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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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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처제는 공사중
사투르누드 추천 3 조회 769 26.03.05 08:0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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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5 08:38

    첫댓글 어쩜시렁
    사투르누드님
    글을 잼나게 쓰셨습니다.

    처제분
    재건공사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3.05 14:51


    ㅎㅎㅎㅎ

    여자들은 별거에
    목심 거나봐요

    아무도 관심 없는데

  • 26.03.05 10:15


    ㅍㅎㅎㅎㅎㅎㅎㅎ
    쪼올라 웃었구먼요

    이 스토리
    만화로 그려내면 대박 갈거요 ㅎ

  • 작성자 26.03.05 14:54



    그거이 남으 일이라
    웃긴 하는데

    마이 아프다네요
    약도 쎄게 먹어야 하고

    에구
    우리집 할마이
    걸리지 말아야 하는데

  • 26.03.05 10:47

    리얼하면서도
    정겹고, 잼나네요~~

    여자 친구에게는
    그런 말을 해도
    다 받아 주니 참으로
    친구가 좋지라~~~

  • 작성자 26.03.05 14:56


    국민학교 친구라
    여자도 아니고
    그냥 사람이에요

    동창회에서 만나면
    별소릴 다 해요

    게시판이라 그나마
    용어 개선 한거에요

  • 26.03.05 10:59

    글 재밋게 읽었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대화. 계속 건강관리 해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03.05 14:57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영양가 없는 글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3.05 14:59


    형부 사랑은 처체라고
    처제가 하나밖에 없다보니
    많이 입뻐 했어요.

    가만 보면 처제가
    입뿐 짓을 하더라고요

    우리집 할마이는 곰이데
    처제는 애교가 엄청 많아요

  • 26.03.05 11:41

    제가 마치 옆에서 쌍 스테레오로 다이나믹 진풍경의 대화를 듣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사실묘사가
    너무 뜨거웠소. 한바탕 웃어 봅니다. ㅋㅋㅋㅋ
    뭔 대화를 요로코롬 찰지게들 하시는지. ㅋㅋㅋㅋ

  • 작성자 26.03.05 15:01


    ㅎㅎㅎㅎㅎ

    연세 들다보니
    입만 살았어요.

    웃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웃자고 쓴 글인데
    가끔 글을 이해 못하고
    엉뚱한 댓글 다는 사람이 있어
    글 쓰는 것도 조심 스럽답니다

  • 26.03.05 15:01

    입을 귀에 걸고 읽었습니다
    이런글 하나 건지는 재미에 카페활동 하게되지요
    누드님 글 전체 검사하게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05 15:07


    저는 늘 웃자고
    글을 씁니다.

    그러다 보니 글
    소재 찾기가
    쉽지 않아요.

    이렇게 읽어 주시고
    응원 댓글 달아주시면

    심이 나서
    재미 없어도
    글을 쓰는데

    빈정 거리는 댓글 달리면
    내가 왜 글을 쓰지 하고
    회한에 젖을 때가 있어요.

  • 26.03.05 15:08

    이런글도
    잼나게
    쓰십니다

  • 작성자 26.03.05 15:48


    ㅎㅎㅎ

    읽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26.03.05 15:44

    맛갈지게 웃겼어요 누드님 팬 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05 15:49


    수위 조절에
    실패 했을까봐
    조마 조마 했는데

    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05 20:39

    증말 잼나게 써브럿다오.
    등장 인원은얼마안되는데길게 잘 써브렀네유.

    안봐도 비데오로 슈르륵 돌아갑니다.

    유방하나 절제했음 슬플일을 희극으로 잘 바꾸셨어요.
    재건축도 맞는 단어로 보입니다.
    아파트만 재건축하냐?
    가슴도 재건축한다.
    원래 시원찬은 가슴은 재건축들 마니 한답니다.
    특히 영업여성들요.

  • 작성자 26.03.06 06:26


    게시판 심의에 거리면
    어쩌나 내심 고민 했는데
    통과 되어 다행입니다.

    선을 지키려 조심 하는데
    글을 쓰다 보면
    나도 모르게
    선을 넘을 때가 있어요.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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