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자다 사장이우는 병원에 가야 한다고 전화를 그래서 일찍 출근해 세팅하고 커피 한잔 하는데 40대 친구가 외제차를 타고 와서 세차를 이제 어느정도 세차요령을 알기에 씩씩하게 해댔다 다마무리 하고 돈계산 하면서 타이어 휠이 많은기스가 있는걸 나에게 물어본다 " 이건 않되나요" " 이거저거 약품써더 않되네요: 엥간하면 흴크리너 뿌리면 지워지는데 소용이 없었다 갠실이 미안함이 .. 그렇게 돌아가고 잠시후 이번엔 SV ,차량이 들어와 " 세차 얼마에요? " 여기 요금 45000원" "해주세요" 이런 내부가 엉망진창 개차반이다 미안한지 자신이 안에 내부를 정리 하는 동안 나는 세차를 .. 이번엔 여행용 봉고차 한대가 너무 높아 지붕은 힘들다 하니 외부만 해달라고 이거또한 30분 이상 걸려 " 축구해요?' " 네 조기축구 나가요" " 어디서? " 파주요" " 아 ! 나도 파주 원정 많이 갔는데요" " 어느팀? " 알파크럽 아시죠? " 아 알지요 유명한 크럽이잖아요: " 네 대부분 선출 들이라 " " 선수 하셨나요? " 아니요 전 아마추워" " 아 ! 그렇게 해서 세차를 끝내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혼자서 밥을 먹으로 갈려고 하는데 또한대 차량이 오더니 썬텐을 해달라고 이분야는 기술자 아우의 영역이라 전화해서 오라해서 선텐작업을 ... 나는 허기가 밀려와 식사를 하러 나왔다
첫댓글
엄청 잘되는 작업장 인가 보네요 ~~^^
잘되는건 아니고요
가게가 죽어서 다시 살려서 매각하려고
그냥 주변이 공단이라 손님이 있어요
@지존이
전주식당 근처 입니까
오늘 거의 다 쉬는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도 출근해서 사무실 지키는데
찾아오는 사람들 은근히 많네요 ^^
그러게말이에요
갑자기 세차장을 ㅎㅎ
이제는 기술자 다되셨네요
신속하게 정확하게 깔끔하게 단골이 많다보면 기술도 그만큼 향상됩니다
수고하셨네요
고급기술은 후배에게 맞기고요 기볹적인것만해요
거기가 생각보다 손님이 많군요.
그런 곳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다니..
그런데 일당 5만원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하루도 안 쉬고 한달 해야 150만원 인데 올려 달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