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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1월 4일 출석부 오만 원 ~오천 원
운선 추천 3 조회 339 25.11.04 00:37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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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04 23:07

    올해 단풍 전멸이예요 늦게 비가 많이 내려서지요 일조량 부족과 빗속에 잎 떨어지고 물에 잠겨있는 뿌리 등 엉성한 부분이 다예요

  • 25.11.05 02:19

    우리 운선작가님이 잠시 헷갈린 듯요.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별별일이 있는게
    흔히 있는 일인지라, 또 그런 하루가 있었구나
    하면서 지나가다 보면 언제 있었냐는 듯
    또 하루가 가나 봅니다.

    자꾸만 날이 갈수록 차가운 기운이 맴도니
    우짜든 멋은 뒷전에 잠시 뒤로 미루고
    지금은 따뜻하게 끼어 입으면서 여러 겨울 호흡기 질환에
    안 걸리도록 최대한 바깥출입도 자제하면서
    겨울나기 힘들지 않게 잘 보내시라고 3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5.11.05 07:43

    늘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글로 전해 주시니 저는 기운이 납니다 삼족오님의 다정하고 격려의 댓글 받으신 분들이 얼마나 힘을 얻는지 모르시죠? 제가 대표로 감사드립니다. ^^

  • 25.11.05 13:10

    보통의 부인들은 남편을 아들처럼 여기고 살아간다. 합니다.
    그래서 아들 하나인 부인이 아들 둘을 키운다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운선님께선 그 반대시군요.
    경제적으로 유익한 생활을 하시려면 요령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을 땐 5만원 짜릴 5만원으로 알고 받고
    내가 남에게 줄 때는 5천원 짜릴 5만원으로 알고 건네는 것입니다.
    몇 번만 그렇게 실행해도 제법 돈벌이가 됩니다.
    그리고 마트 잘못된 계산은 < 난 몰라! >로 대처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물론 내가 유리할 때 이야기입니다.
    반대면 지구끝까지 쳐들어 가서라도 다시 계산 해야지요. ㅎㅎㅎ

  • 25.11.06 20:22

    오만원과 오천원.
    또 헷갈리는 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러니 오만원권은 전부 모아 저에게 주시고..
    오천원권만 가지고 다니시지요.ㅎ.

  • 작성자 25.11.06 21:43

    예~ 지금부터 모아 보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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