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이 연대기는 감상하였을때 '주화입마/정신함몰/무념무상'의
상태이상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시고 내공이 버티지 못하고
정신의 위협을 느끼셨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게임의 형식은 '빅토리아 : 혁명'이며 모드로 Europa Victoria Modification 1.02를 채택하였습니다.
시기는 1579년 80년전쟁 각본이며 진행할 국가는 조선입니다.
이쯤에서부터 정신상에 충격이 올것같다고 예상하시는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질르세요.

* - 이 각본은 베타이기때문에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조선의 상태표시입니다. 상황표에는 당시정황에 맞는 외교상황이 설정되어있습니다.

이 왕조는 율령에 근거한 법령을 제시하고, (무늬만) 양당제 형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국가적 가치는 질서이고, 앞으로 시간이 경과할수록 많은 정치적 개혁을 예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초반부 이념은 금방 재구성되므로 깊이 볼 필요는 없습니다만, 역시 평화를 사랑하는군요.

시작할시 연구할 기술은 전혀 없으므로 19세기초가 오기전까진 이용할 일이 없습니다.


고로 우리는 시작부터 급진개혁을 시작합니다.
농상공부를 새로히 개혁하여 전국의 생산물품을 재지정하고, 생산을 독려할것입니다.

경제적인 부문에서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소중화사상은 때려치우고, 아직은 배울것이 없지만 차차 급진적 계몽운동형태를 띄게됩니다.

군제개편 역시 실시합니다.
우선적으로 훈련도감을 재편하고 근왕군의 재무장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에따라 군사비용지출의 확대도 필요하다는 판단도 수렴되어, 조속히 이를 실행합니다.

그렇습니다, 조선에는 바야흐로 혁명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여러부우우운!
약빨기를 멈추지 않겠다!

따라서 한양에서는 집약적인 생산체계를통해 인공(이라쓰고 천연염료라 읽는다)염료단지를 재배하게됩니다.

세재개혁이 이루어졌으니 자국의 유통망과 제도를 재분배합니다.
당장 혁신개발에 필요한 자금이 없으니, 안타깝지만 신민들의 고혈을 쥐어짜야합니다.

1월말이 지나서 다음달 2월이 되자, 대소신료들이 신권정치를 부르짖으며 정치구조를 변경하게됩니다.
가엾고 딱한 자로다! 과인이 이 나라의 통치자이거늘!

이 급한 시국에 새로히 지방군을 증강하기로 하였습니다.

한편 포도아국의 왕위가 서반아국의 왕위와 합쳐져, 실상 두국가에 한명의 왕이 지배하는 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알게뭐야.

북쪽의 야인들이 상국의 교리를 믿지 아니함에, 이 나라의 막강한 힘을 그들에게 깨닫게 해줄것입니다.

야인들이 형식상의 국경을 넘어 아국영토로 밀려들어오지만, 훈련도감에서 생산된 토벌대에의해 해산될 것입니다.

조선의 과학력은 세계제이이이이이RRRRRRRRRRRRRRRRRYL!

그들은 깨우침을 받고 매년 배상금을 내어주게 되었습니다.

개국한지 얼마되었다고 중인들의 축재현상이 벌써 시작되는군요.

정국이 파벌로 나뉘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우선 동인의 손을 들어줍니다.

근 3년간의 가르침의 보상이 성공리에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허허 내 조만간 찾아가리다.

한편 열도는 아직 조용합니다.
하지만 원숭이가 언제 뒷통수를 날릴지 모르니 대비를 해야합니다.

이러한 급진개혁에 전통적인 권위가 개입하면서 계몽운동은 한걸음 뒤로 물러나게 됩니다.

곧이어 반동분자들이 신민들을 선동함에따라, 그들의 탄원을 진정하기위해 정책을 소폭 수정합니다.
때로는 돌아갈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에헴!

승리한 동인세력이 분열되어 이제 북인과 남인으로 갈리게되었습니다.
이나라의 진정한 지배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뇨!
과인이 이 나라의 왕이로다! 따라서 하드코어노선의 북인의 손을 들어주게됩니다.
권력이 남아도는 남인따위! 족구하라그래!

그리고 이것을 공고히하기위해 대소신료들의 권한을 무효로 돌립니다.

이에 격분했을까, 혼란한 정국을 보다못한 신료 중 일부가 들고 일어나니...
방안책을 모색하게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때로는 심하게 내동댕이 쳐질수 있습니다만!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남쪽의 유구국에서 아국의 뛰어난 가르침을 받고자 동맹을 제의합니다.
관대한 관용성을 보여 수락합니다.

어디 칠 국가도 없지만, 유교국으로 전향이라는 전제하에 보장정돈 해줍니다.

시간이 되었으니 매우 쳐라!

하지만 잊어버린것이 있었으니...
풍신수길이 15만 왜인을 이끌고 동래로 상륙하여 영남지방을 혼란케함에도 모자라
전국을 문란케하니 이를 즉시 진압하라는 토벌령을 내리는 바. 매우쳐라!

유구국의 지원을 받을정도로 아국은 약하지않다!

15만 일본군을 남해바다에 쳐넣는 동시에, 곧이어 해양작전에 착수하기 시작합니다.

유지를 위한 돈은 덤이군요.

이순신 장군에 의한 해전은 성공적으로 끝나게됩니다.

이기세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동경만에! 쳐넣자!

임란에 저분을 빼먹을 수 없죠.

하지만 정작 리더는 두명이라는게 햄볶하다면 햄볶합니다.

전쟁통에도 유구국의 사절이 한양에 방문하여 우호를 돈독히 다지려하지만... 쉽지않네요.

동래성에 이어 강릉에 소수의 왜인들이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근왕군으로 이나라의 무서운 법도를 가르치게 할것이니!

한편 열도 원정군 순변사 이일이 한개 독립군단으로 일본 지방군과 대규모 회전을 벌이게됩니다.

이 와중에도! 언어의 차이를 느껴야한다니!

야인들은 두번째 가르침을 받게되지만, 이후에도 정신을 차리지 아니하고 그 수를 증강하게됩니다.

풍신수길이 동경만에 수장되기는 무서웠는지 절충안을 제안합니다.
겁쟁이같으니!

아 물론 먹고는봐야죠.

어서와, 조선은 처음이지? 칠천량 전투를 겪지않고 이대로 1차 왜란을 끝내게됩니다.
상국인 명의 개입이 이루어지기전에 아국 군대의 뛰어난 용력으로 왜인들을 무찌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화에 께속...?
첫댓글 ?????????????????????이..이맛은 약을 빨고 연대기를 작성하는 맛이구나 다음캉!
다..다깡이 약을 빨았어!!!
그나저나 RGO가 염료라니 이거 가능한 건가요
귀금속도 가능한데 뭐.
....!!! 철광 255 할 기세 곡물 255하면 애들이 주머니가..
헐킈 조선의반격
한제국모드랑 뭐가 다른가!!!!!!!!
비정규군 사기가 1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하다
ㄷㄷㄷ
이것은?!
이것ㄴ 고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