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시는 하나님 God Who Guides (잠언16:9)
논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는 분이시다.
목표/ 나는 말씀을 듣는 이들이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도록 돕겠다.
낯선 땅에 도착했을 때 가이드의 친절한 인도를 받아본 일이 있습니까?
아무리 그곳이 산 설고 물이 설어도 그런 가이드만 있다면 안심이 될 것입니다.
요즘 소통 전문가들이 맹활약하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입니다.
모두 처음 살아보는 인생, 가장 가까워야할 가족 관계에서조차 낯섦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힘든 우리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 줍니다.
이유는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주신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계획을 세우는데, 그것을 인도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합니다.
사실 우리는 미약함으로 말미암아 계획 단계부터 하나님의 인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혹 실수로 계획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가장 멋지게 표현한 말씀은 단연 시편 23편입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은 양과 같은 우리를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시23:2).
또한 우리 하나님은 우리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시23:3).
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보고, 듣고, 알고, 내려와서, 건져내어, 인도하여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함입니다(출3:7,8).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친절히 인도해 주십니다(요10:11).
또한 길과 진리, 생명이 되셔서 하나님 품으로 인도해 주십니다(요14:6).
믿음의 출발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인도하여 마침내 완성하실 것입니다(히12:2).
첫댓글 (관찰)1.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해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분은 누구인가요?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해석)2. 왜 하나님은 인도하는 방식으로 우리 삶을 도우실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인격을 존중하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로봇이나, 종으로 여겼다면 인도하는 방식이 아닌 단지 명령하고, 벌하는 방식으로만 다루실 것입니다.
(적용) 3.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각자 왕이 되어 자기 소견에 옳게 행하거나, 양같이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가는 것을 돌이켜서 오직 인도자 되신 예수님을 철저히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하겠습니다.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