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가 많은 정치인이 좋습니다. ㅋㅋ 정치는 모두가 참여했을 때 빛을 발휘하는 것이고, 그리고 정치인들은 우리가 뽑아줬으니 정치나 정치인 모두 우리가 향유해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정치를 안주거리 삼아선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거나 무거워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멀리 있는 사람보다는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 골라 대답하는 것이 관심을 끌고 좋은 점수 받습니다. 존경할 만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없다면, "존경하는 사람은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누구누구가 언제 이런 말을 했었는데,이런 태도를 가졌는데 참 맘에 들었습니다." 이 정도가 언론사가 원하는 대답입니
첫댓글 존경보다는 좋아하는 정치인은 있을 것 같은데요. ^^
박순천 여사는 어때요? 재야정치인으로는 함석헌, 계훈제 옹은 또 어떨까요?
사건사고가 많은 정치인이 좋습니다. ㅋㅋ 정치는 모두가 참여했을 때 빛을 발휘하는 것이고, 그리고 정치인들은 우리가 뽑아줬으니 정치나 정치인 모두 우리가 향유해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정치를 안주거리 삼아선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거나 무거워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저는 돌발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정치인이 좋습니다.
'한국'을 한정짓지 않는다면 '주은래', 한정짓는다면 '죽산 조봉암 선생' 같은 시공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 중 존경의 헌사를 바칠 만한 정치인은 불행히도 없네요.
멀리 있는 사람보다는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 골라 대답하는 것이 관심을 끌고 좋은 점수 받습니다. 존경할 만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없다면, "존경하는 사람은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누구누구가 언제 이런 말을 했었는데,이런 태도를 가졌는데 참 맘에 들었습니다." 이 정도가 언론사가 원하는 대답입니
국내 : 여운형 국외 : 영국의 대처 하지만, 이 분들은 티비에 못나오는군요. 돌발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정치인으로는 박근혜
김을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