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뺑이 숙제 하나 하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1, 2부로 (트랭글 모두사망) 올리겠습니다...
1부...5월 2일
출발시간 : 전날 19시쯤 (차량지원)
산행시작 : 00시
참석인원 : 1인
이벤트 : 2건
산행종료 : 18시 쯤
퐝 도착 : 22시
차량지원의 큰복을 받으며 너무 일찍 시작해서
무냉기 전에 만나면 안되는 분을 만나 멘탈 털리고 노고단서 한시간 강제 휴식을.. 딱 걷기좋은 날씨에 눈까지 즐기며 지치지 않게 대피소 4곳 구독까지 하며 신난게 신나게..천왕봉은 30분 정도 장기구독까지...ㅎ
하지만...앗...또 만나면 안되는 분을 만났다... 그분 때문에 3시간 또 강제휴식을...전신의 두드레기와 인지력 저하로...하산길의 두분이 발길을 멈추시고
3시간 이나 도와주셨다..그외 다수분들도 ...벌 때문에...
여차저차 호전이 되어 중산리로 하산을...
5월 2일 정말 여러분들에게 눈물나도록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산길에서도 갚겠습니다..
2부...6월 7일
5월 중순 쯤 벌 때문에 얼마나 속상하고 화가 나는지...나보다 덩치도 작은게...ㅎ
25일 근무표 나오자마자
다시 화대 계획을 잡으며
다른거 아끼면 되지
가보자..까짓거 ㅎ
출발시간 : 전날 18시
산행시작 : 02시
참석인원 : 1명
이벤트 : 1건
산행종료 : 18시 쯤
퐝 도착 : 다음날 08시
(산행전후 차에서 수면)
혹? 아주 뛰어 나지는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나름 열심히 걸었습니다..죽어라..그런데 너무 신이 났습니다..
매화 고문님, 돌도사님 후기
올렸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첫댓글 보람찬 하루 일을 멋지게 시작하셨으나 16만원에 갈 곳을 못 찾으셨고
그나마 다행인게 비싼 봉침을 맞으신걸로 위안을 삼으셔야겠습니다.
이후에 두번째 화대 종주는 멋지게 성공 하셨는데 축하드리며
앞으로 국공분들 만나면 무조건 도망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사실 5월에 2번 국공분 만났는데 혼란을 틈타 숨었습니다..ㅠ
학습의 효과입니다 ㅎ
@치토스2 ㅎㅎㅎ 전미라님^^ 다음에 걸리면 40만원 입니다.
그다음은 알아서...앞으로 1년간 조심하셔야 하는데
그나저나 백두대간 어찌 하시려나...
@배병만 상황을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그런데 너무 신이 났습니다 ㅋㅋㅋ
그거면 된거 아닌가요??
그거면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숙제도 응원드립니다👍
전중후가 힘은 조금 신은 많이 나더라고요...야호 ㅎ
혼산 발걸음 너무 너무 축하해
이제 남은 숙제도 쉬엄 쉬엄 ~~
숙제 쉬엄쉬엄은 맞는데..
깡 시간날때 가면 안 될까요? ㅎ
운석공 1등자리을
강탈해 가시더니만
~~~~~
생각보다 잼난 치토스님
인것 같습니다.
모든 위로는 봉침으로 하시고
퐝에는 대단한 분들만 ~~~~~
전미라님 만나면 무조건
튀시요 매화언니 지시 받으시고요. 무작정 ㅎㅎㅎ
아고야 아닙니다..
봉침 때문에 고고씽을 맞네요 ㅎ
선배님들 말씀 명심하겠습당..
산에서는 프로가없습니다
자연에서 인간이 불청객이고 나무.동물등은 다 위협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벌에 저도 폭포하강하다 쏘여 손을못쓰는데도
화천 딴산인공폭포에서
그리고 위봉폭포에서
땅벌에 20방쏘이고 응급실에도간기억이
늘 즐겁고 행복한산행되십시요
일반종주나
대긴.정맥길은 비유하면
비단길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제가 위협을 했을 수도 있겠군요..ㅎ
관심 감사합니다..
화대종주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았슴돠. 역쉬 끈기 👍
그 유명한 자연산 봉침, 그것도 지리산 봉침을... 이제는 벌 알러지는 해방된듯합니다^^
자연산에 지리산 봉침 덕분에 저도 나름 전국구 해방 입니까..
화대종주시 만나지말아야할분
반가운분들을 모두 만나셨군요
장거리 산행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완주 축하드립니다
차릿한 냉탕 득분에
더 신나는 온탕이 였습니다..응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열심히 체력훈련하셔서 지태무박으로 할 수 있는 몸만들어보셔요. 길열어 드릴께요.
진짜? 찜뽕..고맙데이..
그럼 살방살방 올려 만들어 볼까..천천히 열어보자 그길..ㅠㅠ
'늦어도 포기하지 마세요'...그분이 남겨 주셨다..
치토스님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그 열정이 식지않도록 열심히 즐겨보세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앗 나타나 셨다...ㅎ
제가 어지간해서 먼저 말거는 스타일이 아닌데..알게 모르게 향기 났더래요 ㅎ
득분에 더 힘 났고
더 신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치토스님 그래도 한번 한다면 하내요
봉침 맞고 화대 포기 하는 것으로 생각 했어요 수고했어요
성질이나서 안되겠더라고요 ㅠ
그래서...
감사합니다..
치토스님... 혹시 아스피린 주셨던분... 기억하실까요?
치토스님이 맞는거 같다셔서.. 운석공도 같이 참석했던 바른터님이라고^^
화대 목표 이룸 축하드리구요. 걸음하며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무탈해야 합니다.
혼자서 얼마나 신나셨을까~ 고생 많으셨습니다.
치토스님 멋져요.
벽소령서 저는 진통제 있다고
다른 한분은 아스피린 그분요?
제가 아스피린은 2종 있다고 까불었는데..ㅎ
와...ㅋㅋㅋ
치토스님 글 재밌게 잘 쓰시네요
그님이랑 무척 친하십니다 ㅋㅋ
그래도 검찰보다는 국공이 훨씬 친근할 것 같은데요. ㅋ
말벌은 조심해야하고 다른 벌은 쏘여도 괜찮을겁니다.
조금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전 아직 올해는 지리산을 못갔는데.. 대리 만족합니다.
글 재밌게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산삐 하고만 친하면 됩니당 ㅎ...살다가 살다가 글 칭찬을..아이고 부끄럽습니당...
그리고 대리만족의 응원까지 감사합니다...
치토스님 화대에서
평생에 남을 추억싹기
하셨네요. 벌침도 맞으시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즐산,안산, 하시길 응원합니다^^
벌써 한달전의 추억으로 남았네요...득분에 응원도 더 많이 ㅎ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여성분이셨군요!^^ 신이나게 걸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기는 산행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아직 j3(주능선왕복)을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같이 해보시죠!^^ 지태도 화이팅입니다.ㅎㅎ
학교 단닐때는 숙제 잘 안했는데...철 들었나봐요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