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번 자동차 구매에 대한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블랙박스때문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캐나다 관련 카페에서도 그렇고 글들을 검색해보면, 블랙박스 달면 차 유리 깨고 가져가려해서 오히려 도둑들의 표적이 된다는 말이 많이 있던데 진짜 많이 그런가요?
글들보면 콘도 지하주차장도 엄청 털어가던데 걱정이되더라구요.
누군가는 티가 덜나서 도둑들에게 타겟이 덜 된다고 룸미러형 대시캠을 추천하시던데 진짜 그런가요?ㅎ
한국에서도 블랙박스 계속하고 다녔는데 사고난 적이 없어서 써보지는 못 했어요. 그래도 딱 필요할 수 있는 한 순간을 위해라도 달려고 하는데 한국하고는 다르게 고려해야할 여러 사항이 있다보니 조언을 좀 듣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q1000으로 하려고 생각했다가 좀 더 싼 걸로 f100pro를 생각했다가 도둑 얘기에 룸미러형 블랙박스를 한국에서 사가서 달까 생각도 들고 카메라같이 생긴 일반적인 건 더 표적이 될 것 같고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ㅎㅎ
전문가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대쉬캠을 가져갈정도라면 사실 차가 표적이 아닌지..? 아니면 대쉬캠 말고도 안에 뭔가가 있었다던지
우범지역에따라 상황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아직 까지는 데쉬캠 달고 다닙니다
데쉬캠 문제가 아니라 차량 털이범 이 문제죠
대쉬캠 자체는 그렇게 고가가 아니라 그걸 노리고 차량을 털어가진 않구요. 차 유리 깨서 물건 훔처갈만한 막장인 사람은 당장 현금화가 쉬운 휴대용 전자기기, 셀폰이나 동전 몇푼을 위해 털어가지요.
고가의 suv 라면 차량 자체를 노리는 범죄는 있을수 있어도 이 경우 곱게(?) 차량을 훔쳐가지요.
차안에 대쉬캠 놓고 안 놓고 보다 안전한 곳에 주차 잘 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루니 하나 훔쳐 갈려고 차유리 깨는 홈리스 같은 사람을 쇼핑몰 주차장 후미에서 본적 있어요
25센트만 보여도 유리창 깨집니다. 조심하세요
전 q800pro사용하고요. 제 주위에도 90퍼샌트이상 대쉬캠 사용합니다. 요즘 대쉬캠 필수!!입니다. 운전할때 미친놈들 정말많아요.
아직 대쉬캠 때문에 유리 깨졌다는말은 들어본적은없어요
저도 대시캠 달아야겠다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주의해서 타고 다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