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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주 탈북여성 비난 동영상 제작
인권운동가 마영애씨 대상
매체동원 공개 비판… 이례적
세계일보 | 입력2014.03.17 20:03
북한이 이례적으로 탈북여성 한 명을 겨냥한 동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다. 뉴욕 맨해튼 북한대표부 앞에서 1인시위를 하며 탈북자 인권운동을 벌여온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대표가 대상이다. 마 대표가 주장하는 이력이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비판이다.
16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북한 국제방송인 '조선의 소리'(VOK) 이름으로 '진실은 거짓보다 강하다'는 제목의 7분45초짜리 동영상이 올려져 있다.
동영상은 마 대표의 미주 활동을 궁금하게 여긴 해외동포 청취자한테서 사연을 접한 취재진이 마 대표의 행적을 잘 아는 이웃과 마씨가 북한에서 처형당했다고 밝힌 전 남편 최광철씨, 1989년 임수경씨 방북 기간 내내 임씨를 동행한 김숙령씨를 인터뷰한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동영상은 "지금 미국 교포사회에 마영애라는 여성이 나타나 언론의 주목을 끌고 있다"면서 그동안 마 대표가 소개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동영상에 출연한 마씨 이웃은 "원체 생활이 너절하고 제 몸치장이나 하고 협잡이나 치는 그런 여자"라고 말했다. 조선인민군예술단과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해외담당 파견관으로 일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소개하고 있다.
북한에서 처형됐다는 전 남편 최광철은 "조선인민내무군 중좌(한국 중령급)로 복무하고 있다"면서 "이런 역겨운 인간, 양심도 의리도 없는 인간하고 살았다고 생각하니 환멸을 금할 수 없었다. 그래서 새 가정을 이뤘다"고 말했다.
북한이 매체를 동원해 특정 탈북자 주장을 반박한 건 매우 이례적이다. 그만큼 눈엣가시처럼 보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마 대표는 1999년 중국으로 탈출해 한국에 정착했다가 2005년 북한 관련 강연 등 이유로 여권을 압수당하자 미국 망명을 신청했다. 지난해 2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장에 초청받기도 했다. 미주탈북자선교회는 "동영상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일부 세력이 기다렸다는 듯 지속적으로 퍼나르고 있다"면서 기자회견을 통해 반박하겠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v/2014031720030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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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진실은 거짓보다 강하다
stimmeko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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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주탈북자선교회 대표 '마영애' 과거행적 폭로
2014년 03월 12일 (수) 14:30:47 이승현 기자 shlee@tongilnews.com
▲ 북한당국에 의해 공개처형 됐다고 알려진 마영애 씨의 전 남편 최광철 씨는 현재 인민내무군 중좌로 복무하고 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캡쳐]
북한이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의 북한대표부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며 자성남 신임 대사와 맞닥뜨렸던 마영애 미주탈북자선교회 대표의 과거 행적을 낱낱이 폭로하는 취재 동영상을 공개해 그 배경과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진실은 거짓보다 강하다'는 제목으로 8분5초 짜리 동영상을 게재하고 국제방송인 '조선의소리'에 전재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동영상은 마영애 대표의 미주내 활동을 궁금하게 여긴 해외동포의 사연을 접한 취재진이 마영애 씨의 과거 행적을 기억하고 있는 이웃들과 마씨가 북한 당국에 의해 공개처형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 남편 최광철 씨, 그리고 과거 임수경 씨 방북 당시 전 일정을 동행한 김숙령 씨를 인터뷰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북한 관영 매체가 나서 특정 탈북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마씨는 그간 자신을 평양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음악을 전공했으며, 인민군 예술단 배우로 있다가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 해외담당 파견관으로 중국에서 활동하던 중 남쪽으로 나갔다가 그 후 미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소개했다.
또 1989년 7월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임수경 씨가 평양을 방문했을 때 감시원의 자격으로 금강산관광에 함께 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마씨는 자신의 탈북행위로 남편이 지난 2004년 북한 당국에 의해 공개처형 당했다고 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 남편을 살려내라고 소동을 벌이고 있다고 통신은 언급했다.
마씨의 이웃들은 "원체 생활이 너절하고 제 몸치장이나 하고 협잡이나 치는 그런 여자"라며, "중국에 가기 전에 여러 사람들에게서 협잡으로 돈을 모았으나 갔다와서 들고온 게 없으니 물어주지 못해 빚단련(독촉)을 많이 받았다"고 증언했다.
통신은 마씨가 "공화국 정권에 의해 처형됐다고 하는 전 남편 최광철은 조선인민내무군 중좌로 복무하고 있다"며 그의 진술도 공개했다.
최광철 씨는 "지금와서 생각하면 불쾌한 생각뿐이다. 전 남편과 두 아이를 가진 어머니였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러나 나는 그가 일단 내 아내가 된 이상 남자로서 따뜻히 품어주었고 비록 풍족하진 못했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진심을 바쳤다. 그런데 그가 저 하나만을 위해 가정과 부모 형제들을 다 버리고 도주하다 못해 내 아들 효성이까지 몰래 빼내갔을 때는 내가 이런 역겨운 인간, 양심도 의리도 없는 인간하고 살았다고 생각하니 환멸을 금할 수 없었다. 그래서 새 가정을 이뤘다"고 말했다.
공화국 정권이 자기 남편을 총살했다고, 남편을 살려내라고 주장하는 마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최씨는 "여기있을 때도 거짓말로 살아가던 여자였는데 미국땅에서 살아가자니 무슨 말인들 못하겠는가. 마영애는 중국 흑룡강성에서 태어나 5살때 귀국해 함경남도 단천시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나가 예술선전대에나 있었지 전문배우는 아니었다"고 답변했다.
또 "집에서 아이나 키우던 여잔데, 해외담당 파견관이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며, 마씨의 주장을 일축했다.
이와 함께 통신은 1989년 방북한 임수경 씨와 전 기간 함께 동행했던 김숙령 씨를 만나 당시 금강산관광길에서 찍은 VCR 화면을 돌려보면서 "그 때 나하고 같이 갔던 여자들이라는 게 나하고 안내원 둘, 그리고 수경이 이게 전부"라는 증언도 확보했다.
통신은 "진실은 거짓보다 비할 바 없이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며, "조국을 배반한 자들이 제 아무리 거짓과 날조로 우리 제도와 신성한 공화국을 헐뜯으려 해도 진실은 절대로 가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영애 씨는 지난 2004년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북한의 인권문제를 폭로하는 강연과 연주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맨해튼 북한대표부 앞에서 집요하게 진행한 '면전시위'로 유명하다.
지난해 2월에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장에 '북한인권운동가'로 초청받기도 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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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마영애, 최은철 찬양 간증집회 가져
우병만 (기사입력: 2006-09-30 21:46)
지난 9월 26일(화) 오후 8시 30분 뉴욕빛내리교회(김명찬 목사)에서 탈북자 마영애, 최은철 초청 찬양 간증 집회를 열었다.
최은철씨는 “북한에서 17세에 군대에 들어가 14년간 고향에 한번도 돌아오지 못했다. 북한은 된장, 간장이 있는 집이 잘사는 집”이라며 “대한민국에서 생활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북한 간부들 수준보다 훨씬 높을 정도로 북한은 열악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또 그는 “너무 배고파서 두만강을 건너 중국에 12번을 다녔는데 인민군에게 한번도 잡히지 않았다. 남들은 처음 건널 때 인민군에게 잡히는데,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다"고 전하며 북한의 어려운 사정을 말해 주었다.
이어 그는 중국에서 6개월간 머슴살이로 고생하며 지도를 구입해 탈출 경로를 연구,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경유하는 4개월 동안 탈출기를 자세히 설명 하면서 자신의 고생담을 실감 있게 전해 주었다.
이어 그녀(=마영애)는 "6살 때부터 11년간 북한에서 음악 영재 교육기관에서 양금 연주를 배웠다. 이전에는 이 악기로 김일성, 김정일이라는 우상을 찬양했지만, 지금은 이것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남한과 북한이 복음으로 통일 되는데 헌신하길 원하고, 통일된 그날 평양에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양금으로 찬양을 하였다.
https://www.heykorean.com/HK_News/view.asp?aid=976§io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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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예술단 출신 마영애 씨 탈북민 식당 제1호’ ‘평양순대’ 개업해
최종편집승인시간: 2008-02-12 오전 9:20:59
“우리 가족은 이제 미국에서 자유롭게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식당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이 말은 마영애 씨가 지난 2006년 3월 미국에 망명신청을 내면서 자기의 소원을 털어 놓은 말이다. 드디어 그의 소원이 현실이 되었다. 망명신청도 받아 들여 졌고 그가 세운 ‘탈북자가 세운 LA 1호 식당’이 탄생한 것이다.
지난 2월1일 LA 한인타운 8가에 위치한 ‘평양 순대집’이 마영애 씨 부부에 의해 신장개업되었다. 장소는 807 S. Ardmore Ave.
주방에서 앞치마를 곱게 두른 마영애 씨가 웃는 낯으로 손님을 맞고 있었다.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그날 손님에겐 모두 무료였다. 테이블은 5개. 별로 넓지 않은 식당면적이지만 탈북자 마영애 씨가 연 순대집이란 소문때문에 사람들은 넘쳐났다.
축하하러 온 사람, 순대는 평양순대가 원조라며 호기심을 갖고 찾아온 사람, 공짜라니까 덮어놓고 찾아 온 사람 등등 다양했다.
주방 큰 가마 앞에서 연신 순대를 삶아 내는 남편 최은철 씨. 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음식이란 본래 자기가 먹을 것이라 생각하고 만들어야 제 맛이 난다”며 정성을 다해 LA 최고의 순대 맛을 창조해 내겠다고 벼르는 모습이었다.
그는 이미 한국에 있을 때 2년 반이나 식당을 운영하면서 한국인들의 입맛 특성을 장악한 터라, ‘북한식 맛’을 첨가하여 특색 있는 식당으로 뿌리 내리겠다는 각오였다. 메뉴를 보니 우선 평양이란 말이 즐비하다. 평양식 순대 국밥, 순대전골, 평양 닭고기 온반, 평양 닭고기국, 평양식 가재미 식혜 등.
마영애 씨는 “많은 탈북자들이 한국이나 미국에서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저희가 먼저 본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탈북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돈을 벌어 저와 같은 탈북자들을 돕고 북한 선교에도 힘쓸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식당이 번창하면 탈북자들을 고용하여 그들에게 미국 생활 가이드도 해주고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것.
http://christian.nocutnews.co.kr/show.asp?idx=7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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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탈북자 마영애 씨 아들에 추방명령
2005-11-16
미국에 체류 중인 탈북자 출신 마영애 씨의 아들 효성군이 부모를 만나기 위해 불법 입국을 했다 추방명령을 받고 항소 중 이라고 마영애 씨가 밝혔습니다. 마영애 씨 측은 현재 미국의 인권단체들에게 도움을 호소하며 탄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 16살 난 최효성 군은 미국에 체류 중인 어머니 마영애 씨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지난 6월 멕시코를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다 미 당국에 체포된 후 가석방 되어 부모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영애 씨는 그러나 아들이 지난 9월 재판에서 추방 명령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마 씨는 아들이 비록 불법으로 들어오다 잡혔지만 부모가 합법적인 유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rfa.org/korean/in_focus/signature_campaign_defector_son-200511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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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예술인 마영애씨, 대통령 취임식 '만감 섞인 귀국'
北인권폭로하다 국적말소
美망명 뒤 곡절 끝 복권
남편과 9년 만에 한국 찾아
워싱턴=이병한 미주한국일보 기자 edit@koreatimes.com
입력시간 : 2013.02.21 21:06:56
피랍탈북인권연대 미주대표를 맡고 있는 탈북 예술인 마영애(50)씨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24일 남편 최은철씨와 함께 9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탈북자 관련 이슈가 있을 때마다 뉴욕 맨해튼의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앞에서 시위해온 마씨는 미국에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은 유일한 탈북자 출신이다.
2004년 미국으로 건너와 북한의 인권 문제를 폭로하는 강연과 연주 활동을 해온 그는 "한국에서 미국에 올 때 북한 인권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국정원에 서명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에 도착한 마씨는 자신의 경험과 북한의 실상을 여기저기 알렸고 그러다 시카고의 교회에서는 집회 뒤 남편이 멱살을 잡히는 일까지 있었다. 그 후 여권이 취소되고 국적이 말소돼 불법체류자로 전락했고 결국 2006년 미국에 망명을 신청했다. 마씨는 "온 가족이 거지처럼 지내던 시기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다가 2009년 한국 정부에 진정서를 냈더니 여권을 신청하라는 연락이 왔고 몇 달 후 여권이 나왔다. 마씨는 여권을 받아 들고 털썩 주저앉았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한국 국적을 회복한 마씨는 지금은 예술인 비자로 미국에 머물고 있지만 마음에는 태극기를 늘 품고 다닌다.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302/h20130221210656915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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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장사 - "탈북자" 브로커 장사
2010/05/10 17:47
(극히 일부만 퍼옴)
둘째 : 마영애씨는 돈을 사랑하다 못해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
마영애씨는 자칭 미주 탈북자 선교회 대표, 평양예술단 단장 및 홍보대사라고 하며
자신의 명함에 은행계좌번호까지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이제껏 수많은 명함들을 받아보았지만 은행계좌번호가 적힌 명함은 처음 봤습니다.
마영애씨는 평양예술단이라는 것을 조직하여 미주지역 한인교회들을 돌면서 공연을 하는 데,
공연 수익금 전액을 중국 내 탈북 고아들과 인신매매 피해여성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일은 안하고 교회들을 순회하면서 간증 및 공연 수익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수익금의 일부도 아닌 전액을 탈북 청소년들과 탈북 여성들을 위해 사용한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평양예술단 공연 및 마영애씨의 간증을 들어보면 많은 헌금을 유치하기 위한 의도가 뚜렷이 보입니다.
마영애씨는 교회에서 간증이나 공연을 할 때면 특별헌금시간이 있는지 없는 지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마영애씨는 특별헌금시간도 있고, 헌금이 많이 나올 것 같은 교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말 최선을 다해 공연을 합니다.
하지만 헌금이 별로 나올 것 같지 않는 교회에서는 공연종목들도 삭감하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공연을 합니다.
정말로 북한의 실상을 알리기 위하여 공연을 하고 간증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마영애씨야 말로 북한인권과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나쁜 사람입니다.
셋째 : 마영애씨와 신요셉씨는 인간이기를 거부한 사람들입니다.
마영애라는 인물에 대해 솔직히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만.....
위 기사와 게시글들을 통해 매우 재미있는 이상한 현상이 눈에 띄어
관심이 가는군요.
즉, 탈북자의 남편이 여전히 인민군 고위장교로 복무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매우 놀라운 일이지만.....
그런데....아래 내용이 특히 더 눈에 띄는군요.
즉, 마영애라는 탈북 아줌마의 전 남편 이름은 최광철이고
현재의 남편 이름은 최은철이라는데, 그 역시 탈북자 출신이로군요.
최광철, 최은철
둘 모두 북한 사람들이고......둘 모두 마영애라는 여인의 남편들이었다니...
그런데 그 이름이 가운데 글자만 서로 다르군요.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두 최씨는 혹시....서로 형제 관계나 사촌 관계가 아닐까요?
(최광철 증언)
전 남편과 두 아이를 가진 어머니였다는 것을 알게됐다.
위 얘기는......마영애라는 탈북아줌마가.....북한에 있을 때 이미
전 남편과 두 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광철과 결혼을 했다는 의미인데...
그래서 그 사실을 최광철이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는 의미인데....
북한사회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니....놀랍네요.
그런데.....마영애라는 탈북아줌마의 탈북자출신 현재의 남편인 최은철이
설마하니....위 문장에 나오는 전 남편은 아니겠지요?
왜냐면...
최광철과의 사이에 낳은 것으로 보이는 최효성이라는 아들만
미국으로 불러들인 것을 보면.....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두 자식들은
챙기지 않았다는 의미인데.....
그러나.....최은철이라는 인물이......마영애라는 탈북아줌마가
나중에 탈북자들 중에 골라 결혼한 탈북자일 수도 있겠지요.
암튼, 북한사회에서도 이혼과 재혼이 마음대로 가능한
그런 사회인가 보군요. 그리고 심지어 결혼 상태 자체를 속이고
새로운 결혼을 할 수도 있는 모양이군요.
그런 관점에서....북측사회의 혼인문화가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마치 자본주의사회의 그것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마저
느껴지다니....뭔가 이상해도 너무 이상하군요.
첫댓글 이런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저 아줌마 면상이 상당히 역겹네요. 탐욕에 찌든 모습이랄까.
출신 자체는 중국 흑룡강 출신의 소위 말하는 짱깨네요. 지구는 한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북한에서도 저런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인간이 나오는구나.하긴 본래 북한 태생이 아니라지.그런데 저녀를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하다니 가치관을 알만하구나.그것도 인권운동가라고 부르면서, 미국과 한국은 사기꾼을 인권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여기는구나.한국에도 드나들었다니 꺼림칙하군.
그런데 저런 작자는 꼭 기독교 단체에서 활동하네.저녀가 만드는 평양순대는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네.혹시 순대안에 뭘 넣는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런지,자신은 좋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