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jacobs는 1993년 현재 루이비통 수석디자너인마크제이콥가 자신의 이름을 따 런칭한 브랜드이다.파슨스대학을 졸업하고 '천재'디자이너 라고불렸던 마크 제이콥스였지만,1992년페리엘리스 컬렉션에서실패를 맞이하고 만다.하지만 자신의 이름아래에 자신만의 철학을 담은 브랜드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게 되면서 마크제이콥스의 디자이너활동도 활발해 지게 되었다.
루이비통 수석디자너인마크제이콥가 패션쇼 준비기간의 동양상 보고 루이비통에 대해 알아봤는데 느낀점이 좀 있습니다. 루이비통은 전형적이고 영향력이 비교적 큰브랜드인데 변화하면서 명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동양상에서 인상이 아주 깊은 화면은 세개있습니다. 첫 번째 마크와 디자이너들이 계속 아이디어를 찾는데 여러 가지 원소을 조화하고 밤새워 일하는 모습입니다. 처음에 제가 디자이너 힘들지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이 일하는 모습보니까 디자이너의 일이 생각보다 쉽지않습니다. 둘번째, 패션쇼하기전에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고 일하는데 가방도 새로운 특별한 모양으로 만들고 쇼를 완벽하게 끝낼때 기쁜모습입니다. 사람들이 서로도와주고 가족 처럼지냅니다. 이런거 봤는데 저도 그들 처럼 기뻤습니다. 원하는 효과가 나오니까 힘든거 그방 없어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세 번째 ,마크가 디자인할 때 한국에 있는 예술가를 방문하고 계속 작폼 생각을 하고 있는모습입니다. 마크가 완전 생각에 빠진거 같았습니다. 프랑스에 가서 프랑스스타일으로 변화시키면서 작폼을 만들었습니다.제 생각에는 루이비통가 명폼 뿐만아니라 문화,생활품질,신앙과 우아함을 표함하는 사치품입니다. 이제 왜 명폼 비싸게 파는지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