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다. 이런 위장무늬를 어떻게 넣어줬던 것일까?
메이커에서 원래 이렇게 칠해서 발매해주나 싶었는데 결국 이것고 마스킹 테이프와 에어브러시로 수작업이란 걸 알게 되었다.
Riptile 위장무늬라고 해서 최근 이런 스타일의 무기나 의복 디자인이 화려하게 등장하고 있어서 궁금했는데
밑색을 어떻게 칠하고 그 위에 또 어떤 색상으로 칠해주는가에 따라 밋밋한 컬러링이 화려해지더라는 것.
작업하는 과정을 꼼꼼히 살펴 보니까 번거롭기는 해도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칠하는 위장무늬 마스킹 색칠 방법에 대해 유튜브에 다양한 영상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그러고 보니 가끔 건프라를 이런 스타일로 칠했던 작례를 보기는 했는데 드뎌 그 방법을 알아냈다.
마스킹 테이프를 하나하나 붙여가며 칠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물이라던지 지물을 사용하여 자연 마스킹하는 방법도 있더라.
에어브러시가 없다면 캔스프레이로도 가능하니까 스스로 방법을 만들어 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영상을 잘 참고하여 작업해보시길 바란다.
출처: Montactical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fs-LPFgDBnY&t=356s )
첫댓글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 저런 위장에 위장복을 잘 차려 입으면 진짜 못 찾겠더군요.
그렇게 위장이 잘 될 줄은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