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같은경우엔 손,발에 땀이많아 탁구치고나면 손잡이부분이 색이 변할정도로 땀이 많이 납니다.
라켓은 적절한 습도,온도에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들어서 탁구치고난후 러버를 클리너로 닦은 후
손잡이부분이 마를때까지 상온에서 말린 후 케이스에 넣어둡니다.
케이스에는 라켓구입할때 상자에 들어있던 방습제와 김(먹는김)포장속에 있던 방습제 10개를 넣어 습도조절을 해두고있습니다.
워낙 땀이 많아...이왕이면 조금더 좋은상태로 라켓을 보관,관리하고싶은데요.
물먹는하마 정도의 방습제를 케이스에 넣어 보관을해야하는것인지 지금관리만으로도 충분한지
그리고 회원분들은 라켓(습도)관리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하네요^^
첫댓글 저는 저언혀 안합니다ㅡ,.ㅡ;
@0@;;
저도 옻칠이 되어있어 그다지..관리는 필요없습니다.-_-;;다만 예전 나무상태 그대로일때는 그냥 땀만 말리고 케이스에 넣는 정도였습니다.별다른 관리는 필요없더군요.케이스에 넣어놓고 3년뒤에 열어봤습니다만 넣었을때의 상태와 변함없더군요.특별히 습기가 많은곳에 보관하는게 아닌다음에는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옻칠...검색해보았습니다...제가 할수있는 수준의 작업이 아니네요..ㅠㅠ
전에는 이런것 신경 안 썼는데, 얼마전 한창 더울때 열심히 탁구치고 러버 클리너로 대충 문지른 뒤 직물소재 케이스에 넣고 서랍에 넣어둔 라켓의 스펀지부분이 약간 검은색으로 변색되기 시작하더군요... (곰팡이 같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은 클리너로 닦은 뒤 꼭 20-30분 정도 더 말려서 케이스에 넣습니다. 여름에 이 정도 관리는 해줘야겠더군요 ^^
저와 같으시네요^^전 8시간정도 말리고 케이스에 넣습니다.^^;;
저는 탁구 마치고 집에 오면 거실에 내 놓습니다. 케이스에 있으면 습기가 많을 것 같아서요. 물론 러버는 클리너로 깨끗하게 청소한 후에 양면에 시트를 붙인 상태에서... 아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사용하죠. 지금 헥서가 잘 자고 있습니다. 내일 깨울 예정. ^^*
라켓 정말 아끼는데...정말 오래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저같은 경우엔 라켓을 신문지로 둘둘 말은 다음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한다고 하잔아요~ 한가지 걱정은 신문지 표면의 잉크 성분이 러버와 접촉되었을때 별 문제가 없을런지.....
신문지..;; 한번도 생각지못한...@@;;저 황무지님 팬클럽입니다^0^
저도 발워너비님 말씀과 같이 틈틈이 거실에 내 놓아서 자연 환기를 시킵니다. 단 햇빛에 쬐면 고무가 녹아버리므로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곳에 두기를 즐겨 하고 있습니다.
저도 꼭 그늘에서말립니다. 제스스로도 햇빛을 안좋아하는지라..^^;;
도시락김에 들어있는 실리카 겔을 두개 챙겨서 라켓 케이스에 넣어놨습니다.
전 10개도 넘게 넣어뒀어요..ㅎㅎ;; 가끔 탁구장가면 빼앗아가시는분들이..ㅋ
성능을 둘쨰치고 냄새가나요...어떤분 라켓 잡았는데 꾸렁내가 ...손에서 한참을 냄새가 배있었습니다...라켓케이스에서 꺼내만 놓으셔도 충분한데...저도 손에 땀은 많아 그립색이 바래고 그렇디만 냄새는 않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냄새때문에 말려서 넣어두기 시작했어요..페브리즈를 뿌렸다 말려볼까생각도 해봤지만...그냥 앞으로 잘 관리하자하는 생각으로...^^
소다를 물에타서 일주일에 한번씩 수건에묻혀서 닦아주면 냄새를 막을수있으며.. 신발속에 소다 가루를 약간 뿌려넣어도 발냄새70%는 잡을수있어요 ~ ※신발속에 뿌릴때는 아주 소량만 넣으시구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저도 실리카켈 모이는대로 몽땅 라켓케이스로!~ 고고싱!!~~ 지금은 라켓무게보다 실리카겔 무게가 더 나갈듯...ㅎㅎㅎ
추석선물로 김 몇개 들어왔어요^^ 아자아자!!
저는 카메라보관함에 카메라하고 같이 보관합니다..
카메라와 동급보관이라...탁구사랑이 대단하시네요..^^
보관함에 자리가 남아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