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보리밥집
10년만에
왔다.
.
사진으로
맛을 보세요.
풍부한 야채
쌈또한 신선하다.
요즘 보리밥 먹기가 힘들다.
어머니가 생각나는
제육볶음
너무 맛있었던 된장찌개
멋진 검마와 찬이
커피 마시러 온 카페
멋지다.
포쥬도 태산이랑 자주 나와라.
필립도 자주보자.
깝스 멋지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팻보이클럽 화이팅!
출처: FATBOY CLUB 원문보기 글쓴이: 성수(박상용)
첫댓글 멋져부러!!!! 2탄
감사합니다. 바람과 구름가듯님^^
사진이 알사합니다.보리밥집을 넘 잘 표현하셔서 괜씨리 점심에보리밥이 먹고 싶네요.70년대 초반 혼식과 분식을 장려하던 시절 점심 때 선생님은도시락(밴또) 검사를 하셨죠. 쌀밥 싸가지고 온 칭구들은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댓글 읽다보니 생각나네요.어머님이 밑에는 쌀밥 위에는 보리밥으로 위장을 해주셨는데 정말 세상이 많이 바꿨네요^^
수고하셨어요
언능 유리나 보여주삼..ㅜㅡ
@성수(팻보이) 형님 조카ㅎㅎ그새 더컷죠 딸냄이가ㅎㅎ
@불독.유리나 엄청 이쁘심^^
@성수(팻보이) 형님 조카니까 ㅎㅎ많이 컷어요 그새ㅠ유리나ㅎ애기 였을때가 엊그제 같은데ㅎ
태산아 바이크타는 모습 올많이네 자주보여줘
형님 저도 태산이 보기 힘들어요..ㅜㅡ
첫댓글 멋져부러!!!! 2탄
감사합니다. 바람과 구름가듯님^^
사진이 알사합니다.
보리밥집을 넘 잘 표현하셔서 괜씨리 점심에
보리밥이 먹고 싶네요.
70년대 초반 혼식과 분식을 장려하던 시절 점심 때 선생님은
도시락(밴또) 검사를 하셨죠. 쌀밥 싸가지고 온 칭구들은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댓글 읽다보니 생각나네요.
어머님이 밑에는 쌀밥 위에는 보리밥으로 위장을 해주셨는데 정말 세상이 많이 바꿨네요^^
수고하셨어요
언능 유리나 보여주삼..ㅜㅡ
@성수(팻보이) 형님 조카ㅎㅎ그새 더컷죠 딸냄이가ㅎㅎ
@불독.유리나 엄청 이쁘심^^
@성수(팻보이) 형님 조카니까 ㅎㅎ많이 컷어요 그새ㅠ유리나ㅎ애기 였을때가 엊그제 같은데ㅎ
태산아 바이크타는 모습 올많이네 자주보여줘
형님 저도 태산이 보기 힘들어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