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조흥은행동우회 골프대회 참가후기 ♬
(左이정진 김길영 이순희 강길수 정영수 허연 신원섭 이강륭 권상환 송수학 이병룡 이주원)
ㅇ 일시 : 11월 3일 월요일 8시 02분 첫 티오프
ㅇ 장소 : 한성 컨트리클럽(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산32-1)
ㅇ 조별 편성 현황 : (1조) 권상환, 허 연, 정영수, 강길수
(2조) 이강륭, 이주원, 이순희, 김길영
(3조) 신원섭, 이정진, 송수학, 이병룡 -끝-
☞ 아침식사
한성컨트리클럽하우스, 6시에 도착하여 카운터 명단에 1번으로 기재하고 LOCKER NUMBER 249를 받아 샤워장에서 몸을 씻고 37도C 41도C 탕에서 반신욕을 하니 기분이 상쾌하다. 면도하고 나와 체중을 달아보니 65.2kg..
지난달 사무실에서 In Body 체성분분석(Body Composition Analysis)체수분 41.4kg(표준35.4~43.2)
단백질 11.2kg(표준9.4~11.6)무기질3.98kg(표준3.27~3.99)체지방10.3kg(표준7.6~15.1).체형체크는 적정이다.
조금전 면도크림 있냐고 물어보니 친절하게 비누쓰시라고 말씀하신 직원에게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제가 첫손님 인가봐요~ 했더니 그렇다고 한다. 얼마전 춘천국제마라톤대회 참가한 얘기, 조흥은행 다닌얘기를 하였더니 본인도 조흥은행에 다녔다고 한다. 여기오신 이강륭 회장님을 모셨다고 한다.
나는 반가워서 건강관리사 명함을 전달하고 이층 식당에 도착하니 정영수, 허연 회원님 , 권상환 골프동우회 회장님 이강륭 조흥동우회 회장님이 도착하여 우거지국 주문하셨다. 조금 후 신원섭, 강길수, 이주원, 이순희, 김길영, 이정진, 송수학 회원님 도착하여 담소를 나누면서 즐겁게 아침식사를 하였다.
(3조 1번홀 左 송수학 회원님 이정진 회원님 이병룡 신원섭 회원님)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Green Course(東:Gold 2987M PAR 36)1번홀(335M)로 이동하여 이강륭 조흥동우회 회장님, 권상환 골프동우회 회장님이 제안하셔서 도우미에게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골프장 1번홀 뒷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였다.
각조별로 도우미들과 인사를 나누고 클럽을 체크하는 과정에서 1조 도우미가 이강륭 조흥동우회 회장님 골프백 옆에 있는 여성 골프백을 보고 이순희 여성동우회 회원것인데 이강륭 회장님의 사모님백이라고 하자 우리는 얼마나 웃었는지 다이돌핀이 엄청나게 나와 1조 도우미가 큰 웃음주어 감사했다..
2조는 도우미의 안내로 스트레칭을 마치고 통에서 순서를 뽑았는데 나는 3번이다. Gold 1번홀 335M PAR4 신원섭 회원님이 첫번째 샷을 날렸는데 모두가 굿샷이라 외친다.
나는 3번 째로 타석에 올라 드라이버를 선택하여 멋지게 샷을 날리는 생각을 하고 타석에 들어서서 샷을 날렸는데 맞는 소리가 좋다. 전날(11/2)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남성대 쌍둥이골프장 문닫고 새로생긴 '밀리토피아 골프 클럽'(경기도 하남시 위례대로2길 20(학암동.02-3400-0700)연습장에서 연습한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오늘은 왠지 잘 맞을거라 믿는다. 1번홀에서 모두 올파로 기분좋게 시작하였다.
3번홀은 493M PAR5 역시 신원섭 회원님께서 첫번째 타석에 올라 굿샷을 날린다. 나는 4번째 타석에 올라 2홀에서 오비해서 드라이버를 잡고 샷을 날렸는데 굿샷이라 한다. 내가 생각해도 잘 맞았다. 투온 생각으로 3번 우드로 쳤는데 마음에 안들고 70M 남았다. 피칭으로 4온하여 2버터 보기로 마감하였다. 파1 보기3
4번 홀부터 바람이 약간불고 조금 쌀쌀한 날씨다. 출발 전 기온이 2도라고 전광판을 보았다. 4번홀에서 보기3 더블1. 6번홀 459m PAR5 도우미가 내 드라이버 헤드를 닦아준다. 버디한 번 하겠다하고 좋은기분으로 타석에 들어가 힘을 빼고 힘껏 가볍게 스윙했는데 쨍소리와 함께 똑바로 멀리나갔고 모두 굿~샷~이라 외친다.
난 감사합니다, 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고 세컨샷을 날렸는데 도우미가 나이스 온이라 한다. 기분좋은 말이다. 이번에 버디한 번 할 것같은 기분이다. 그린에 가까이 와보니 도우미가 오버했다고 한다. 뒷바람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하는데..
도우미가 미안했던지 말을 건넨다. 명함에 건강관리사라고 했는데 무슨뜻인지..국제건강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관하는 건강관리사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이렇게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준다고 보여주었다. 시험과목은 1.생활건강과 스트레스관리 2.식생활과 건강 3.건강다이어트와 피부미용관리 4.운동과 비만관리 4과목인데 6개월 공부하면 60점이상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고 권유하였다.
이제 버디는 물건너갔고 3온 3버팅하여 보기로 막았고 신원섭 회원님은 10m 롱퍼팅을 넣어 하이파이브로 모두가 축하해 주었다. 파1 보기2 더블1 7번~9홀 생략~Green Course(東)45 46 47 49(나)
☞ Blue Course(西) Gold 2966M PAR36
1 HOLE 344M PAR4
약간 쌀쌀하니 시원하고 무엇보다 날씨가 좋아 경관이 환상적이라 우리는 와~~좋다하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모든 자연환경이 좋으니 후반에 모두가 타수를 줄여보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도우미는 한마디 거둔다. 천천히 치세요..
첫 타석에 송수학 회원님이 티셧을 날렸는데 똑바로 잘 나가 굿샷이다. 2번 3번 4번 모두 나이스샷을 하여 올 보기로 출발하였다.
2 HOLE 473M PAR5
첫타석에 신원섭 회원님이 샷을 날렸는데 우측 OB라 도우미가 한 번 치실거냐고 물어본다. 한 번 더 쳤는데 이번엔 사요나라네..나는 2번 째로 티셧했는데 우측으로 날아가 도우미 왈, 언덕에서 내려왔는지 가봐야 안다고 한다.
전동차를 타고 이동하여 내려서 걸어가는데 도우미가 말을 건다. 마라토너 라면서요~묻길래 네..나는 마라톤 마스터즈 국가대표 선수입니다, 세계 6대(보스턴, 뉴욕, 시카고, 런던, 베를린, 동경)메이저마라톤 모두 완주하였고 지금은 세계 7대륙 마라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 국제마라톤대회에 참석예정이라 하니 대단하시네요~라고 말한 바 나는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표현하였다. 내 공은 언덕에 있어 치기가 불편하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집중해서 샷했는데 뒤땅을 쳐 100m 정도에 그쳤다.
세번째 샷할 때 맞바람이 심하게 불어 한클럽 올려잡아 쳤는데 다행히 방카 위에 공이 보인다.
4온 3버팅으로 더불하여 마감했는데 보기1 더불2 트리풀1
6번홀은 300m PAR4 에서 나는 두번째로 샷을 했는데 세상에 이런일이 나에게 왔다. 뭐가 얼굴 앞으로 핵 지나가더니 드라이버 머리가 없고 몸통만 남아있다. 일행들도 놀라는 표정이다. 다행히 다친데 없이 모두 안전하니 감사하다. 머리 찾으러 여기저기 보아도 없었는데 조금후에 이정진 회원님이 찾아준다.
3번 우드로 다시치고 나갔는데 지금까지 드라이버 머리가 없어지기는 처음이다.
한가운데 나무가 한그루 버티고 있었는데 신원섭 회원님께 물어보니 측백나무라고 하신다. 도우미는 향나무가 아니예요~그러시면서 이나이에 눈이 1.0 이라고 하시는데 집안에 눈은 모두 좋다고 하시면서 공 떨어지는 장소가 눈에 보인다고 하길래 부러웠다. 나는 안경쓰고도 떨어진공 안보이는데..
그린에 올라가 버팅하여 파1 보기2 더블1
7번홀부터 신원섭 회원님의 드라이버를 빌려 샷을 날렸는데 다행히 잘 맞아 9번홀까지 마무리 하였고 후반전 성적은 전반보다 5타나 뒤져 54타 합 103타, 그래도 기본기가 있어 4개월만에 필드에 나와 이정도라도 기록했으니 감사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일행과 함께 즐겁게 좋아하는 운동을 하였고 인천선인학원 점포장으로 근무시절 구반포에서 3년(92년~95년)을 다녔는데 그때도 교통체증이 심해 새벽4시에 일어나 송도골프연습장까지 42km인데 레슨받고 당시 8홀을 직원과 함께 배울 때가 좋았지요..
사랑하는 아내도 나와 동시에 동네 연습장에서 레슨받고 지금까지 골프를 즐기고 있는데 당시 선인학원 교감선생님이 "골프란 G : 그린에서 O : 산소를 마시면서 L : 햇빛을 받고 F : 필드에 나가는 환경이 환상적이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는데 정말 골프 운동할 때마다 모두가 이런 기분일 것이다.
☞ 점심식사
사우나하고 옷갈아입고 산뜻한 기분으로 생맥주 한 잔 먹는 재미는 행복하다. 메뉴는 두루치기 인데 찌게맛이 일품이다. 권상환 골프동우회 회장님이 건배사를 하였는데 '건강을 위하여!' 다같이 위하여~하고 모두가 완샷을 하였는데 이 맛 때문에 골프한다는 골프광도 있다.
공지사항이 있었는데 다음 14회 골프대회는 내년 4월인데 오늘 3팀은 가족같은 분위기였지만 다음대회는 4팀이 참가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였다. 항상 마감 때가 되면 인원때문에 신경 많이 쓰는데 회원 20명쯤 확보하여 여유있게 운영하면 좋겠다고 제안하고 이강륭 회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우리회원님들은 각자 회원확보에 신경써 골프동우회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하자고 다짐하였다.
오늘대회 환경도 지난대회와 마찬가지로 페어웨이 그린 등 관리를 잘하여 라운딩하는데 매우 만족하였다는 회원님들의 말씀이 있었고 이강륭 동우회 회장님은 지난대회처럼 동우회 골프역사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특히 오늘은 이순희 여성동우회 회원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데 대하여 우리모두 감사하게 생각했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을 발표하였다. 메달리스트는 85타 김길영(작년에 개근상 수상) 회원님, 롱게스트는 여성레디티 인정으로 230m 이순희 여성동우회 회원님이 수상하였다.
니어는 4.5m 김길영 회원님인데 중복으로 권상환 골프동우회 회장님이 수상했고 행운상은 맨끝기록(이병룡 회원 : 103타)에서 두 번째인 이주원 회원님(101타)이 수상하였다. 그리고 나머지 우수상은(상품권 2만원)12명 모두가 선물을 받았다.
오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생맥주 한잔씩 더 권하면서 제13회 동우회 골프대회를 마쳤다.
나는 2만오천원 홍삼을 사고 기분좋게 집으로 출발하였다.
☞ 참가후기 소감
금년부터 한성CC 장소를 안내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이강륭 동우회 회장님과 골프대회 주관하신 권상환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라운딩한 회원님들께도 함께하여 행복하였습니다. 내년 4월에 4팀이상 편성하여 14회 대회 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우리함께 파이팅! 조흥동우회 파이팅! 고맙습니다. ^0^
ps : 가시는 길에 입구 책상에 놓여있는 자료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1. 밀리토피아 골프 클럽 안내장(위례 신도시 237타석) 12장
2. 수술 없이 관절염 통증 치료! 팜플렛 12장
3. 단천옥 력(고)1셋트씩 10개
★ 작은 팀이지만 이번에도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대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
★ LIVING 1 l 라파 402 골드
얼굴만 늙는 줄 알았더니, 관절도 늙는다
♥ "라파 402 골드"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뿐 아니라 인체 내부의 장기와 뼈도 자연스럽게 점차 기능을 잃는다. 단, 노화의 현상으로 여기기 쉬운 관절 건강은 생활습관과 환경에 따라 노화 속도가 훨씬 빠를 수 있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관절염은 60대 이상의 병?
퇴행성관절염은 노인들의 병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50대라고 해서 관절염 안전지대라고 볼 수 없다. 퇴행성관절염의 발병 원인으로는 남성은 중년 이후 잦은 회식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의 변화로 연골이 약해진 데 있다. 특히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급격히줄면서 연골도 손상받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데 무릎을 자주 구부리고 펴는 가사노동이 많아 남성보다 퇴행성관절염 발병 비율이 높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경우 다리가 'O자형'으로 벌어지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은 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는 양반 다리나 쪼그려 앉기처럼 무릎을 바깥쪽으로 벌리고 앉는 좌식 생활이 많은 한국인의 생활습관과 관련이 깊다.
이외에도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층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외상으로 인해 관절에 염증이 잘 발생하며, 비만이나 과다한 다이어트로 말미암은 골다공증 등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비만인 경우 젊은 나이에서도 발병할 수 있는데 걷거나 서 있을 때 체중이 무릎 안쪽으로 쏠리며 연골에 부담을 주기 때문. 몸무게와 무릎관절염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 퇴행성관절염 치료용 의료기기, 라파 402 골드
한 번 손상된 연골은 자연 재생되지 않으므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고, 상태가 악화되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즉 치료로 질환의 정도를 완화시키고, 몸의 상태를 호전시켜야 한다. 지금까지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치료법은 물리적인 외과 수술과 비스테로이드성 약물을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공인기관에서 '치료'의 기능을 이미 검증받은 '라파 402 골드'는 가정에서 보다 손쉽게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라파 402 골드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6개의 치료도자의 402개 다이오드 레이저반도체 칩에서 650nm의 저출력 레이저를 뿜어내는 치료용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사전 승인한 2개의 대학병원 임상시험을 통과, 무수술 무투약으로 슬관절 퇴행성관절염 통증 완화(치료)가 가능함을 인정받고, '3등급 의료기기' 자격을 획득했다.
이뿐만 아니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도 건강보험 요양급여 행위 및 그 대상가치 점수에 분류된 해당항목의 소정점수를 산정, 병원에서 물리치료로 라파 402 골드를 슬관절 퇴행성관절염 환자 통증치료에 적용할 경우, 보험수가 적용이 가능 함을 밝혔다.
무엇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 속에서도 편히 관절염 통증을 치료 및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허리, 복부, 무릎, 손목, 발목 등 모든 관절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며, 자동모드와 운전/정지 버튼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우수성으로 퇴행성관절염 통증 완화(치료)용 의료기기 라파 402 골드로 청춘의 관절을 유지하자.
* GHT(국제표준화기구)의 가이드에 따른 의료기기 등급
1등급 : 붕대, 핀셋 등 치료에 도움을 주는 단순 도구
2등급 : 원적외선, 온열기 등 인체에 열자극 등으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기기
3등급 : 레이저 조사 등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 기기
4등급 : 인체 내에 삽입하여 사용하는 의료기기
** 요양급여 장비의 적정기준 제3조(장비의 사용기준)에 의거, 이학요법료 사-115(재활 저출력 레이저 치료)에 해당 - Hiliving VISION H November 2014 Vol.59
ps : 조흥은행 동우회 사무실(신한은행 논혁역 금융센터 건물 3층)
증권교실내, 휴게실에 '라파 402 골드' 2대 체험중입니다.
동의보감 허 준 선생 같은 마음으로 상담합니다. 건강관리사 이병룡 010-428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