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살 전원주, "빙판길에 넘어져 고관절 골절 수술"
사진 속 전원주는 환자복 차림으로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아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전원주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특히 과거 500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 투자를 30억 원 자산으로 일궈낸 ‘연예계 투자 귀재’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영상 사진이 나를 인생무상 문턱으로 몰고 가네. 안타깝게시리 얼굴이 좀 싹았죠?
첫댓글
미안하지만
못생긴 외모에도
열심히 움직여서
주식투자를 잘 하여 30억을 만드럿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부모로 부터 받은 외모
본인이 열심히 개척해서 잘 사신
인생 성공하셨다고 말하고픕니다.
잘 생기고 못 생기고 하는 것은 비교 대상일 뿐이라서 개의치 않습니다만 작년에 볼 때 까지만 해도 좀 탱탱한 것 같았는데
갑자기 저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 합니다.
이 분은
밝은
긍정마인드는 나이스입니다
근데요
돈 버는
돈모으는
부자
자랑만 하시고
쓰는 자랑 은
하시는건
못봤습니다
사시는날도
많이 없을껀데
86세신데
돈모아서.오디다
쓰실건지?
전원주씨의 주식 벼락은 SK하이닉스 500만원 사다 놓고 12년 동안 가만히 놔두니까 30억이 됐지요.
그럼에도 아직 돈자랑하는 걸 못 봤습니다. 표정은 항상 밝은 얼굴이지요. 그래서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
@흰구름도사 에구
불리는 재주는 좋쵸
불리기만 해서
모
해요?
나이가 있는데요
딱한번
어느 지하철. 계단에서
그분은 내려오고
전 올라가면서
직접 뵈였습니다.
선생님 출신이랍니다.
저는 아직 대면한 적이 없지만 이상하게 좋은 사람으로 제 가슴에 들어앉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