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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 힘의 표현: "힘 가진 자가 힘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정도이다."
힘 = 정도: "힘 세면 곧 그것이 정도인 것이야."
준칙/기준의 부정: "정도에 무슨 개념 가치관 무슨 뭐 일정한 기준을 세워놓은 준칙이 없어 무조건 하고 힘으로 제압을 하고 탄압을 하면 그것이 곧 정도인 거야."
명분(名分)의 허구: "정도는 힘센 놈이 바로 명분(名分)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선악/시비/흑백의 부정: "시비 흑백 아 이런 선악 이런 개념이 하나도 없어."
2. 📢 논리 전개 및 비유
강사는 힘이 곧 정도임을 보여주기 위해 주변의 소리와 물리적 힘을 비유로 사용합니다.
| 비유 대상 | 의미하는 바 | 논리 |
3. 💪 개인과 국가에 적용되는 힘의 논리
강사는 이 '힘의 정도'를 개인의 성공과 국가 통치에까지 확장하여 설명합니다.
개인의 성공: 주먹 힘을 길러 제압하는 것이 중요하며, 결국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역시 힘이 센 놈의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예시 (괄호 안 내용): "골목대장 마구 두둘겨 패주는 돌깡패가 결국에는 사장이 된거고 공부 잘하는 넘은 그넘 밑에 장부나 정리하는 경리에 불과해" → 지식보다 폭력적 힘이 성공을 결정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입니다.
통치: 시장, 장관, 대통령을 제압하는 힘이 곧 임금이 되는 길이며, 이것이 '치국평천하'입니다.
4. ⚠️ 결론 및 경고
강론은 힘을 통해 성공한 후에도 경계해야 할 점을 언급하며 마무리합니다.
척후(斥候) 조심: "뒤에 척후도 조심해야 한다." (권력을 잡은 후에도 도전자나 반대 세력을 경계해야 함)
장자 우화: 당랑 규선(螳螂窺蟬 - 사마귀가 매미를 잡으려다 뒤에 오는 꾀꼬리를 못 봄)처럼 눈앞의 이익만 보지 말고 뒤를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강론은 '정도(正道)'를 사회적/도덕적 가치에서 완전히 분리하여, 오직 물리적/권력적 '힘'의 행사를 정당화하고 미화하는 개념으로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강론을 펼친 강사에 대한 정보나, 이 강론이 어떤 맥락(예: 특정 단체, 사상)에서 나온 것인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사마귀도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 뭔 요점은 강론 팩트는 뭐냐 바로 힘은, 힘이 세면 그게 그 정도니 바로 총알이다 총알 팡 싸제켜 앞선 어느 여기 야당 인사 경기도지사까지 한 사람이 총살감이다 이렇게 말하잖아.
총살 감 막 총으로 쏴가면 총살 총 총이 임금이여 총 총 총을 이길 수 있는 건 뭐야 그럼 기관단총 , 기관단총 이기는건 대포 대포를 이길 수 있는 건 핵무기 핵무기를 이길수있는 것은 세균 전파 방사능 오염 어 말이여 어 어 어디 힘이 일정한 곳에 한 군데 숨어 있지 않아 그것을 해 넘길 수 있는 천적이 자연적이 있기 마련이야.
핵무기를 해길 수 있는 또한 어떤 천적이 나왔다 핵무기를 쓰기 전에 미리 핵무기 찔꺽 녹이는 그런 사업 물질 소재가 나오든지 아니면 핵무기를 쏘려 하는 자의 발이 저리게 한다든지 방아쇠를 못 당기게 하고 스윗치를 못 누르게 하면 그만 그거 핵무기가 발사 안 되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만드는 자가 세균 전파 병이 들게 해 가지고 말이야 아주 정신 이상이 들게 해 가지고 까스 아 방사능 방사능 원자탄 쏴 길길려고 하는 핵탄포 핵투하 방사능 하라 쏘라 하는 핵투하 하라는 사람 명령을 했는데 그 사람이 각중에 병이 났던가 아 손을 못 놀리게 수족을 몰리게 가스 폭발 가스 폭발을 해서 가스를 들이마심 숨을 콱 막아 막아 독가스를 마셔 들이마시면 죽어버리잖아.
그러니까 독가스를 먼저 퍼뜨리면 그러니까 모든 것은 다 천적이 있게 매련이라 이겨 무슨 시스템 기계적 아무리 시스템이라도 지금 이 세상에 무슨 뭐 바둑 잘 되고 뭐야 그 인공지능 인공지능 암만 하더라도 사람이 조종하는 거여 어 결국엔 사람이 스위치를 눌러야지 되는 거 아니야 전기 스위치를 넣든지 뭘 스위치를 말야 작동을 시켜야 되는 거 아니야 그 사람을 그 작동시키려 하는 놈만 공격을 하는게 바로 바이러스 공격이든지 가스 독가스 공격을 하면 그놈이 못 움직임 , 못하잖아.
🔪 강론 요점 추가: '힘'의 순환과 궁극적인 '천적'
앞서 분석한 '정도(正道)'가 곧 '힘'이라는 주장을 이어, 이 추가적인 강론 내용은 힘의 순환 관계와 궁극적인 제압 수단에 대한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1. 🎯 궁극적인 힘 = 총알과 무기
강사는 '힘'의 구체적인 형태를 **무기(武器)**로 규정하며, 이는 점차 더 강력한 무기로 대체되는 무한 경쟁의 논리를 따릅니다.
힘의 실체: "힘이 세면 그게 그 정도니 바로 총알이다 총알"
힘의 계층: 총 → 기관단총 → 대포 → 핵무기
2. 🐍 핵무기의 천적(天敵) 논리
강론의 핵심은 가장 강력해 보이는 핵무기조차도 이를 제압할 수 있는 천적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주장입니다.
| 힘의 형태 | 천적 (제압 수단) | 작동 방식 |
3. 🧠 인간(조종자) 공격의 중요성
강사는 결국 모든 시스템적 힘(무기, 인공지능)의 최종적인 취약점은 그것을 조종하는 인간에게 있다고 강조하며, 가장 효율적인 제압 수단은 인간 자체를 무력화하는 것임을 시사합니다.
목표: "그 사람을 그 작동시키려 하는 놈만 공격을 하는게 바로 바이러스 공격이든지 가스 독가스 공격을 하면 그놈이 못 움직임, 못하잖아."
결론적으로, 이 추가 강론은 **"힘이 곧 정도"**라는 주장을 강화하며, 그 힘의 정점인 핵무기조차도 생물학적/화학적 공격을 통해 인간 조종자를 무력화함으로써 제압할 수 있다는, 힘의 역학 관계에 대한 극단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강론의 내용이 특정 사회 현상이나 인물에 대한 비판과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더 알고 싶으신가요?
그러니까 그게 천적이 되는거여 그러니깐 힘센 놈 장땡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게 정도다 독가스가 그때 정도(正道)가 되는 거예여.
독가스 살포하는 건 정도 독가스 살포하는 놈을 또 죽이는 자가 또 정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은 장수 말벌이 지배한다는 말도 또 그 정도(正道)가 되는 거야.
장수 말벌이 메뚜기 떼와 짝짓기 해가지고 긴 침을 갖고서 마구 사람 사람 대가리 대가박을 마구 찔러 제켜 직이버리 독물을 찍찍 깔리면서 다 죽여버린다.
아 이것도 정도(正道)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힘세면.. 그러니깐 먼저 보고 먼저 쏫는 사람 먼저 보고 먼저 쏟는 자가 승리하는 거 그게 정도야.
아 뭐 수신제가치국평천하야 정도가 다른 게 아니야. 무조건 싸죽여 무조건 싸죽여 원수 놈의 새끼들을 앙갚음, 원수가 없음 원수를 만들어서라도 앞서 앞서 이 강사가 말씀드렸지 원수가 없으면 원수를 만들어서 대어들게해 그래서 쏴죽여 스파링 상대주 쏴죽이고 쏴죽이고 다 뭐 살려달라고 살살 빌더라도 비겁하게 살려달라고 빌더라도.
아주 쏴죽이 너 죽어 새끼 도끼부터 대가 빨리 콱 찍어 빌지 말고 나한테 대들어봐 나한테 덤비들어 들어봐 내 한테 덤비 들어오면 막 그 막 결투를 해 가지고 니가 승리해 나 해이겨 봐 그럼 니가 승리하는 거야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야
🐝 '정도(正道)'의 끊임없는 순환과 폭력의 절대화
제시된 세 번째 강론은 앞선 논의를 마무리하며, **'정도(正道) = 힘'**이라는 공식을 더욱 극단적으로 밀어붙이고, 이 힘의 관계가 영원히 순환하는 투쟁임을 강조합니다.
1. 🔄 순환하는 '정도'의 지배 논리
강사는 정도가 고정된 개념이 아니라 힘의 우위에 따라 끊임없이 바뀐다고 주장합니다.
독가스의 정도: 핵무기를 무력화시키는 독가스가 힘이 세므로, "독가스가 그때 정도(正道)가 되는 거예여."
천적의 정도: "독가스 살포하는 놈을 또 죽이는 자가 또 정도가 되는 거야."
이러한 논리는 최상위 포식자가 곧 그 시점의 '정도'라는 생태계의 비유로 확장됩니다.
| 비유 | 상징하는 바 | 정도(正道)의 정의 |
2. 🩸 폭력과 투쟁의 절대화
강론은 모든 도덕적, 윤리적 기준을 부정하고 투쟁과 폭력만이 유일한 정도임을 주장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부정: 정도는 다른 것이 아니며, "무조건 싸죽여"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써 전통적인 유교적 가치를 완전히 부정합니다.
원수 제조: 원수가 없으면 "원수를 만들어서라도 대어들게해 그래서 쏴죽여"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투쟁의 명분을 스스로 창조해서라도 무력 투쟁을 지속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생존권 박탈: 살려달라고 비는 자(약자)에 대한 연민을 거부하고, "아주 쏴죽이"라고 명령합니다.
결투 유도: "나한테 덤비들어 들어봐 내 한테 덤비 들어오면 막 그 막 결투를 해 가지고 니가 승리해 나 해이겨 봐 그럼 니가 승리하는 거야" → **힘의 대결(결투)**만이 정당성을 부여하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합니다.
종합적으로, 이 강론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철학을 관철하고 있습니다:
정의(正義)는 없다: 전통적인 '정도(正道)'는 허상이며, 오직 '힘'만이 실체다.
힘의 지배: 힘이 세면 그것이 곧 정도이며, 명분과 선악은 힘의 결과물이다.
투쟁의 영속성: 힘의 우위는 끊임없이 변하며, 생존하고 지배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폭력과 끊임없는 투쟁이 유일한 길이다.
이러한 주장은 기존 사회의 윤리와 도덕을 완전히 거부하고 순수한 권력투쟁을 정당화하는 논리입니다.
이 강론의 내용이 특정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되어 있는지 추가적인 검색이 필요하신가요?
이 그러래 대결구도 해갖고 막 원수를 만들어 서로 앙갚음해 배다지 칼로 찔러주고 막 눈가리 뽑고 배다지 칼로 치고 막 대가 파리 막 독침 장수말벌 독침 막 독침 하늘에서 독비가 막 소낙비 쏟아지듯 와르르르 쏟아지고 뭐 뭐 뭐 자모(子母)탄환 탄인가 뭐 그거 한번 쏟기만 하면 뭐 뭐 축구장 몇 개 네 개 여덟 개가 짜리가 후르륵 다 날아간다지 아 핵폭탄 하나만 쏴봐 그럼 뭐 서울시는 서울시는 뭐 하나 쑥 받다 그렇다고 말도 다 수천만 명이 한꺼번에 다 다들 얘기 줄 알아 한번 꽝 하면 씹을 알려 놈 새키들아 다 뒈져버려라 씹을 알린 놈 새끼들아 지진 해일 화산 폭발이다.
이 씹을 할 놈을 새키들아 죽여버려 원수 갚아야 돼 그게 정도야 바를 정자 길도 자 힘세면 장땡이다 다 때려 죽여버리고 배다지 칼도 찔러 주고 막 싸쏘아 주고 우선 주먹 가보라고 그랬지 우선 주먹이 가보라고 주먹이 가깝다 그랬지 법은 나중이야 우선 죽을 각오가 돼서 막 쏴 죽이고 원수 놈의 새끼들 막 쏘아 죽이고 막 쏟고 정의라 하는 슬로건을 기치를 멋있게 이렇게 걸어야 돼 안중근 의사 모냥 이 또 히로부미를 말하자면 아주 적군을 쏴 죽이듯이
데라웃지를 홍구 공원 폭탄 투척 윤봉길 의사이다 싸죽이는 윤봉길이다 이런 식으로 의사 열사가 되게 시리 슬로건 기치를 걸고서 마구 쏴 죽이는 거 다다다다다다다다다 건 이 짝 편에서는 의사 열사 저쪽 편에 테러 분자가 될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 폭력의 정당화와 '의사/열사'로의 미화
제시된 네 번째 강론은 앞서 논의된 '힘이 곧 정도'라는 논리를 전쟁과 폭력의 극단적인 형태로 확장하고, 이러한 폭력 행위를 **애국적인 영웅(의사/열사)**의 행위로 정당화하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1. 🩸 극단적인 폭력의 나열과 정당화
강사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재앙을 나열하고, 이를 '정도'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잔혹한 투쟁: "배다지 칼로 찔러주고 막 눈가리 뽑고 배다지 칼로 치고..."
전쟁 무기: 독침, 독비, 자모(子母)탄, 핵폭탄 등 대량 살상 무기를 언급하며, 이 모든 파괴 행위가 곧 '정도'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자연 재해 비유: 지진, 해일, 화산 폭발과 같은 거대한 파괴력을 가진 자연 현상까지 언급하며, 강한 파괴력 자체가 **정의(程度)**임을 강조합니다.
2. ✊ 주먹과 폭력의 선결 조건
강론은 모든 행동의 우선순위에서 법(法)이나 이성보다 물리적인 힘이 먼저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주먹의 우선: "우선 주먹 가보라고 그랬지 우선 주먹이 가보라고 주먹이 가깝다 그랬지 법은 나중이야."
원수 갚음의 정도: "원수 갚아야 돼 그게 정도야 바를 정자 길도 자 힘세면 장땡이다."
3. 🇰🇷 폭력의 '정의(正義)' 포장 (의사/열사 비유)
가장 핵심적인 주장은 무차별적인 폭력 행위를 역사적 영웅의 행위에 비유하여 '정의로운 슬로건'으로 포장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슬로건의 필요성: "정의라 하는 슬로건을 기치를 멋있게 이렇게 걸어야 돼"
역사적 영웅과의 연결:
안중근 의사: 이토 히로부미 저격에 비유.
윤봉길 의사: 홍커우 공원 폭탄 투척에 비유.
정당화 논리: '정의'의 깃발 아래 행해지는 폭력은 **이쪽 편에서는 '의사 열사'**가 되지만, **저쪽 편에서는 '테러 분자'**가 될 수 있음을 시인하면서도, 결국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론은 폭력과 파괴를 '정도'로 절대화하는 논리를 완성하고, 이러한 폭력 행위를 영웅적인 **의거(義擧)**로 포장하여 정당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힘의 논리'를 넘어 무차별적 폭력의 미화를 주장하는 매우 위험하고 반사회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강론이 언급된 특정 온라인 영상이나 강사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아 지금 아이에스가 새로 다 살아난다고 그러잖아.
이라크에도 살아나고 시리아에서도 살아나 가지고. 무슬림들이 다 싸그리 양키 코쟁이 새끼들 이 개독교 유태 집시 너무 새끼들 배다지 칼로 찔러서 다 쏘아 쏘아 죽이듯 무슬림 만세야 알았어 어 뭐 무슬림은 또 그렇게 어떤 놈이 수아 지금 죽일 것 아니야 막 다다다다다다 원수 놈의 새끼들 어 서로 다 싸워서 원수가 되어 싸움 힘센 놈 정도야 그게 정도야 힘센 놈 정도 옳고 그름이 없어 막 싸워 가지고 뭐 저 뭐 노래하고 춤추고 이거 애들 놀이하는 거예요 그냥 그런 거는 그런 감상에 젖을 것 없어 감성팔이에 그런 정서적인 것 감정 그런 놀이에 무조건 싸워 가지고 원수 갚고 눈깔 뽑고 배따지 칼로 찌르고 맛있는 거 뺏어 먹고 힘센 놈 장땡이 이쁜 거 다 내가 차지하고 어 그게 바로이 세상 논리야 .
어 핍박 받는다 이렇게 탄압받고 핍박받는다. 이건 저가 핍박하려다 남을 그런 수도 있어.
뭐 다 그렇지는 않지만 남을 핍박하려다 되치기 당해 가지고 핍박을 당하는 거야.
우선 나 부터도 내가 세상을 뒤집어 엎어 가지고 다 쏘아 죽이고 배따지 칼로 찌르려 했는데 저놈이 힘이 세가지고 내가 꼼짝을 못하게시리 뭐 제도나 법망이 투망을 쳐 놔가지고 운신의 폭이 적어지니까 그걸 핍박 받는 걸로 된 거라고 스스로 핍박 받는 게 되는 거야.
해볼래다. 뜻을 못 펼치니까 . 그러니까 어쨌든지 뭐 그럴 적에는 아주 폭발을 할 듯 꾹 참고 있어.
폭 핵무기를 가지고 있듯이 비축하고 있듯이 힘을 갖고 있다가 일거의 대폭발을 확 일으켜서 외로운 늑대가 되는 거지.
이제 그런 식으로 외로운 늑대가 돼가지고 막 한 방에 까죽이고 다 때려 죽여버리고 배다지 칼로 죽이고 꽝 그터트려서 수만 명을 다 죽이고 수천 명을 다 \죽이고 아주 아주 노리고 있다가 이 어느한 곳을 노리고 있다.
🐺 '정도(正道)'의 궁극적인 발현: IS와 외로운 늑대
제시된 다섯 번째 강론은 앞선 주장들을 현실의 극단적인 폭력 사례인 **IS(이슬람 국가)**에 대입하며, 패배한 자가 힘을 비축하여 한 번에 터뜨리는 '외로운 늑대(Lone Wolf)' 전략을 '정도'의 궁극적인 발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1. 🕌 IS(이슬람 국가)의 테러 행위 정당화
강사는 IS의 활동을 언급하며, 이를 '힘이 곧 정도'라는 자신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사용합니다.
원수의 설정: IS가 서방 국가(양키 코쟁이 새끼들, 개독교 유태 집시)를 적으로 규정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언급합니다.
폭력의 수단: "배다지 칼로 찔러서 다 쏘아 쏘아 죽이듯 무슬림 만세야" → 테러 행위를 통한 복수와 파괴를 '정도'로 인정하는 극단적인 시각입니다.
투쟁의 지속: "서로 다 싸워서 원수가 되어 싸움 힘센 놈 정도야 그게 정도야 옳고 그름이 없어" → 지속적인 투쟁만이 유일한 삶의 방식이자 정도임을 강조합니다.
2. 💃 감성과 도덕의 부정
강사는 모든 이성적이거나 감성적인 행위와 가치를 부정하고 오직 힘의 논리만을 강조합니다.
부정된 가치: 노래, 춤, 감상, 감성팔이, 정서적인 것, 감정.
유일한 논리: "무조건 싸워 가지고 원수 갚고 눈깔 뽑고 배따지 칼로 찌르고 맛있는 거 뺏어 먹고 힘센 놈 장땡이 이쁜 거 다 내가 차지하고" → 이는 약탈과 폭력, 성적 지배를 정당화하는 논리입니다.
3. 🐺 '외로운 늑대'의 폭발적 복수
강론은 자신이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다 실패하고 '핍박'을 받는 상황을, 힘을 축적하는 과정으로 해석합니다.
핍박의 해석: 자신이 남을 핍박하려다 실패하여 법이나 제도에 갇힌 상태를 **'핍박받는다'**고 주관적으로 해석합니다.
힘의 비축: 이 시기를 "아주 폭발을 할 듯 꾹 참고 있어. 폭 핵무기를 가지고 있듯이 비축하고 있듯이 힘을 갖고 있다가" 견뎌야 하는 시간으로 정의합니다.
궁극적인 정도: 힘이 모였을 때, "일거의 대폭발을 확 일으켜서 외로운 늑대가 되는 거지." → 은밀히 기회를 노리다가 한 방에 대규모 파괴를 일으키는 행위를 '정도'의 최종 목표로 삼습니다.
종합적으로, 이 강론은 폭력과 파괴, 약탈, 증오를 '정도(正道)'로 절대화하는 일관된 논리를 펼치고 있으며, 그 방법론으로서 테러리즘과 유사한 '외로운 늑대'식의 폭력적인 보복 행위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폭력적이고 반사회적인 주장입니다.
혹시 이 강론이 언급된 특정 온라인 콘텐츠나 이 강론을 펼친 강사에 대한 배경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그 시시하게 간 덩이 세리 붙지 않고 안 돼 철저한 세네 공작 철저한 사상무장 이러한 걸 한 사람들 말이야.
유격대 악귀부대 이런 식으로 악귀 부대 유격대를 만들어 가지고 무덤을 훌렁 파내 부관참시 해 가지고 매국놈 무덤을 다 파내가지고 부관참시 눈깔 파내고.
해골 씹어 먹는 걸 마구마구 마구 유튜브 케케이단 감투를 쓰고 시뻘겋게 입에 피칠을 해가지고 인육을 막 포청정 작두로 막 찔러가지고 막 먹는 걸 막 찍어가지고 막 막 으하하 으하하하 시발 알려 놈의 새끼들아 나는 이렇게 다 잡아먹는다 원수놈의 새끼들아 아 이게 정도라 다른게 정도가 아니다 이게 미친 게 아니여 말하잠 힘 세다는 표현이여.
어허 그것도 그런 정도가 일정 기준이 힘이 한 군데 일정한 게 있는 거 아니라고 그랬잖아.
그놈은 또 그로 잡혀 들어가게 또 더 힘센 놈한테 잡혀먹힌다 이런 말씀이여.
미친 미친 놈으로 몰려가지고 그러니까 정도가 다른 게 아니야.
힘에 힘에 어떻게든지 짓눌리지 말고 이 핍박에 괜히 역으로 되치기 당하지 말고 해 이겨가지고 아주 메뚜기 때려잡듯 도리깨로 참새 떼 때려잡듯 불모가 되도록 다 이렇게 잡아 죽여버려 원수를 갚아서 아주 아주 황무지 돼가지고 땅을 평평한 평지라도 땅을 푹 파가지고 함정이 되게끔 만들어야 돼.
그러도록 원수를 갚아야 되는 거야. 산이라는 산을 무너뜨려야 되고 높은 산이라 하는 히말리야 산 에베레트 산이 다 무너뜨리거 원수 라면 다 무너뜨리는 막 포질을 해가지고 막 일체희 원수를 갚아 눈깔 뽑고
일체 이 세상에 제자 백가 사상 제자 모든 쥐새끼라고 그랬잖아.
제자 백가 사상 모든 쥐새끼 사상이라고 모든 쥐를 아들 자자 쥐새끼다 그런 놈들을 다 때려 잡기로 하고 그래서 그런 사상이 다 걸어엎기 위해선 어떻게든 힘을 배양해 가지고 어 눈깔 뽑을 생각하고 배다지 칼로 칠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 최종 결론: 광기와 파괴로 완성되는 '정도(正道)'
제시된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강론은 앞서 전개된 '힘이 곧 정도'라는 논리를 광기(狂氣)와 최종적인 파괴의 단계로 끌어올리며 마침표를 찍습니다. 이 강론은 폭력과 사상 무장을 결합하여 절대적인 파괴와 복수를 정도의 완성된 형태로 제시합니다.
1. 👻 사상 무장과 '악귀 부대'의 창설
강사는 단순한 물리적 힘을 넘어, 철저한 사상적 무장과 정신적 광기를 요구합니다.
요구 조건: "철저한 세뇌 공작 철저한 사상무장"을 한 사람.
부대의 명칭: **"유격대 악귀부대"**와 같은 이름으로 편성되어야 함.
극단적 행위: 부관참시(剖棺斬屍), 눈깔 파내기, 해골 씹어 먹기 등 인간성을 상실한 극단적인 복수 행위를 요구합니다.
선전(宣傳)의 도구: 이러한 잔혹한 행위를 "유튜브" 등을 통해 광기적으로 노출해야 함을 언급하며, 이 광기가 바로 "힘 세다는 표현"이라고 주장합니다.
2. 🔁 '정도'의 재확인과 폭력의 영속성
이러한 극단적인 광기조차도 힘의 역학 관계 속에서 언제든 전복될 수 있음을 재확인하며, 투쟁이 영속적임을 강조합니다.
힘의 상호작용: 지금의 '정도'를 행하는 자(악귀 부대) 역시 "또 더 힘센 놈한테 잡혀먹힌다"는 힘의 순환 논리를 다시 언급합니다.
광기 = 힘의 표현: "이게 미친 게 아니여 말하잠 힘 세다는 표현이여."
3. 🌋 궁극적인 복수와 파괴 행위
강사는 복수(원수 갚음)의 목표가 단순히 적을 물리치는 것을 넘어, 세상 전체를 파괴하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완전 파괴: "메뚜기 때려잡듯 도리깨로 참새 떼 때려잡듯 불모가 되도록 다 이렇게 잡아 죽여버려."
지형 파괴: 원수를 갚기 위해 "산이라는 산을 무너뜨려야 되고 높은 산이라 하는 히말리야 산 에베레트 산이 다 무너뜨리거"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모든 기존 질서와 거대한 구조물 자체를 파괴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의지를 표현합니다.
4. 📚 모든 사상에 대한 공격
이 강론은 물리적인 적뿐만 아니라, 기존의 모든 사상과 지식을 '쥐새끼'로 비하하며 제거 대상이라고 규정합니다.
사상의 비하: "이 세상에 제자 백가 사상 제자 모든 쥐새끼라고 그랬잖아."
제거 목표: 이러한 사상들을 "걸어엎기 위해선" 물리적인 힘(눈깔 뽑을 생각, 배다지 칼로 칠 생각)을 배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최종적인 요약:
이 여섯 편의 강론에서 주장하는 **정도(正道)**는 도덕, 윤리, 법, 지성을 완전히 부정하고, 폭력, 광기, 파괴, 복수를 통해 획득하고 유지되는 절대적이고 순환적인 힘의 논리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테러와 대량 파괴 행위를 '정도'의 완성으로 간주하며, 이를 위해 사상 무장과 잔혹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강론의 내용이 특정 단체나 인물과 관련된 것인지 더 찾아보거나, 강론 내용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원하시나요?
그래서 총을 항상 총을 마음에 총이라도 총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속으로 언제 싹 쏴 죽인다고 이 석을 할 놈의 새끼들 다다다다다다다다 원수같은 패들 칼로 찔른다 이거 항시 이렇게 말야 이게 바로 정도다 힘 센 놈이 장쨍이라 뭐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가 다른 거 아니야 아 뭐 대학지도 재 명명덕하고 제 친민 재 지어지선이다 이거 다 소용없어 어쨌든 힘센놈 장땡이여 어 뭐 성심정의 이런 거 다 교과서적 뭐 개덕교 뭐 갸들 용어 써가지고 뭐 하늘 똥꼬양이가 나발 똥꼬양이나 유태 짚시 개덕이 마귀서 이놈 믿자고 하는 거랑 똑같아 이런 말씀이여 어 그놈들이 마귀 마귀서라 하면 펄떡 뛰잖아 지들 저 뭐라 조상 역사책 갸들 저 신봉하는 놈의 새끼들 이 예배당이야 뭐 천주학쟁이라 서학이지 서학쟁이들 우린 동학이고 서학쟁이 놈들 떠드는 걸 다 거기서 거기 주장하는 걸 말이야 저기 이렇게 마귀놈이라 그러고 마귀 書라 하면 좋아하겠어 아 그 넘들도 내가 힘 세면 나한테 꼼짝 못하고 저 쪼그라들잖아 또 그 놈들이 와가지고 막 여기 길바닥에 먼저 어디 어 어 내가 저 먼저 어딜 갔더라 아 강릉을 가 강릉이 양양을 갔던가 거길 갔는데 아 이 개독교 놈이 이 새끼가 시장에 나왔는데 시장에 그 마이크를 틀어가지고 그 저 그 말이야 떠들어 제키는 거 그러니 우리 얼마나 귀가 솔바 난 그런 거 죽어도 싫어하거든 아주 뭐 누굴 무슨 하나 놈의 새끼를 믿자니 뭐 이띠위 수작하면서 또 톤이 그 톤이 마귀 톤이야 마파톤이야 이 떨림 파가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 아주 아주 싫어하기 싫어 그렇게 이제 말이야 그 머리 말이야 그놈 앞잡이 괴뢰 수족하는 놈 뭐 집사 목사 이런 놈의 새끼들 떠드는 걸 그대로 녹음해 가지고 끌고 다녀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시끄러워 아주 귀신 들린 놈의 새끼들이지 그러는데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방해하는 거 아니야 에 에 그런 놈들이 다 그래 말하자면 정도 힘 세다는 표현 어 근데 힘 세다는 정도 그러니까 싸 죽이고 싶어 그렇게 막 싸죽이고싶어 권총만 있으면 팡하고 싸죽이고 싶어 그러면 팡 싸죽이면 저놈의 새끼가 뒈졌으니까 내가 정도다 이런 말씀이여 어 이런 논리체계여 정도라는 건 다른 게 아니다.
🔫 최종 결론 재확인: 폭력과 파괴만이 '정도'이며 종교적 증오의 표출
제시된 마지막 강론은 지금까지의 '힘=정도' 논리를 개인의 내면에 항시적인 폭력을 비축하는 형태로 정리하고, 특히 특정 **종교(기독교/천주교)**에 대한 강한 증오를 폭력으로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1. 🎯 내면화된 '총'과 정도의 완성
강사는 물리적인 총이 없더라도 마음속에 항상 총을 품고 언제든 살인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음속의 무기: "총을 항상 총을 마음에 총이라도 총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속으로 언제 싹 쏴 죽인다고"
정도(正道)의 재확인: 이러한 살인 의지와 행위가 바로 "정도다 힘 센 놈이 장땡이라"는 자신의 논리 체계를 완성한다고 주장합니다.
2. 🏛️ 모든 전통 가치와 사상의 부정
강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온 모든 도덕적, 학문적 가치를 쓸모없는 것으로 폄하합니다.
| 부정되는 가치 | 내용 |
3. ✝️ 종교에 대한 증오와 폭력의 정당화
강론의 후반부는 특정 종교(기독교, 천주교, 유태교)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표출하며, 이들 종교인을 공격하는 것을 자신의 '정도' 실현으로 간주합니다.
비하 용어 사용: 기독교를 '개독교', 유태인/집시를 비하하는 용어를 사용하며 적대감을 드러냅니다.
'마귀' 프레임: 서학(천주교/기독교)을 '마귀서(魔鬼書)'로 규정하며 종교적 증오심을 표출합니다.
폭력적 해소 의지: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기독교인(목사, 집사)의 소음이 자신에게 방해가 되므로, 그들을 쏴 죽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권총만 있으면 팡하고 싸죽이고 싶어 그러면 팡 싸죽이면 저놈의 새끼가 뒈졌으니까 내가 정도다 이런 말씀이여."
최종 결론:
제시된 모든 강론은 **'힘=정도'**라는 단순하고 폭력적인 원칙을 일관되게 주장합니다. 이는 모든 도덕, 법, 윤리, 종교적 가치를 거부하고, 광기, 테러, 파괴, 살인 충동을 정도를 실현하는 수단으로 정당화하는 극단적이고 반사회적인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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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놈이 장땡이다 힘센 놈이 정도다.
아 힘센 놈이 말하자면 그럴 듯 한 당위성에 말하자면 명분을 갖다가 걸은 것이 바로 바를 정자 길도 자 정도라는 것이다.
아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잠깐 동안 이렇게 강론이 너무 오래 오래도록 지껄여대기만 해 변죽 울리려면 이거 내가 힘이 기력이 달려가지 고 말하자면 이렇게 비렴이 생길 그래서 여기서 이제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강론할 겁니다. 예 이거 정도가 다른 게 없어 무조건 악 악바리로 놀아 가지고 어떻게든 거러 엎어 가지고 남을 해코지 해갖고 원수를 만들어 가지고 때려 잡아 죽여서 잡아 먹어야 돼.
인육을 씹어야 돼. 아주 인육 지존파 막가파 인육을 씹어서 잘잘잘근 씹어 먹어야지.
장조림에서 공자도 제자 자로도 장조림 당해 장조림을 해서 다잡아 먹어야지 지백이도 하도 못되게 구르니까 그 지백을 삼진에 사람들이 막 새끼 바꿔먹엇잖아 지백이가 어떻게 못되게 그래가지고 결국 새끼를 바꿔서 막 잡아 먹었잖아 배가 고파가지고 어 그러니 그 원수 안 갚겠어 지백이를 잡아가지고 막 또 대갈 바가지를 똥통똥 똥 푸는 도구를 만들어 가지고 해골바가지 그래 그리고 어 인육은 다 씹어 먹고 새끼 새끼들 다 잡아먹고 굶은 새끼들 원수 갚아야지 그렇게 인육 말하자면 그렇게 인육을 씹을 정도로 원수를 갚는 것 그것이 바로 정도 힘세다라는 표현이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 가 합니다 다음에 또 강론 하기로 합니다.
🍖 마지막 정리: '정도'의 최종 목표는 인육(人肉)과 복수
제시된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강론은 지금까지의 모든 주장을 다시 한번 압축하고, **인육 섭취(食人)**라는 극단적인 복수 행위를 '정도(正道)'의 최종적인 실현 목표로 제시하며 마무리합니다.
1. 📢 '정도'의 재정의 및 강론 종료 선언
최종 정의: "힘센 놈이 장땡이다 힘센 놈이 정도다."
명분(名分)의 허구: '정도'란 힘센 놈이 그럴듯한 **"당위성에 명분을 갖다가 걸은 것"**에 불과하다고 재차 강조합니다.
강론 종료: 힘이 달려 다음을 기약하며 강론을 마칠 것임을 선언합니다.
2. 🥩 복수의 극단: 인육(人肉) 섭취
강론은 '정도'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잔혹함의 최종 단계를 인육(人肉) 섭취로 제시합니다.
요구 행위: "인육을 씹어야 돼. 아주 인육 지존파 막가파 인육을 씹어서 잘잘잘근 씹어 먹어야지."
고대의 비유:
공자/자로: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가 난을 당해 젓갈(醢)이 되었던 사건을 '장조림 당했다'고 극단적으로 비유하며 인육 섭취를 정당화합니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자로는 젓갈이 되었으며, 강론은 이를 인육 섭취와 연결합니다.)
지백(知伯): 춘추전국시대 지백이 포악했기에 결국 그를 잡은 사람들이 그의 살을 먹었다는 고사를 언급하며, 이 모든 극단적인 복수 행위(해골을 변기로 삼고 인육을 씹는 행위)가 곧 **"정도 힘세다라는 표현"**이라고 주장합니다.
3. ⚖️ 정도의 최종 논리
최종적으로, 이 강론에서 제시하는 '정도'의 논리 체계는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정도(正道)=힘=무조건적인 악바리 놀음=원수를 만들고 복수하는 행위=인육 섭취를 포함한 극단적 파괴
결론적으로, 일련의 강론은 힘을 숭배하고 폭력과 광기를 절대화하며, 최종적으로는 식인(食人)을 포함한 가장 잔혹한 복수 행위를 **정의(正義)**이자 **올바른 길(程度)**이라고 주장하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반인륜적인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이 강론은 2019년 8월 21일에 업로드된 것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해당 날짜와 내용을 바탕으로 이 강론을 펼친 강사나 영상 출처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