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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불교의 진언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眞言), 육자대명왕다라니(六字大明王陀羅尼), 옴 마니 파드메 훔 대승불교의 경전인 '육자대명왕다라니경'(六字大明王陀羅尼經) 및 '불설대승장엄보왕경'(佛?大乘莊嚴寶王經) 등에서는, 이 진언을 부르면, 여러가지 재앙이나 병환, 도적 등의 재난에서 관세음보살이 지켜주고, 성불을 하거나 큰 자비를 얻는다고 주장하며, 이 주문의 효과가 적혀있다.[2][3] 문자적인 뜻은 "옴, 연꽃속에 있는 보석이여, 훔”으로서, 관세음보살을 부르는 주문이다. 티베트인들이 특히 많이 외운다. 보통 티베트인들은 이런 뜻과 상관없이 그냥 많이 외우기만 하면 그 자체로 영험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4]
‘옴·훔’의 뜻은?
‘옴’은 ‘신성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진언입니다. 대승경전의 수호국계주다라니경에서는 ‘옴’을 법신·보신·화신 등 삼신을 나타낸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 ‘옴’자를 관할 것을 권하고 그 공덕으로 무상보리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훔’은 이구청정(離垢淸淨)이라 해서 더러움을 벗어난 청정한 진리의 세계, 곧 번뇌망상이 사라진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오.옴의 어원적 해석 .
U는 생명의 유지,존속을,M는 종결,사라짐을 의미합니다.그래서 "옴"생명의 발생과 소멸함을 담고 있는 언어입니다.
'마니'는 '보주寶珠', '여의주如意珠'
여의주如意珠'용龍의 턱 아래에 있다고 전해지는 구슬.
용龍;물을 상징.
'파드마'는 연꽃을 의미합니다.
연꽃:수련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물에서 자생하는 풀.
'훔'역시 합성어로 알려져 있는데, '깨끗하게 하다.복원하다.원상 회복하다.처음으로 돌아가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국보78호 금동미륵보살반가상
우리는 옴마니파드메훔 또는
옴마니파드메훔,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건강할때 건강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정신 차리고 살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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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물의나라 원문보기 글쓴이: 물의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