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가 미국에 상납한 3500억 달러
3500억 달러를 갖다 바치고 15% 관세를 얻어맞게 된 한국이 관세협상을 잘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3500억 달러를 3500억 원 정도로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환율을 반영하면 『3500억 달러 x 1400원 = 490조 원』 이다.
490조 원이 얼마나 큰 돈인지 감이 안 올 것이다!
국민 1인당 950만 원씩을 갖다 바친 셈이다. 4인 가족이면 3600만 원인데, 현금 3600만 원을 한번에 마련할 능력이 있는 가구가 얼마나 될까?
일본은 5500억 달러, 770조나 바쳤으니 한국이 잘 한 거라고?
일본의 인구는 1억 2400만명 정도로 한국 인구 5175만명의 2.4배 정도가 된다.
이제는 감이 올 것이다. 일본은 국민 1인당 620만 원 정도 바친 거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때 4억 9000만명의 EU는 6000억 달러, 약 840조 원을 갖다 바쳤으니 1인당 170만 원 정도를 갖다 바친 셈이다.
정리하면, 국민 1인당 ;
한국은 950만 원,
일본은 620만 원,
EU는 170만 원을 미국에 갖다 바쳤고, 모두 15%의 관세를 적용 받았다.
어느 나라가 가장 협상을 잘한 건지,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
가짜 대통령이 어떡하든 혼자만 살아남으려고 국부(Wealth of Korea)를 갖다 바치는데 대한민국과 국민을 한꺼번에 이용한 것이고 나라금고를 거덜낸 것이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4000억 달러 정도이고, 여기에 재벌기업이 소유한 달러를 합쳐도 5000 억을 넘지 못한다.
3500억 달러는 외환보유고의 거의 80%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이런 개같은 청구서를 국민에게 던지면서 협상을 잘했고 너무 힘들어서 이빨이 흔들린다고?
미국은 이미 "two track 전법" 을 설정해 놨다.
1. 관세협정은 관세협정이고
2. 부정선거는 부정선거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이재명은 퇴출대상으로 적시됐고 미국 상.하원은 그를 범죄자로 등록했기에 빠져나갈 구멍은 없고 내려오는 것이 유일한 선택이다.
미국이 요구하는 것은 재선거이다.
그렇다고 부정선거를 그냥 내버려두는 것은 아니고 미국이 직접 수사하고 관련자 및 관련 기관의 연루자 모두를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모셔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