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75세입니다.
제 나이가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가왕 조 용필입니다.
한마디 그 날, 추석날 잠이 안 오고
노래 속에 빠져 있습니다.
중앙일보에 평이 나와요.
‘서태지와 아이들’ 필자에게도 젊은 날 여러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조용필이
녹아 있었다“
저는 세대를 다 같이 노래 부르고 다 함게 춤추고 대안합니다.
요즘 세대는 한 참 뜨는 세대입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면 그 가수 생각날까요?
가왕 조 용필이 왜 사람들이 노래를 즐길까?
나름대로 판단해 봅니다.
1. 한 마디 외국에를 안 쓰고 다 같이 한글로 써요.
오는 한글날입니다. 바로 조용필 상 주어야 합니다.
2.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다 같이 불러요.
한 마디 가사가 쉬운 것입니다.
우리가 평생 같이 살고 노래불러요.
3. 만 75살 까지 노래를 불러요.
꾸준하고 연습하고 오직 노래를 불러요.
다른 것은 안 해요.
4. 가왕 조용필이 대단합니다.
같이 팀을 짜고 노래를 불러요.
참 75년 동안이 재미있고 또한 어떤 때는 그냥 두어 버립니다.
5. 저는 63년생이죠.
다름 사람 만 75세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했는가.
자식 앞에 자랑 합니다.
또한 카페에 긍지를 가지고
훌륭하게 자랑합니다.
6. 저도 75살 까지
반성하고 자기 무언가 할 수 있어요.
7.사진 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