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할뿐..
청소년보다 못하는 이런 곳! 누구는 당하는데.. 빽좋아서 잘빠지는것들
나라걱정대신 당신들의 자식농사나 잘지으세요!
이글읽고 반성해요!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어디한번보면 썅판이나 긁고 싶을뿐.
: 성수여중 폭력 사건인데요..
: 피해자의 사정이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려요..
: 길지만 꼭 봐주세요..
: 글은 피해자 어머님이 직접 쓰신거랍니다.
:
: 폭행을 가한 선배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저의 딸을 화장실로 불러
: 내 폭행(폭행이유는 2학년들로 구성된 이진회의 행패를 견디다
: 못한 피해자가 엄마인 저에게 알렸고, 제가 아이들에게 더 이상
: 괴롭히지 말라고 혼을 내주었습니다.
: 그 사실을 전해 들은 3학
: 년들로 구성된 일진회들이 이것을 트집삼아 보복을 한 것입니
: 다) 방과후인 오후 5시경 가해학생인 성모양의 집으로 끌고 가
: 방에 가두어 놓고 집단폭행을 가하였습니다.
: 몽둥이로 때리고
: 주먹과 발로 저의 딸을 쳤으며, 발로 수차례 차다가 차던 자기
: 발이 아프다며 운동화를 신고 다시 들어와 얼굴을 수없이 걷어
: 차 입술은 터지고, 코뼈가 부러져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
: 로 부었습니다.
:
: 폭행과정에서 몽둥이가 부러지면, 부러진 몽둥이로 또 때리고 그
: 러기를 수차례, 아이의 등과 어깨는 피멍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 자기 아버지한테 배웠다며, 무릎을 꿇게 하고 허벅지를 마구 밟
: 는 고문같은 폭력을 가해 저의 딸아이의 허벅지와 발목은 붓고
: 멍이 들어 제대로 걸을 수가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 저의 딸
: 은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인데도 엎어진 딸
: 아이의 등을 마구 밟아 똑바로 누울 수도 없었으며, 피해 학생
: 은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는 눕고 일어나지도 못할 지경이었습니
: 다.
:
: 그리고 폭행과정에서 코뼈가 주저앉아 피가 쏟아지자 "자기는 피
: 를 보면 재수없고, 흥분이 된다"고 하는 등 학생으로서는 입에
: 담지 못할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쓰러진 아이의 머리채를 잡고
: 아이를 끌고 다녀 마루바닥은 피투성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 이
: 과정에서 딸아이의 머리카락은 한움큼씩 군데 군데 빠져 다른 사
: 람이 보더라도 흉칙할 정도로 탈모가 되었습니다.
:
: 그러던 중 폭행을 하던 가해 학생의 어머니가 들어오자 방으로
: 다시 끌고 들어가서 또다시 폭행을 하였다고 합니다.
: 저의 딸아
: 이가 풀려날 당시 마루에 있던 가해 학생의 어머니와 눈이 마주
: 치자 가해 학생들 중 성모양의 어머니는 외면을 했다고 합니
: 다.
: 동물이 피를 흘리고, 아파하면 불쌍한 마음에 한번 돌아보
: 는 것이 인간의 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동물도 아닌 어
: 린 학생이 얼굴과 옷에 온통 피투성이가 되어 자기 자신의 집안
: 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도 어떻게 된거냐! 라는 말한마디도 묻지
: 도 않고, 외면을 한 가해 학생의 어머니의 행동은 한아이의 엄마
: 인 제가 보기에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길을 걷다가 모르
: 는 여중생이 맞고 있다면 그것도 피를 흘리며 집단구타를 당한다
: 면 그냥 지나치겠습니까? 그것도 자기 딸이 구타를 하고 있는
: 데--.
: 내 아이만 아니면 맞아도 괜찮다는 것입니까?
: 마루에 흘려 있는 피(함께 있던 학생들 말에 의하면 폭포처럼
: 피가 쏟아졌다고 합니다)를 휴지로 닦아서 얼룩이 졌고, 마루의
: 카페트에 쏟은 핏자국들을 보며 어찌 몰랐다고만 할 수 있겠습니
: 까? 그 때 가해 학생의 어머니가 방문만 열어 보았다면 조금이
: 라도 아이는 고통을 덜 당했을텐데 가슴을 칠일입니다.
: 같은 자
: 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어찌 그런 몰인간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 는 것입니까.
: 너무 분해 피를 토하며 통곡이라도 하고 싶습니
: 다.
: 그 엄마도 처벌을 받게 해달라고 사정을 하고 싶습니다.
:
: 아이들의 부모되는 사람이 어찌 그런 몰인간적인 행동을 할 수
: 있는 것인지 저로써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
: 때리다가 자기 손에 피가 묻는다고 재수없다며 목욕탕에 가서 피
: 를 막고, 닦고 오라고 하였답니다.
: 목욕탕에서 아이는 많은 생
: 각을 했다고 합니다.
: 이대로 뛰쳐나가 도망을 갈까, 걸어 놓은
: 현관문을 열다가 늦어져 잡히면 그땐 죽겠지.
: 그러면 엄마 얼굴
: 도 못 보고 죽겠지.
: 어린 아이가 느꼈을 그때의 그 공포를 생각
: 해 보셨습니까?
: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는 줄 알아 , 이럴 때 엄마가 나타났
: 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며 빌었다고 합니다.
:
: 아이가 겪었을 두려움과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
: 은 이 어미의 고통을 백분의 일이라도 헤아려 주실 수 있겠습니
: 까.
: 가슴으로 엄마를 얼마나 불렀는지 모른다고 하며, 엄마 사
: 랑해! 엄마 너무 보고 싶었어! 할 때는 정말 죽고 싶었습니
: 다.
: 내 아이의 고통을 안고 묻히고 싶습니다.
:
: 살려달라고 말할 시간적 여유조차없이 주먹질, 발길질, 몽둥이질
: 을 당했던 공포의 순간을 저의 딸아이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
: 까.
: 잠도 이루지 못하고, 잠시 잠이라도 들면 살려달라 고 잠
: 꼬대를 하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 아이의 고통을 누구에게 책
: 임추궁하여야 하는 것입니까.
: 평생을 정신적 고통속에 살아갈
: 아이의 인생은 무엇으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
: 뚜렷한 이유도 없이 자기들 써클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방어할
: 능력조차 없는 아이를 감금하고 집단 폭행한 가해 학생들의 그
: 잔인함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만일 폭
: 행 사실을 발설하고, 사법처리할 경우에는 자기들의 소원이 교도
: 소에 한번 가보는 것이라며 "교도소에 다녀온 후 너를 죽이겠
: 다.
: 그리고 너희 가족까지 몰살시킬 힘이 있다"며 협박까지 했다
: 고 합니다.
:
: 그 동안 저의 딸아이에게 폭행을 가한 학생들의 행패는 극에 달
: 했었다고 합니다.
: 한동안 언론을 시끄럽게 한 학교 폭력써클을
: 결성하여 약한 학생들에게 인사를 안했다는 등 온갖 핑계를 대
: 서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저학년들을 시켜 돈을 갈취하는
: 등 온갖 만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 딸아이를 비롯한 많은 아이
: 들은 폭력에 시달리면서도 협박과 보복이 두려워 부모님들께 이
: 야기조차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 그동안 아이들이 협박과 폭력
: 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도 모른채, 돈을 버는 것이 자식을 위
: 하는 것인 줄 알고 사회생활을 해왔던 부모로서 딸아이한테 죄책
: 감과 미안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
: 그리고 딸아이가 입원한 병실로 찾아와 저에게 온갖 상스러운 욕
: 과 협박을 하며 행패를 부려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들과 간호원
: 들이 끌어내었습니다.
: 가해 학생들은 경찰에 고발하면 죽이겠
: 다 고 말을 하며, 팔꿈치로 저의 목을 누르던 아이들입니
: 다.
: 우리 부모는 힘이 있다 며 큰소리를 치고, 맞설 자신이
: 있냐! 며 비아냥 거리기까지 했습니다.
:
: 그리고는 자기들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위라도 하듯
: 이 사람들이 한창 붐빌 면회시간인 것도 아랑곳 하지 않고 병원
: 계단에서 담배를 피워대며 학생으로서 할 수 없는 대담한 행동
: 을 하는 등 그 불량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
: 학교에서도 반성문을 쓰며 음료수를 마시는가 하면 다른 피해 학
: 생의 부모가 야단을 치자 "저 아저씨 웃기네"하며 비웃었다고 합
: 니다.
: 상황이 이러한 중에도 반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더욱
: 포악해져 가는 이 학생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학교 친구
: 들이 병원에 병문안을 오려고 해도 무서워서 올 수도 없었으며,
: 친구 부모들은 제게 전화를 해서 미안하지만 자기 아이들이 병원
: 에 못오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혹시 오더라도 빨리 보내달라
: 는 말까지 하곤 했습니다.
: 학교 친구들은 보복이 두려워 병문안
: 을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
: 그리고 병문안을 다녀갔던 친구는 쉬는시간에 가해 학생들이 찾
: 아와 방과 후 남으라고 해 도망을 다녔다고 합니다.
: 아이들은
: 저희 아이같은 일이 여러번 있어서 두려웠던 것입니다.
: 다른 엄
: 마들이 아이들이 맞은 상처를 사진을 찍어놓았으니 같이 힘을 합
: 쳐 더 이상 아이들이 불안에 떨지 않도록하자며 도움이 되주겠다
: 고 힘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던 어머니들조차 도와줄 수 없
: 다 며 이럴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이해해 달라 고 했습니다.
:
: 몇 일 전 전학 문제로 학교에 들렸을 때 가해 학생이 친구들과
: 웃으며 나오는 모습을 보며 저 아이들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버
: 젓이 웃으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학교가 너무 가고 싶다고 울
: 던 내 자식을 보며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지 어느것이
: 맞는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 더 이상 아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어 무리인줄 알면
: 서도 원하는대로 전학을 시켜 학교를 보내주었습니다.
:
: 만일을 대비해 선생님께 연락번호를 가르쳐 드렸지만 늘 가슴조
: 리며 불안에 떨어야 하는 이 엄마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 주실 수는 있을런지요.
: 아이가 불량스러워 같이 싸우기라도 하
: 다 그렇게 됐다면 이렇게 분하고 속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 누구와 다툴지도 모르며 엄마에게 두 번 조르는 일 없고 반항한
: 번 하지않던 착한 아이입니다.
:
: 엄마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힘이 있는 우뚝 선 장승같다며 믿음
: 을 갖고 속을 터놓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던 아이입니
: 다.
: 그런 아이가 사고가 있던 그날은 몇시간씩 연락이 없어 가
: 슴 태우며 친구들에게 전화도 하고 집도 찾아가 보고 놀이터 등
: 안 가본 것이 없었습니다.
:
: 처음 보았을 때는 살아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꼈을 정
: 도였습니다.
: 숨쉬고 있다는 그 자체가 고마웠을 뿐입니다.
: 코
: 뼈가 조금만 더 위에서 부러졌다면 즉사할 뻔했다며, 살아 있다
: 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 의사님의 말씀대로 그냥 잊어 버리고
: 싶었습니다.
:
: 그냥 모두 용서해 주리라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가해 부모들의
: 용서받지 못할 행동들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 어머니이기 때
: 문에 너무 지나친 분한 마음을 갖는 것은 아닌가 많은 생각도
: 해 보았습니다.
: 그러나 어느 부모가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다
: 른 사람의 일이었다해도 저는 똑같이 분노했을 것입니다.
:
: 피를 보아야만 끝나는 그 잔인함과 "아이들이 처벌받고 나와서
: 복수하면 어떻게 할꺼냐"는 가해 학생 어머니의 협박처럼 저도
: 두렵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 그러나 정신착란 증세까지 일으키
: 는 딸 아이를 보며 엄마로서 이제 무엇이 더 두렵겠습니까?
: 어떤 때는 딸아이가 겪은 것 만큼 똑같이 가해 학생들을 하고 싶
: 은 생각도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 그러나 이런 방법은 폭력의
: 악순환만을 가져오고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힘
: 없는 저로써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저 자신도 알고 있습니
: 다.
:
: 처음 수사관이 병실로 조사를 왔을 때 수술실로 들어가는 아이
: 의 상태를 보며, 이건 폭행이 아니라 살인미수라며 어찌 학생들
: 이 이리도 잔인할 수 있는 것이냐며 같은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
: 서 치가 떨린다며 분개했었습니다.
: 모든 주위의 사람들이 아이
: 를 보며 분노하고, 함께 슬퍼해주며 눈물을 흘렸건만 어찌 법만
: 은 이리도 관대하기만 한 것인지, 현재 가해 학생들은 학교에 그
: 대로 다니고 있습니다.
:
: 5일간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것 이외에는 너무나도 편하게 학교
: 를 다니고 있습니다.
: 이를 보는 다른 학생들은 생각하겠지요.
:
: 가해 학생들의 부모가 힘이 세니까, 아니면 학생들이 너무 무서
: 우니까 -- 선생님들도 포기한 애들이니까--
: 역시 "힘이 최고야"라고 생각하겠지요.
:
: 불법을 저지르던지, 폭력을 행사하든지, 친구를 죽도록 폭행해
: 도 형식적인 제재밖에 없는 현실, 폭력이 이성을 앞서는 사회를
: 당연시하며 자라나지 않을까요? 누가 학생들에게 잘못을 저지르
: 면 벌을 받는다고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 사건 이후 가해 학생 부모들의 행동은 더욱 치를 떨게 합니다.
:
: 잘못을 뉘우치고 아이들을 철저히 교육시켰다면 용서할 수도 있
: 는 일이었습니다.
: 하지만 피가 낭자한 폭력의 현장에 있으면서
: 그 사실을 외면하는 어머니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사건 이후 아이들의 교화보다는 돈으로 사건을 무마하려고만 하
: 는 부모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습니까?
:
: 저의 소원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
: 저의 딸아이가 평생 겪어야 할 정신적 고통, 육체적 고통을 치유
: 할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
: 세상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도 소중한 딸입니다.
: 아이
: 가 기쁠 때 같이 기뻤고, 힘들어 할 때 제 삶은 지옥이었습니
: 다.
: 이런 제 자식에게 왜 이런 고통이 주어졌는지 모르겠습니
: 다.
: 발작을 일으키다 잠시 정신이 돌아오면 무서워! 살려달
: 라 고 우는 아이를 보며 함께 죽고 싶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는
: 지 모릅니다.
: 내 자식이 이럴때는 나 또한 이리 고통스럽거늘,
: 내 죽음 뒤에 고통 받으실 노모를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 못하는 저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
: 병원 파업으로 인해 의사가 없는 병실에서 잠만 들면 발작을 일
: 으키는 아이를 잠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 새벽까지 한강으로 데
: 려가 옛날 이야기와 노래를 불러주며 밤을 지새운 날도 많았습니
: 다.
:
: 병원 복도에서 우리 애를 살려달라고, 도와달라며 소리를 지르
: 고 뛰어 다니는 등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 지금도 약
: 의 힘으로 지탱해 나가는 아이는 난 정신병자가 아니라며 약
: 먹는 것을 거부하는 날은 온 가족이 아이에게 매달려 고통을 당
: 하곤 합니다.
: 불안감에 양손에 먹을 것을 들고는 또 달라고 짜
: 증을 내고 긴 몽둥이만 보면 소리지르고, 자꾸 헛것이 보인다고
: 호소합니다.
: 주체할 수 없이 불어나는 몸무게와 불안정한 태
: 도, 사람을 피하려고 하고 누군가 방문을 하면 숨어버리곤 합니
: 다.
:
: 지난 5.
: 27 영장을 신청하였으나, 결국 5.28 영장이 기각되었다
: 고 6.
: 12 검사실에 찾아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 기각사유는 아이
: 들이 너무 어리고 부모들이 올바르게 교육시키겠다는 내용들이었
: 다는데 이렇게 잔인한 아이들을 어찌 어린 여중생이라고 할 수
: 있겠습니까?
: 가해 학생의 부모는 아이들이 처벌 받고 나와서 하는 행동은 책
: 임질 수 없다 며 협박까지 하고 있습니다.
: 아이에게 더 이상의
: 정신적 충격을 주지말라고 병원 접근금지명령까지 검사가 내렸건
: 만 제가 없는 틈을 타 아이 상처를 들쳐보고 확인하고 갔습니
: 다.
: 아이는 이 충격으로 몇일 동안 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키
: 며, 살려달라 고 울부 짖었습니다.
:
: 그런 어른으로서 올바른 행동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찌 처벌없
: 이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시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 헛소문을 퍼트려 저를 궁지로 몰아가고, 낯선 사람을 내세워 협
: 박과 회유로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를 하라고 유도하고, 자신들
: 의 지위와 힘을 과시하며 심한 모멸감을 주는 부모들(김모양의
: 아버지는 자유총연맹 성동지부 핵심 간부라고 합니다), 자신들
: 의 합리화만을 위해 온갖 거짓말과 이기적인 행동만을 일삼는 부
: 모, 자기만 빠져 나가기 위해 가해 학생 부모들끼리 서로 비방하
: 며 개인 합의를 보려하는 그 비열함을 지니고 있는 부모들에게
: 올바른 교화 및 선도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 가해 학생 다섯명은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날 저녁(4.
: 17
: 23:00) 소주 다섯병을 각자 한병씩 나눠 마시다 순찰하는 순찰차
: 에 걸려 파출소까지 끌려갔었다고 합니다.
: 그러나 부모의 동의
: 없이 학교 선생님과 전화 통화를 한 후 풀어주었다고 합니다.
:
: 요즘 아이들의 폭력이 점점 잔인해 진다고 하기 전에 이런 허술
: 함과 아이들인데 하는 반믿음 때문에 독버섯처럼 점점 커진다고
: 생각합니다.
: 강력한 조치만이 아이들의 폭력을 잘라낼 수 있다
: 고 생각합니다.
:
: 아이가 "엄마! 친구들이 그러는데 그 언니들(가해 학생들) 그냥
: 학교 다닌대, 왜 나쁜짓을 했는데 벌을 안받아.
: 난 그 언니들
: 이 너무 미워,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꿈속에서도 나타나서
: 날 또 때리고 죽이려고 하는데, 너무 무서운 언니들인데.
: 왜!
: 벌을 안받는 거야.
: 그 언니네 집은 친구들 말처럼 돈이 많아서
: 그런거야.
: 엄마 정말로 그 부모들한테 돈 받아서 봐준거야? 그
: 러면 안돼.
: 난 너무 무섭고 엄마도 못보고 죽는 줄 알았단 말이
: 야.
:
: 언니들이 진짜로 나중에 엄마 죽일까봐 겁나서 그런거야!
: 용서해주지마, 용서하면 안돼! 라고 말을 하는 아이의 말이 지금
: 도 가슴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 가해 학생들은 절대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
: 닐 수 있도록, 사회정의가 이 땅에 살아 있음을 자라나는 아이들
: 이 알 수 있도록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더욱 중
: 요한 것은 거짓과 위선으로 이 상항을 벗어나기 위해 온갖 행동
: 을 서슴치 않는 부모를 꼭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 법적으로 처
: 벌이 어렵다면 이 사회에서 떳떳이 얼굴을 들고 다니면서 XX청소
: 년 선도위원입네, 한국자유총연맹 간부입네 하면서 돌아다닐 수
: 없도록 해야 합니다.
: 피해자이면서도 당해야만 하고, 이렇게 눈
: 물어린 호소를 할 수 밖에 없는 힘 없는 한 아이의 어머니를 정
: 확하고, 공정한 판단으로써 꼭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 여러분 공감하신다면 다른 사이트에도 이 글을 실어 주세요...
:
: [윗글과 관련된 글.. 퍼온글이에요..]
: 아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입장과 가해자 실명.. 그리고 피해자 어머님의 글입니다.
:
: 성수여중폭력사건 가해자명단외.
: 밑에 성수여중 폭력사건의 가해자 실명입니다.
:
:
: 성은정 (무관심 엄마의 딸. 이 년의 집에서 폭행이 일어남)
:
: 황아람
:
: 조창희
:
: 김안나 (자유총연맹 김간부의 딸이라고 함)
:
:
: A 년 부모 -> 한국 자유총연맹 지구장
: B 년 부모 -> 관할 파출소 청소년 선도위원
: C 년 부모 -> 관할 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
:
: A년은 김안나라는 년이겠네요.
:
:
:
: 또 한국 자유총연맹에서 입장을 밝혔다네요.
:
: 참 x같은 입장이네요.
:
:
: [제목]학교폭력에 대한 한국자유총연맹의 입장
:
: 서울 성동구 S여중에서 발생한 학생 집단폭행사건과 관련, 한국자유총연맹은 경악을
: 금치 못하며 조직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지만 사건에 연루된 학생중 연맹 지방조직 간
: 부의 자녀가 포함된 사실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
: 동 사건은 이미 동부지검과 학교측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한 바 있으며(집단구타 주도
: 학생 1명 구속, 4명 사회봉사명령 5일) 연루된 학생의 부모(김 지부장)가 사과와 함께
: 피해 보상을 제의했으나 보상금 액수에 대한 이견으로 피해 학생 학부모와 현재 원만
: 한 타협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탐문되었습니다.
:
: 폭력, 특히 학교 폭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악의 근원으로 시급히 근절
: 되어야 할 문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본 연맹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범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먼저 가정교육
: 으로부터 해결책이 모색돼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 아울러 특정 개인의 사적인 일을 본 연맹과 연관지어 한국자유총연맹과 조직 간부 전
: 체를 매도하는 것은 절대 온당한 처사가 아니라고 보며 특히 익명성을 이용, 인터넷에
: 서 언어폭력을 구사하는 것은 그 자체가 학교폭력 이상의 반문명적 행위라는 사실을
: 상기시켜드리는 바입니다.
:
: 피해학생의 빠른 쾌유를 빌며 우리 사회로부터 하루 빨리 학교폭력이 추방되기를 여러
: 네티즌과 함께 기원하는 바입니다.
:
: =========================================================================
: 이상이 자유총연맹 홍보실에서 보낸 지네들의 입장표명이였슴다.
: 그럼 이글에 대한 피해학생의 어머니께서 뭐라고 글을 올리셨는지 봅시다.
: =========================================================================
:
: 안녕하세요.
: 이번 성동구 성수여중 사건의 피해자 엄마 조정실입니다.
: 홍보실에서 쓰신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만 몇가지 사실과 다른점이 있어 이글을 올리게
: 되었습니다.
: 먼저 사실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채 김지부장님의 해명을 일방적으로 실어놓으신 것
: 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자유총연맹이 공익을 위한 단체라면 피해자에게도 당연히 사실확인을 한 후 글을 올리
: 는 것이 순서가 아닌지요. 저는 그와 관련하여 어떠한 연락도 받은적이 없다는 점을
: 미리 말씀 드립니다.
: 귀 단체의 공식입장으로 보이는 글의 내용입니다.
:
: "동 사건은 이미 동부지검과 학교측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한 바 있으며(집단구타 주도
: 학생 1명 구속, 4명 사회봉사명령 5일) 연루된 학생의 부모(김 지부장)가 사과와 함께
: 피해 보상을 제의했으나 보상금 액수에 대한 이견으로 피해 학생 학부모와 현재 원만
: 한 타협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탐문되었습니다"
:
: 첫째, 자유총연맹 김 지부장님은 저에게 한번도 사과를 한적이 없습니다.
: 얼굴을 본것도 검사실에 불려가서야 처음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때가 4월 19일 이구
: 요.
: 그 자리에서 제가 가해 학생들과 마주치게되어 부들부들 떨다가 거의 실신해서 아무런
: 대화를 나눌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마주친 것은 같은 사유로 4월 24일 동부지
: 검 지하 매장에서 였습니다.
: 그때 김지부장님은 별말씀이 없으셨고 같이오신 삼촌 이라고 불린 분이 말씀을 하셨
: 죠. 위압적인 말투로 얘기 했습니다.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 코뼈가 부러졌으니 치료비 몇푼 받으면 되지, 고소까지 할건 뭐가 있나?. 애들 처벌
: 받으면 걔들 시집이나 제대로 보내겠느냐?."
: 그말을 듣고 "우리애는 어떻게 하란 말이냐?."며 제가 그앞에서 울부짖은 적이 있습니
: 다.
: 사실확인 해보시고 그 삼촌 이 누구인지 꼭 물어보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김
: 지부장님은 절대 사과를 한적이 없습니다.
:
: 둘째, "" 연루된 학생의 부모(김 지부장)가 사과와 함께 피해 보상을 제의했으나 보상
: 금 액수 에 대한 이견으로 피해 학생 학부모와 현재 원만한 타협이 이뤄----"
: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마는 김지부장님과 저의 만남은 위에서 말한 두 번이 전부입니
: 다. 보상금 액수에 관해서는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 제가 보상금을 많이 받으려면 이렇게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실명을 밝히면서 글을 올
: 리겠습니까? 저는 제 딸아이의 미래를 돈몇푼에 팔아버릴 수는 없습니다.
: 그리고 아이를 그렇게 교육시킬수는 없습니다.
: 저는 탄원서에서 밝혔듯이 너무도 억울하여 우리 아이의 미래와 다른 학생들이 편히
: 학교에 다녔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땅에 잘못된 제도와 법이 고쳐지도록 이사회의 양
: 심에 호소했을 뿐 입니다.
: 사실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문제가 돈 몇푼의 합의 문제인지, 아니면 아이를
: 제대로 가르칠수 있는가의 문제인지?
:
: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 아직도 김지부장님이 돈 액수의 차이로 합의를 못본다고 생각하신다면 크게 잘못생각
: 하고
: 있다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물론 김지부장님은 돈 가지고 합의 볼려는 노력도 하지
: 않았지만요). 그리고 홍보담담께서도 이런 사실을 피해자 확인없이 일방적으로 돈문제
: 때문인양 표기하신 것은 공익을 우선한다는 귀 단체에서 탐문이라는 무책임한 표현으
: 로 덮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과연 김지부장님이 현 직책을 유지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
: 지 다시한번 의문을 가져보면서 글을 마침니다.
:
: 저희 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네티즌 여러분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 솔직히 저는 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민을 갈까?.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 아이랑 살아볼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을 보면서 아직
: 우리사회가 살만한 곳임을 느꼈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2000. 8. 1
:
:
:
:
:
: 그리고 "김안나"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작성자의 IP 주소는 211.110.38.120입니다.
:
: 1) 김안나 글
: 니네들이 아무리 내 사진 올리면서 지랄해도
: 울 아빠한텐 못당할걸? 니네들 자유총연맹이 어떤단체
: 인줄 알어? 아무려면 내가 뒷일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 그년을 두드려 팼겠냐? 병신들아.
: 실컷 게시판에서 지랄해봐라. 두고보자는 새끼들치고
: 무서운놈 하나도 없더라.
: 메롱~
: 울아빠가 일하는 자유총연맹은 사상이 불순하고
: 북괴랑 내통하는 빨갱이들 때려잡는 단체야.
: 감이 누가 자유총연맹을 비판해?
: 니네들도 빨갱이지?
:
: 좆들 까고 있네..
: 2) 어느 네티즌 (게시판 다음글)
:
: >너지금 줄초상 나고 싶어 안달났냐?
:
: 3) 김안나글
:
: 할말이 그렇게 없어서 고작 한다는 말이
: 줄초상이니? 후훗~ 하긴 남의 사진이나 멋대로 올리는
: 치사한 놈들이니....
:
: 글구 여긴 울학교 게시판이야. 왜 남의학교 게시판에서
: 도배하고 지랄이야!
: 글구 강조하지만 울아빠의 자유총연맹은 아무도 못건들여. 그리고 울아빠가 그러는데 담 대통령은 ○○○씨
: 가 된다고 하셨어. ○○○씨는 울아빠단체 편이라고..
: 앞으로 2년만 버티면 울아빠는 진짜 아무도 못건들여.
: 병신들아.
:
:
:
: 차기 대통령이 된다는 그 사람은 바로 <<이회창>>이라네요
:
: 제목 성수여중 홈페이지 폐쇄..
: 그리구 서명운동 하실분들 여기에..
:
: http://my.netian.com/~swsz/
: (성수여중 홈피, 폐쇄되었습니다.)
:
: http://www.kfl.or.kr
: (한국자유총연맹 홈피, 폐쇄되었습니다.)
:
: http://bbs4u.lycos.co.kr/Board/ViewBoard.asp?bcode=fm449627
: (라이코스의 성수여중 게시판입니다.)
:
: 3개중에 2개는 서명운동을 하고있을껍니다
:
: 하나는 폐쇄되었구요..
:
: 그리구 다음에두 성수여중에 관련된 카페 2개가 있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힘있고, 백으로 밀어붙이는 이런 x같은 세상 빨리 개척해야합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읍시다.
과거 우리 선배님들이 자신을 희생시켜 가면서 나라를 위해 민주운동을 했던 대가가 이런것입니까? 민주주의가 뭐 이럽니까? 그 선배님들의 공이 허사가 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민주주의 사회는 이런 사회가 아닙니다. 평화롭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우리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