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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주 임재 안에서~^^~ 추천 1 조회 4,354 07.03.26 18:00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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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3.16 08:20

    첫댓글 주님의 그 사랑을 더 깊고 깊게 체험하기를 원하고 원합니다.아시죠? 저의 타는 이 갈망을 ...채워 주세요.

  • 07.03.16 08:33

    주님...저의자아가 죽게해주세요..

  • 07.03.16 09:29

    날 위하여 모진 고난을 당한 예수님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헛된 줄 알고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 07.03.28 20:12

    아 멘!!!ㅠㅠ

  • 07.03.16 10:30

    오! 주님....주님의 사랑을 어찌 다 말로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더 깊이 온전히 알고 사랑하고 따르기 원합니다. 주님을 원합니다!

  • 07.03.16 10:42

    영원토록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구주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님이시며 참하나님이시며 영생이시며 우리의 신랑이신 예수이름을 찬양드립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모셔 갑니다.^^

  • 07.03.16 10:46

    아멘

  • 07.03.16 11:19

    ㅠㅠㅠㅠㅠㅠㅠㅠ...

  • 07.03.16 11:40

    주님의 고통의 흔적을 잊지 않고 되세기며 살겠습니다 내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눈 먼 자를 보게 하며 눌린 자를 풀어 주고 묶인 자를 자유케 하는 주님의 은혜를 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

  • 07.03.16 11:43

    주님.....

  • 07.03.16 11:51

    ㅠ.ㅠ 주님, 저는 주님의 고통과 아픔을 다 알 수가 없습니다......감당할 수도 없습니다....그러나 주님, 늘 원합니다. 나의 갈망은 온전히 주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ㅠ.ㅠ

  • 07.03.26 19:59

    주님 미안해요. 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

  • 07.03.26 20:35

    아버지여,아버지의 계획하신 마지막 그날까지 주님의 아픔을 내가슴에 품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찢어지는 심장을 내게도 이식시켜서 내눈에서 영혼들을 향한 사랑의눈물이 끊어지지 않게하소서

  • 07.03.26 23:41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크신 사랑 감히 제가 받아도 될른지요... 끝날까지 주님위해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07.03.27 00:51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주님 저의 죄가 그렇게 무거운 것인줄 예수님의 큰 아픔인줄 몰랐습니다. 사랑의 빚진자로 주님의 사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주님 나의 작은 몸으로도 나누는자 되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 .

  • 07.03.27 01:12

    예수님, 죄송해요. 죄송해요. 아무 말도 아무말도 없습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

  • 07.03.27 03:30

    예수님... 주님......나의 왕.......

  •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을 더 깊이 알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07.03.27 12:13

    아버지 사랑합니다....주님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제가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께로 갑니다.주님의 발자국을 따르게 이끌어 주옵소서. 도와주소서,

  • 07.03.27 22:51

    예수님 보고 싶어요....

  • 07.03.27 23:21

    예수님.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날 위하여 십자가지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07.03.28 11:24

    모든 영광은 예수님께...예수님...예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교만함을 버리고 예수님만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저를 포함한 모든사람이^^

  • 07.03.29 00:16

    제 죄된 영혼이 애원 할때까지 그리스도의 고난을 찾았습니다. 이제 예수님께 모든 것을 드립니다.내 평생 기쁘게 그분을 나의 왕으로 모십니다.예수님 사랑합니다.보고 싶어요.

  • 07.03.29 10:09

    주님을 더욱 알아가게 하소서.. 주님...

  • 07.03.29 10:45

    주님의 십자가 고난이 없었던들 저에게는 아무런 소망도 희망도 없었을거예요. 그 소망의 주님을 저는 지금도 십자가에 못을 밖고 있으니.....주님 용서해주세요!

  • 07.03.29 11:22

    주님의 귀한사랑을 더욱 알기 원하며, 주님사랑 너무 감사해요...

  • 07.03.31 21:03

    아멘!!!!!!!오직 주님의 긍휼과 사랑하심에 매일 감격과 눈물로 더욱 사랑하기를 갈망합니다!!!!!!!

  • 07.03.31 21:51

    감사합니다 주님.. 글 가져갈께요

  • 07.04.01 10:34

    전에 올려 주셨던 게시글 <십자가 체험실>을 기억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계신 예수님의 눈... 정결하여 죄를 보지 못하시는 예수님의 눈..."그분의 육체의 찢겨짐...쩍 벌어진 틈, 울퉁불퉁함.. 저는 그분의 상처들에서 흘러나오는 그 피의 양에 너무 놀랐습니다"... 저의 죄때문에 흘리신 보혈의 양.. 주님이 흘리신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에 들어가게 하신 그 크신 구속의 사랑과 대가를 아무 공로 없는 딸이 받고 있어요.. 주님 헛되지 않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 07.04.02 01:27

    사순절 시작을 본의 아니게 이 글로 시작하게 됐네요..사순절 끝은 무엇으로 끝나게 될지,,성령님의 인도하심이 기대됩니다...

  • 07.04.02 14:24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죄인이고 무지한자인 절 위해 죽으신것, 내게 무슨 값이, 무슨 가치가 있다고 죽기까지 하셨습니까? 아버지의 그 사랑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네요. 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07.04.03 01:16

    주님,사랑합니다.주님,감사합니다.

  • 07.04.03 22:49

    주님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어리석은 딸 이제야 아버지 사랑을 알았습니다.

  • 07.04.04 01:28

    아버지의 사랑을 깊이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 아버지의 뜻에 순종해 주신 예수님,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07.04.05 00:42

    사랑합니다.ㅠ.ㅠ

  • 07.04.05 15:43

    주님 ...사랑합니다~그리고 행하신 모든 일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ㅠㅠ

  • 07.04.06 01:05

    감사합니다

  • 07.04.30 16:27

    목숨을 받쳐 구원한 그토록 주님이 사랑했던 백성들을 사랑합시다 주님 감사합니다

  • 07.05.06 12:24

    thank you...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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