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일을 한다.
학생과 교직원들이
끌고 다니는
차를 살펴보면
비엠따불유, 아우디는
천지 삐까리고
벤틀리나 람보르기니
끌고 댕기는 학생도 있다
캠퍼스 안에 있는
은행에서
미화 하시는 언니도
비엠따불유 끌고 댕긴다.
그러이타면
학교의 오야붕
총장은 뭘 타고 댕길까?
검정색 카니발이다.
총장이 돈이 없어 카니발
타고 댕기진 않을 것이고
뭐 그런 저런 이유가
있을것이다.
우얀둥
이렇게 돈이 넘처 나는데
워쩌 나만 돈이 없을까?
우리나라 GDP는 약
1조8천억 딸라 세계 13위
우리나라 GNP 약
2조 딸라 세계 6위
1인당 따지면
38000 딸라
우리돈으로 5천5백만원
부부 합치면 1억 천만원.
그런데 왜 화이
나는 이마트 회 한 사라
못 사먹고 공짜나 바라는
프롤레타리아 일까.
1억이면
할마이와 둘이 사는데
널널 할텐데.....
중국 1인당 GNP는 약
10000 딸라.
우리의 4분의1 정도다.
베이찡, 상하이, 션쪈, 텐진
등등 가본 신분 알겠지만
어마무시 하다
그런데 1만 딸라라고.
살짝 따져보자.
중국 인구 15억중 10%는
백만 딸라 라고 한다.
10%면
약 1억 5천만명
우리나라 인구의 3배는
백만 딸라 라는 것이다.
나머지
13억 5천만명은 1만 딸라
그래도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GDP는 미국에 이어 2위다.
여기에 우리를 대입 하면
우리나라 인구의 10%
약 500만 명은 백만 딸라.
나머지 4천 5백만명은
3만8천 딸라,
그런데
왜 화이
나는 돈이 없냐구요.
저냥 마냥 3만8000딸라면
얼마나 좋겠냐만
아래 계산법을 한번 보자
상위 10% 백만딸라
중위 10% 10만 딸라
나머지 하위 80%는
중국 처럼 1만딸라.
경제에 반듯이 적용 되는게
파레토 법칙이다.
20%는 어디가나 잘 살고
20%는 어디가나
뺀질거린다는 법칙이다.
여러분은
상위 중위 하위 중
어디 속하십니까?
저는 야속하게도
하위 80%에 속하네요
그러니
돈이 가물 수 밖에
우얀둥
1만 딸라면 약 1500만원
부부 합산 3천만원 이다.
누가 계산 했는지
기막힌 계산 이다.
내 연봉이 딱 3천이다.
할마이 하고 둘이
3천 가지고 사는데
빠듯하다.
회 한사라 사 자실려도
잡수까 마까 주저하게
되다 보니
나랏님이 주신 꽁돈으로
껄떡 거린다.
사실 위 계산은
법칙이 그렇다는 것이고
일반 가구 평균은
약 2만 딸라 라고 한다.
2인 가족 6천
4인 가족 1억2천
나으 연봉은
평균의 딱 절반
에효
언제 2만 딸라 벌어
이마트 회 실컷 잡솨보나.
제엔장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시중에 넘치는 돈 왜 나만 없을까?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380
25.10.29 12:14
댓글 12
다음검색
첫댓글 같은 하위80% 끼리
나눠 먹읍시다.
일명 히비끼...
맘과 다르게 멀리 계신 관계로.
눈으로 맛이라도 보셔요.
누가 그러던데요.
6~70대가 가진 돈으로
그 자녀들이
부자로 살고있다고.
벤츠.ㆍ벤틀리ㆍ비암ㆍ 람보르등을
1500cc 국산차 타듯이 탄다고..
같은 80% 라도
저속에 또 상위 하위가 있어요.
나 같은 1만 딸라
하빠리도 있고
상위 20%엔 못끼지만
50000 딸라 부루조아도 있지요.
에잇
기분도 꿀꿀 한데
오늘은 무리 해서라도
이마트 회 사 잡수자.
통계 상 평균 값은 아~~~주 부자들과 함께 산출한 값이라..
살짝 문제가 있으니..
실제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것은 중위 값이라 봐야 하는데..
중간 지점의 값이 좀 낮은 듯해서 깜짝 놀랐었네요.
삼 마트 광어 회 한 접시 사 만원 정도 하던데..양도 별로 많지 않고..
저도 침만 흘리다 지나칩니다.^^
혹시나 해서 광어 회 한참 쳐다 보는 척해도 와이프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상위가 50만 딸라에서
백만 딸라 사이라면
중위는 5만 딸라에서
50만 딸라 사이 라고 봐야죠.
38000 딸라만 되도
사는데 애로사항 없을건데
저 액수는 통계가 그렇지
실제는
나 같은 1만 딸라가 많을거라고 봐요.
다행히
연금 소득 조금 하고
이자 소득이 조금 있어서
그럭저럭 먹고는 삽니다만
돈은 고프네요.
김포인님은 경제력도 넉넉하신걸로 짐작하는데 엄살도 심하시네요 평생 열심히 일하셨는데 먹고싶은거 돈때문에 못사먹는다는건 말이 안돼지요 드시고 싶을때 그냥 바로 사들고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면 됩니다. 먹고 살라고 돈번건데요 와이프한테 당당하게 사라고 하던지 내가 사면되지요 눈치를 왜봐요 그돈이 그돈인데 ㅎㅎ
어쨌거나
돈 풀지
주식 활활
넘치는 유동성
어쩌리오~
내주머니야 내 힝핀 마차서
요리조리 살아내는거쥬
사시미 두번먹을꺼
한번만 잡솨여 ㅎ
주식이 이상하죠
관세 문제로 우리나라
앞날이 매우 불투명 한데
아이엠에프 전에도
지금처럼 흥청망청 했어요.
그때와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회 사먹을 돈으로
딸라 사 둬야겠어요
@사투르누드
므쓴 딸라사네
주식장 기웃~~
인제 우덜은 살아놓은걸로
지키며 사부작 사는 시기지라
괜히 껄떡대다가 추락하옵나니 고정하시어요 ㅋ
너무 넘쳐도
안 좋아요.......
바둥거리며 사는 것도..
감사함으로 생각을 한다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 싶어요..
불교용어 중에
'일체유심조' 란 말이 있어요
사람 마음 먹기 달렸다
라는 뜻이죠.
돈이 넘처 나는데
나만 없는 것 같아서
신세 타령 한번 해봤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우이동 미림산장으로 오세요
2만원에 돼지갈비 그리고 술 과 떡을 드립니다.
ㅠㅠㅠㅠㅠ
전하 워쩌 평일에
잔치를 하십니까요
도로교통법에 보면
잔치는 주말에 하라고
명시 되어 있사옵니다.
매우 슬프옵니다.
즈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