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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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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20년 흡연에서 탈출한 이야기
다저스 추천 0 조회 188 26.07.26 11:5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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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6 12:02

    첫댓글 담배를 끊기가 제일 힘들다고 하던데
    의지가 강하신 다저스님이 정말로 존경스럽네요.
    인간승리 하신 다저스님께 큰 박수를 쳐드립니다..

    제가 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해외여행 가게되면 담배 한보루 사다드릴게요. . ㅎㅎㅎ

  • 작성자 26.07.26 12:04

    ㅋ ㅋ ㅎ ㅎ

  • 26.07.26 13:02

    저도 7년간 금연했다가 잔소리하던 파트너가 없어지니 다시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ㅎ 더 이상 담배피면 죽는다는 소릴 듣기전에는 끊기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ㅠ
    Smoking is dog's habit 라는디~~

  • 작성자 26.07.26 13:14

    금연은 금주보다 신체 구조적으로 더 어려운 문제인데 아무래도 금연은 저처럼 중대하고 결정적인 삶의 계기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ㅡ

  • 26.07.26 18:01

    매일 담배 한갑과 믹스커피5잔
    그리고 매일이다시피 마시는 술
    그렇게 청춘을 보냈네요
    남들보다 나름 재밌게 살았지만
    지금에사 후회하면서 몸에게 사과합니다
    재미난 글 잘봤습니다

  • 작성자 26.07.26 18:17

    몸님 지금이라도 섭생을 잘 관리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가 오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 26.07.26 20:23

    다저스님!
    금연하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중2때 처음으로 담배 피웠는데
    어느날 감기에 담배 맛이 없어서 그동안 마니 피웠으니 이제 그만 피워야지 하면서
    내 자신과 한 달 동안 씨름하다 금연하게 되었어요
    금연 한지도 십년이 흘러가네요~~ㅎ

  • 작성자 26.07.26 22:12

    훈남님 정말 잘하셨습니다. 술은 소량은 인생의 즐거움을 가져다 주고 건강에 해악을 끼치지 않지만 담배는 백해무익이니 잘 끊으셨습니다. 의지력도 대단하십니다ㅡ

  • 26.07.26 21:07

    다저스님으로 하여금 그 힘든 금연을 성공하게 한 원동력은 깊은 부성애로군요.
    존경스럽습니다.
    제 남편도 끊었다 다시 피우기를 거듭하더니 기어코 금연에 성공한지 25년 정도 됩니다.
    금연의 필요성 및 성공담을 잘 써주셔서 아주 유익한 글이네요.

  • 작성자 26.07.26 22:09

    존경하는 항아리님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ㅡ 저는 40세에 금연을 단행하여 이제 35년째입니다. 만약에 금연을 하지 못했다면 지금 이렇게 생존해 있지 못했을 겁니다.
    담배는 본인 뿐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심한 해악을 끼치는 물건입니다. 저의 돌아가신 큰 형님도 집안에서 흡연을 하다가 그동안 연기를 수도 없이 마셔온 형수가 갑자기 쓰러져 엠블란스로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직후 형님이 큰 충격을 받아 금연을 실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항아리님의 배우자님이 조기에 금연에 성공하셨다니 다행중 다행한 일입니다. 의지력이 대단하십니다ㅡ

  • 26.07.26 22:09


    시상에,,,

    술 끊는 넘 하고는 친구해도

    담배 끊는 넘 하고는 친구 하면 안 된다 란 말이 있을 정도로 힘든게 금연인데,

    그 걸 성공하시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기 까지~~~



  • 작성자 26.07.26 22:15

    방장님 담배 끊어도 친구해 주세요 ㅎㅡ죽기 살기가 아니면 정말 끊기 힘들었습니다ㅡ

  • 26.07.27 18:53

    자식을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는 부모마음..

    담배 끊고 오는
    금단현상으로 다시 피우게 되는분들 많으신데 정말
    의지가 대단하셨네요~^^

    제 친정아버지도
    폐암4기 판정 받고 한달만에 돌아가셨는데 담배가 주 원이이셨던거 같아요..

    담배 안피는 부인들도 옆에서 담배연기와 냄새로 폐암이 걸리듯 담배는
    나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해가 되니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 작성자 26.07.28 02:14

    예전에 코미디언 이주일씨가 폐암에 걸려 국민들에게 TV에 나와 금연을 간절히 호소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라님 부친께서 예전 폐암으로 돌아가셨다니
    정말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담배는 오직 금연해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나 계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금연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 26.07.28 09:51

    저도 담배 하루에 (마일드7 ) 2갑
    소주는 1병 을 마시고 피워
    입에서 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신사의 품격이 떨어졌습니다
    2010년 1월 1일 술도 끊고 담배도 안 태운다고 결심했지요
    그 후로 한 모금도 안마시고 안 태웠는데
    가끔 기원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태우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결심은 이미 담배와 술을 끊었지만
    생각은 아직도 기억하나 봅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련만
    체인 스모크이셨던 다저스님의 결심은 대단하신 일이셨습니다
    아직 금연 못하시는 분들의 본보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잘쓰시네요~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28 11:09

    바다님도 끊기 힘든 담배와 술을 16년전에 일찍 끊어셨다니 의지가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다님의 신관이 좋게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신 삶 사시기 바랍니다ㅡ

  • 26.07.28 19:12

    이 글을 읽고 금연하시는 분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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