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7년 9월 30일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애더배스카 폭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설산, 단풍과 어울려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마음이 급해 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멀리 보면 좋은 결과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미장은 연준의 통화회의 및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을 무사히 넘기고 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연준의 만장일치 0.25% 상승은 의외였지만 점도표로 나타난 향후 예상은 10월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동결 가능성이 높고 12월 한번 더 0.25% 인상을 한 후 내년 상반기는 동결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기준금리 인상후에도 3.75-4% 사이로 미국 시장에서 부동산, 자동차 대출 및 카드할부 이자의 기준이 되는 10년치 국채 금리가 이미 5%를 넘었던 것을 고려하면 지나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연준이 인플레 억제 의지를 보여준 것에 시장이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 1달 10년치 미국 국채 금리는 상승세입니다. 다만 연준의 인플레 억제 의지에 의해 향후 상승폭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란전쟁이 빨리 종결되고 미국 정부가 부채를 줄이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다만 미국 헤지펀드 운용자인 빌 애커만은 하이퍼싸이클러의 투자 때문에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는 것 때문에 국채 금리가 높아지는 것으로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보면 팔로알토네트웍스, 크라우드포스 등 보안 관련 종목이 많이 올랐고 AMD, 인텔 등 반도체 주가도 좋았습니다. 특히 금요일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1년까지 갈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반도체 장비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빅테크 주가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제약 바이오 주식도 반등하려 합니다. 금융, 석유 관련주, 소비주가 약간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주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일은 미국 날자 9월 23일 시진핑 미국 국빈 방문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입니다. 특히 두나라가 협조하여 이란 종전에 진도를 보여줄지 관심 거리입니다. 중동국가 외무장관들이 유엔총회 방문하여 이란전쟁 종결에 대한 실마리를 보여줄지도 두고 보아야 합니다. 출처 야후 출처 한경마킷 지난주 코스피은 연준의 금리인하가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1년까지 일어난 다는 점, 인공지능 개발 속도 조절론이 아직은 시기 상조라는 의견으로 반도체, 전력기기 등이 올랐습니다. 두산이 대규모 생산 캐파를 늘리는 계획 발표와 자사주 소각으로 많이 오르고 천궁 수출 기대로 LIG디펜스도 많이 올랐습니다. 다만 자동차, 조선, 원전주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출처 야후 출처 한경마킷 저번주 코스닥은 상승하여 60일선을 올라섰습니다. 광통신 관련 주식이 많이 오르고 일부 소부장 종목도 올랐습니다. 반면 2차전지, 바이오 주식은 부진하였습니다. 이번주 추석 때문에 3일만 시장이 열리면서 개인들은 장기 연휴를 앞두고 현금 비중을 늘리려 할 것입니다. 반면 저번주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주식이 반등하고 앤스로픽의 상장이 11월로 미루어진 것은 외인들의 수급에 긍정적입니다. 저번주 금요일 외인이 매수로 돌아섰는데 이번주 외인이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하여도 그 액수가 작은 경우 의외로 지수는 선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주 중요한 것은 미중 협상 결과와 대미 투자 협상의 MOU 타결 여부와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주 큰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아니합니다. 인공지능 투자는 금방 안 끝납니다.. 원전 건설이 SMR의 경우에도 5년이 걸리는데 추진하는 것은 향후 인공지능 전력 수요가 10년 이상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앤스로픽이 제기한 인공지능 속도 조절론은 오픈에이아이의 애스트라보다 앤스로픽의 페이스가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에 충격을 받고 상장전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중국 반도체 위협도 과장되어 보입니다. 성능이나 수율에서 아직은 경쟁 상대가 안 됩니다. 2031년까지도 반도체 공급이 수요에 부족하면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주가는 2029년까지도 상방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력기기 주식도 같이 따라 갈 것입니다. 그러나 저번주 방산주가 선전한 것처럼 하반기는 반도체만 독주하지는 아니하고 순환매로 조방원, 2차전지 등도 돌아가면서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약한 분야는 바이오인데 내년초 바이오 컨퍼런스를 고려하면 연말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자동차 분야는 현대차 인베스터 컨퍼런스에서 로봇 분야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 후 안 좋지만 멀리 보면 부정적이지는 아니합니다. 정리하면 이번주 3일만 주식시장이 열리지만 너무 겁 먹고 매도에 나서기 보다는 자신 없으면 그냥 묻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현금이 있는 분들은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 전력기기를 분할 매수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고 봅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의견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최근 낙폭이 컸지만 결국은 실적 따라 가고 주주환원 기대로 .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이제 작년처럼 1년내 두배 이상 오를 것을 기대히가는 어렵다, 이미 비중이 50%가 넘는 사람은 일부라도 전력기기, 조방원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을 고려할 만 하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위험한 주식선물 상품으로 절대 안 건드리는 것을 권한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단기로는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 등 셀 3사의 의 대규모 ESS 수주로 일정 부분 상승은 기대된다. 자동차는 반도체 수급이 밀려 최근 조정이 컸지만 지금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로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최근 조정폭이 지나치다.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한 영역으로 들어왔다.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향후 MLCC, 실리콘 커패시터, 기판 그리고 테슬라의 로보택시에 자율주행용 카메라 수주 등 호재가 많다. 최근 흐름이 좋아졌다. 무라타가 범용 MLCC 생산을 포기하고 인공지능용 고가 품에만 집중한다는 소식은 삼성전기에 호재가 될 것이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50만원까지 나왔다. 생산 캐파 대규모 증설과 자사주 소각이라는 호재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K실트론 인수 소식도 호재이디.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최근 조정미 크다가 저번주 부터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 가능성으로 반등 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저가로 노르웨이 은행이 비증을 늘렸다고 한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추세가 무너지기 전까지 버티면 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저번주 트럼프의 전력 관련 행정명령으로 반등을 시작한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10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반등 분위기를 보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반도체 쏠림으로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2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왔지만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2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하락폭이 컸으나 하반기 수주 기대가 있어 보유자는 그냥 버틸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신규 매수는 추가 수주를 보고 해도 된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6주전 주가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8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지만 알라스카 사업 참여가 되면 수혜를 받을 것이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잘 나와 보유자는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 배당이 늘어 삼성물산이 배당을 늘리면 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최근 젠슨황이 인공지능 보안을 강조하면서 저번주 금요일 반등을 보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10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코오롱티슈진 악재로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삼성전자 배당 이슈로 흐름이 좋아졌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3달전 신고가를 쓴후 그 후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서 로봇 관련 내용이 부실하여 큰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다만 3분기 실적이 2분기 보다 안 좋을 것이라는 전망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하는 데 연말 배당을 생각하면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8500까지 반등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1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조정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로 조정이 나왔다가 8주전 소캠에 대한 검사장비 소식으로 큰 반등이 나온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저번주 나온 호재로 반등 분위기이다. . 멀리 보고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5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차익매물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었고 최근 자사주 매입도 발표하였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5주전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최근 신고가를 갱신하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이 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5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분기 실적이 안 좋게 나와 더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최근 조정이 지나치다. 그러나 증권사 목표가 100만원도 나온다. 실적 및 영업이익 증액 기대 양쪽이 있다.. .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반등 가능성으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하다.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5만원도 나왔다.최근 미국 광통신 강세에 따라 흐름이 좋아졌다. 보유자는 버티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DL이엔씨는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6 PER10 로 아직 3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중동 재건주 가능성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문제가 되어 큰 조정이 나왔지만 그것을 불복 가능하다고 본다. OCI홀딩스는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결국 미국이 중국 태양광 규제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3달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에게 지금 가장 무난한 소부장 종목이다. 다만 삼전닉스가 독주할 때에는 자금 수급 관계로 소부장은 쉬어갈 수 있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최근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다시 전고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11주전 신규 관심종목 프로텍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서는 PER16로 다른 종목들이 30이 넘어가는 것에 비하면 싸다. 레이저 본딩 장비가 후공정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미 TSMC 등에 납품으로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유일한 리스크는 자회사 피엠티인데 그 회사도 턴어라운드 중이다. 가치투자자인 VIP자산운용이 최근 5% 넘게 지분 투자 공시를 내었다. 지난 3주간 조정폭은 지나치고 장기로 보면 15만원 정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전공정 관련 주식에 관심이 먼저 쏠리지만 결국 이런 종목도 하반기에는 갈 것이다. 10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엑시콘으로 반도체 검사장비를 만드는 회사이다. 올해 5월까지는 CXL에 대한 기대로 많이 올랐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상장 이후 수급 관계로 큰 폭 하락하였다. 최근 삼성전자 발 수주소식으로 반등 분위기이다.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투자경고 종목에 올라 당분기 주가는 쉬어 갈 수 있다. 8주전 신규 관심종목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반등하다가 저번주 후반 약간 쉬는 분이기지만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출처 https://blog.naver.com/shkong78/224417468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