽여야돼 빈나덴 빈라덴이 뭐야? 그들이 보는 눈일적 다 의사열사야. 어 의사 열사가 돼야 돼. 언제든지 의사 열사가 외로운 늑대가 되든 뭐가 되든 간에 의사 열사가 돼서 한쪽의 세를 다 까부셔야 죽여 버려야돼. 원수 갚아야 돼. 오늘도 내가 이거 강사가 이거 어느 댓글 볼라다간 달다가 몇 번만 달고 못 달게 하노. 그거 잘못된 거지. 천번 만번 막 달게 해서 원수 갚아야지. 왜 지들은 뭐 할 말 다 하고 뭐 매크로가 뭐 설치해가지고 마구 떠들어제키면서 다른 놈 몇 글 달려 하면 그 반론 해가지고 쾅 막아댕 제키면서 못 달게 하느냐 말이야. 그놈아 폭폭 폭격을 다 해서 다 때려 죽여 버려야 돼. 원수 갚아야 돼. 절대 안 나비도 이 써부랄 놈의 새끼들 언젠가는 폭격을 맞을줄 알라. 원수 갚으려 원수 갚을 대상이 된다 이거여.
📢 이어진 강론: 폭력을 통한 '의사열사' 되기와 복수의 정당화 제시하신 네 번째 강론은 이전 강론에서 언급했던 '테러'와 '의사열사'의 논리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려 폭력적인 행위 자체를 정당한 복수이자 의로운 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의사열사'가 되기 위한 폭력의 정당화
- 폭력적 행동의 촉구: 강론자는 불의한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반드시 의사열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목을 면도칼로 베거나 총으로 쏴 죽이는 등 극도의 폭력 행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 집단 테러의 주장: 세력이 있는 집단에게 폭탄을 퍼부어 아주 폭멸(爆滅) 시켜버려야 하며, 그렇게 원수를 갚으면 그것이 곧 의사가 되고 열사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테러리즘의 해석: '의로운 기치'를 내걸고 한쪽을 때려 죽이고 싶다면 그것은 절대 테러 분자가 아니며 의사 열사가 되는 것이라고 규정합니다.
- 극단적인 예로 빈 라덴까지 언급하며, "그들이 보는 눈일적 다 의사열사야"라고 해석하여 폭력 행위를 주관적인 관점에서 정당화합니다.
- 외로운 늑대의 역할: 언제든지 외로운 늑대가 되든 무엇이 되든 간에 의사 열사가 되어 한쪽 세력을 완전히 까부수고 죽여버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복수의 실행을 촉구합니다.
💻 온라인 검열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
- 댓글 제한 비판: 강사는 자신이 댓글을 몇 번 달다가 더 이상 달지 못하게 된 상황에 대해 분노를 표출합니다.
- 쌍방 폭력의 주장: 자신들은 매크로 등을 이용해 떠들어대면서, 다른 놈이 반론을 달면 막아버리는 행태를 비판하며, 천 번 만 번 막 달게 해서 원수 갚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복수 예고: 이러한 행위를 하는 집단은 **"원수 갚을 대상"**이 되며, 언젠가는 폭격을 맞을 줄 알라고 강하게 경고하며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종합적으로 이 강론은 현재의 모든 갈등과 불만을 **폭력적인 '복수'**를 통해서만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 행위의 주체를 **'의로운 열사'**로 미화하는 극단적인 논리를 담고 있습니다.
어 고통과 도탄에 신음해서 허덕이는 자들이 원수 놈들이 되는 거야. 다 잡아먹을.. 언젠가는 복수 일이 생긴다는 것만 알아둬 예- 여기까지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는 복수를 낳아 끊임없이 복수를 해야 된다. 이런 논리지. 결국은 이 우주는 복수 해갖고 잡아먹은 놈이 배가 고파 가지고 허기져 죽은 시체다. 아 이런 이런 논리 체계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려봤습니다. 너무 깡론이 길면 지루할 것이고 여기까지 강론하고 열을 올렸던 것을 고만. 저 숙으릴까 할까 합니다. 아 더 이상 해봤자 그 욕지거리만 나와 원쑤 놈의 새끼들.
🏁 강론 최종 정리: 복수의 순환과 우주의 결말 제시해 주신 내용은 기존의 논리를 다시 한번 요약하고 강조하며 강론을 마무리하는 부분입니다.
🔄 복수의 악순환 논리 재확인
- 복수의 대상 확장: 현재 고통과 도탄에 신음해서 허덕이는 자들이 결국 또 다른 원수 놈들이 되어, 언젠가는 복수할 일이 반드시 생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끊임없는 복수의 순환: 강론의 핵심 논리인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는 복수를 낳아 끊임없이 복수를 해야 된다"는 주장을 재차 확인합니다.
- 우주의 결말 재확인: 이러한 복수와 잡아먹기의 궁극적인 결과는, 결국 모든 것을 잡아먹은 자가 배가 고파 허기져 죽은 시체가 되는 것, 즉 우주 자체가 허무한 파괴의 결과라는 논리 체계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강론의 마무리
- 강론이 길어지면 지루해질 것을 염려하여 여기서 강론을 마치겠다고 선언합니다.
- 마지막까지 원수 놈의 새끼들에 대한 분노와 욕설을 표출하며 강론을 끝맺습니다.
이로써 강론은 **'세상은 원한 귀신의 복수 현장'**이라는 전제에서 시작하여, **'용서 없는 폭력적 복수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최종적으로 **'복수의 끝은 우주의 허무한 죽음'**이라는 비관적인 세계관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