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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중에 넘치는 돈 왜 나만 없을까?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380 25.10.29 12:1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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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9 12:27

    첫댓글 같은 하위80% 끼리
    나눠 먹읍시다.
    일명 히비끼...
    맘과 다르게 멀리 계신 관계로.
    눈으로 맛이라도 보셔요.

    누가 그러던데요.
    6~70대가 가진 돈으로
    그 자녀들이
    부자로 살고있다고.
    벤츠.ㆍ벤틀리ㆍ비암ㆍ 람보르등을
    1500cc 국산차 타듯이 탄다고..

  • 작성자 25.10.29 15:46


    같은 80% 라도
    저속에 또 상위 하위가 있어요.

    나 같은 1만 딸라
    하빠리도 있고

    상위 20%엔 못끼지만
    50000 딸라 부루조아도 있지요.

    에잇
    기분도 꿀꿀 한데
    오늘은 무리 해서라도
    이마트 회 사 잡수자.

  • 25.10.29 13:12

    통계 상 평균 값은 아~~~주 부자들과 함께 산출한 값이라..
    살짝 문제가 있으니..
    실제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것은 중위 값이라 봐야 하는데..
    중간 지점의 값이 좀 낮은 듯해서 깜짝 놀랐었네요.

    삼 마트 광어 회 한 접시 사 만원 정도 하던데..양도 별로 많지 않고..
    저도 침만 흘리다 지나칩니다.^^

    혹시나 해서 광어 회 한참 쳐다 보는 척해도 와이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 작성자 25.10.29 15:54



    상위가 50만 딸라에서
    백만 딸라 사이라면

    중위는 5만 딸라에서
    50만 딸라 사이 라고 봐야죠.

    38000 딸라만 되도
    사는데 애로사항 없을건데

    저 액수는 통계가 그렇지
    실제는
    나 같은 1만 딸라가 많을거라고 봐요.

    다행히
    연금 소득 조금 하고
    이자 소득이 조금 있어서
    그럭저럭 먹고는 삽니다만
    돈은 고프네요.

  • 25.10.30 18:17

    김포인님은 경제력도 넉넉하신걸로 짐작하는데 엄살도 심하시네요 평생 열심히 일하셨는데 먹고싶은거 돈때문에 못사먹는다는건 말이 안돼지요 드시고 싶을때 그냥 바로 사들고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면 됩니다. 먹고 살라고 돈번건데요 와이프한테 당당하게 사라고 하던지 내가 사면되지요 눈치를 왜봐요 그돈이 그돈인데 ㅎㅎ

  • 25.10.29 17:31

    어쨌거나
    돈 풀지
    주식 활활
    넘치는 유동성
    어쩌리오~
    내주머니야 내 힝핀 마차서
    요리조리 살아내는거쥬
    사시미 두번먹을꺼
    한번만 잡솨여 ㅎ

  • 작성자 25.10.30 06:15


    주식이 이상하죠
    관세 문제로 우리나라
    앞날이 매우 불투명 한데

    아이엠에프 전에도
    지금처럼 흥청망청 했어요.

    그때와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회 사먹을 돈으로
    딸라 사 둬야겠어요

  • 25.10.30 09:59

    @사투르누드
    므쓴 딸라사네
    주식장 기웃~~
    인제 우덜은 살아놓은걸로
    지키며 사부작 사는 시기지라
    괜히 껄떡대다가 추락하옵나니 고정하시어요 ㅋ

  • 25.10.29 17:04

    너무 넘쳐도
    안 좋아요.......
    바둥거리며 사는 것도..
    감사함으로 생각을 한다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 싶어요..

  • 작성자 25.10.30 06:17


    불교용어 중에
    '일체유심조' 란 말이 있어요

    사람 마음 먹기 달렸다
    라는 뜻이죠.

    돈이 넘처 나는데
    나만 없는 것 같아서
    신세 타령 한번 해봤습니다.

  • 25.10.29 20:35

    10월의 마지막날 우이동 미림산장으로 오세요
    2만원에 돼지갈비 그리고 술 과 떡을 드립니다.

  • 작성자 25.10.30 06:19


    ㅠㅠㅠㅠㅠ

    전하 워쩌 평일에
    잔치를 하십니까요

    도로교통법에 보면
    잔치는 주말에 하라고
    명시 되어 있사옵니다.

    매우 슬프옵니다.
    즈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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