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3장 6절~7절
도미노하면 쓰러지는 게임정도로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힘은 엄청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바로 도미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30배, 60배, 100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과 아볼로의 협력 사역과 인간의 사역을 결과가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울은 심었다고 합니다.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 합니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심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물을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20대 중반에 전도사를 할 때가 기억납니다. 여름 성경학교를 위해 교사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저에게 아이들을 좋은 방법이 없냐고 부장 집사님과 선생님들이 물어 보셨습니다. 그래서 힘들기는 하지만 리어카를 꾸며서 아이들을 태워오면 어떻게 하느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부장 집사님이 그럼 회사에 1톤 트럭이 있으니 그것을 꾸며서 아예 차로 돌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D-day가 되었을 때, 교회 남선교회 집사님들이 나오셔서 트럭을 같이 꾸미고, 여선교회 집사님들은 아파트 정문에 나와서 아파트를 돌 수 있도록 경비실에 와 계셨습니다. 한 바퀴를 돌고 50명이 넘는 아이들이 새로 교회에 왔습니다.
우리는 심고, 물을 주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하였고, 하나님은 자라는 역사를 허락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차례입니다. 할렐루야! |
첫댓글 1. 관 찰 오늘 말씀에서 새롭게 다가오거나 남겨진단어나 내용들은 무엇인가요?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2. 해 석 말씀이 가르쳐 주는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일과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이해 하셨나요?
본문은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데 역할을 구분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인간이 해야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이 함께 있을 때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3. 적 용 3기 신도시의 성도님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봅시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요? 우리교회는 어떤 협력사역을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계획들을 나눠보세요.
찬송가 340 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