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강변이 그리워
다시 그대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서
푸르른 풀밭으로 달려갔으나
떨어진 꽃들만 여기저기 보이네
작은 강변이 그리워
다시는 그대의 웃는 얼굴도 보지 못했네
푸르른 풀밭을 바라보며
눈물 방울을 하나 둘 떨어뜨리네
다시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우연히도 다시 생각이 나네요
우리 둘의 첫사랑이 떠올라요
바로 이 작은 강변에서…
[번역/진캉시앤]
하아 !!! 덩말 왜? 덜 그려십네 까!,반가워 해야할지 미워해야할지. 제 생각이 아니라 "당연" 아름다운 미소님 제격입죠.쿨 하게 결정 하심이... 아니 하셔요? 제발 딴 생각들 마시고요! 또! 등급은 뭡네까.그저 이대로 가 좋은 사람 일 뿐입니다.만티만은 님 들이 격 있는 분 들이........해얍죠? 일찍 퇴근해 집 사람과 칼국수 시원허이 맜나게 들었구요. 편히들 쉬십시요.
小河边留恋작은 강변이 그리워 想再看一看你的笑脸다시 그대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서 走过青青草푸르른 풀밭으로 달려갔으나 只见落花一片片 떨어진 꽃들만 여기 저기 보이네 小河边留恋작은 강변이 그리워 再也看不见你的笑脸다시는 그대의 웃는 얼굴도 보지 못했네 望着青青草푸르른 풀밭을 바라보며 落下眼泪一点点눈물 방울을 하나 둘 떨어 뜨리네 不敢再想念다시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偏又再想念再想念우연히도 다시 생각이 나네요 想起我俩的初恋우리 둘의 첫사랑이 떠올라요 就在小河边 바로 이 작은 강변에서
첫댓글 시냇가에 푸른풀과 떨어지는 꽃잎을보며 추억에 잠기나봅니다.
미소님을 중음방 게시판지기로 임명함이 어떨까요? 이젠 척보면 보이시는군요. ㅎㅎ
미소님을 게시판지기로 임명하면 탈퇴하려 하실걸요, 아마..?
ㅎㅎㅎ~~아직도 까막눈이옵니다!~~분수껏 살도록 내버려두소서!
호 호 호! 해야돼나!!!?....심판 은 본인이~~~~~~~~~
깐돌이님을 게시판지기 운영진으로 모시면 될 듯한데 어떻습니까..?
활동성 열정 능력 가입시기등 모두 적격이신데 등급부터 올려주셔야겠어요,ㅎㅎ
드뎌~, 미소님의 추천이 들어왔슴다, 깐돌이님 어떻하시겠습니껴~? ㅎ
하아 !!! 덩말 왜? 덜 그려십네 까!,반가워 해야할지 미워해야할지. 제 생각이 아니라 "당연" 아름다운 미소님 제격입죠.쿨 하게 결정 하심이... 아니 하셔요? 제발 딴 생각들 마시고요! 또! 등급은 뭡네까.그저 이대로 가 좋은 사람 일 뿐입니다.만티만은 님 들이 격 있는 분 들이........해얍죠? 일찍 퇴근해 집 사람과 칼국수 시원허이 맜나게 들었구요. 편히들 쉬십시요.
小河边留恋작은 강변이 그리워 想再看一看你的笑脸다시 그대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서 走过青青草푸르른 풀밭으로 달려갔으나 只见落花一片片 떨어진 꽃들만 여기 저기 보이네 小河边留恋작은 강변이 그리워 再也看不见你的笑脸다시는 그대의 웃는 얼굴도 보지 못했네 望着青青草푸르른 풀밭을 바라보며 落下眼泪一点点눈물 방울을 하나 둘 떨어 뜨리네 不敢再想念다시는 생각하지 않았으나 偏又再想念再想念우연히도 다시 생각이 나네요 想起我俩的初恋우리 둘의 첫사랑이 떠올라요 就在小河边 바로 이 작은 강변에서
번역집 502번에 올렸습니다../ 2.4M-VBR 음원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