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o7PtJxgAcfw
양국 공통의 민요이기에, 우크라이나어/폴란드어가 번갈아 등장합니다.
저기 검은 물결 일렁이는 곳, 젊은 코사크가 말에 올라탔네.
그리고 한 처녀가 눈물 흘리니, 코사크가 우크라이나를 떠나네.
이봐, 이봐, 이봐, 매들아! 산과 숲, 골짜기 위를 날아라!
울려라, 울려라, 울려라, 작은 종소리여! 작은 초원의 종다리야!
이봐, 이봐, 이봐, 매들아! 산과 숲, 골짜기 위를 날아라!
울려라, 울려라, 울려라, 작은 종소리여!
아, 가슴이 미어지네, 그 가련한 소녀를 생각하면,
나의 푸르른 우크라이나를 생각하면. 가슴이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네,
다시는 그녀를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이봐, 이봐, 이봐, 매들아! 산과 숲, 골짜기 위를 날아라!
울려라, 울려라, 울려라, 작은 종소리여! 작은 초원의 종다리야!
이봐, 이봐, 이봐, 매들아! 산과 숲, 골짜기 위를 날아라!
울려라, 울려라, 울려라, 작은 종소리여!
아름다운 처녀가 울며 부르짖네,
나의 유일한 제비여! 타향 땅에 홀로 선 내 마음, 도무지 평온을 찾을 길 없구나!
술을, 술을 내게 따라다오! 내가 세상을 떠나거든 나를 묻어다오,
푸르른 내 고향 우크라이나 땅에, 그곳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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