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골(橈骨, Radius)은 아래팔에 있는 두 개의 긴 뼈 중 하나로, 팔꿈치부터 시작하여 엄지손가락 쪽으로 뻗어 손목까지 이어진 뼈를 말합니다. 다른 뼈인 자뼈(척골;尺骨)와 평행하게 놓여 있으며, 아래팔의 바깥쪽에 위치합니다
■ 橈
1.(굽을 뇨(요))
a.굽다, 굽히다
b.구부리다
c.(세력을)약화시키다(弱化---)
d.꺾어지다
e.굴복(屈服)하여 따르다
f.휘다
g.부드럽다
h.흐트러지다, 어지럽히다
i.억울(抑鬱)하게 만들다
2.(노 요)
a.노(櫓: 물을 헤쳐 배를 나아가게 하는 기구)
b.배
c.(노를)젓다
d.번영하다(繁榮--)
척골(尺骨)은 사람의 아래팔(전완)에 있는 두 개의 긴 뼈 중 하나로, 새끼손가락 쪽에서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뻗어 있습니다. 척골은 반대편의 요골(橈骨)과 평행하게 위치하며, 팔꿈치 관절과 손목 관절을 이루는 뼈 중 하나로, 팔이 구부러지고 펴지는 운동과 손목의 회전 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강이뼈를 뜻하는 한자는 주로 脛骨 (경골) 이며, 여기서 **脛(정강이 경)**은 정강이 자체를, **骨(뼈 골)**은 뼈를 의미합니다. 즉, 정강이뼈는 **脛骨(경골)**이라고 씁니다.
脛(脛): 정강이 경 (脛骨에서 '정강이' 부분을 나타내는 한자)
骨(骨): 뼈 골 (脛骨에서 '뼈' 부분을 나타내는 한자)
종아리뼈의 한자는 **비골(腓骨)**입니다. 비골은 정강이의 새끼발가락 쪽에 있는 가는 뼈로, 정강뼈(경골)와 함께 다리(하퇴)를 구성하는 뼈 중 하나입니다.
비골(腓骨):
종아리뼈의 학술적인 용어로, 종아리에 있는 두 개의 뼈 중 가느다란 뼈를 지칭합니다.
정강뼈(脛骨):
종아리뼈와 함께 다리를 이루는 크고 단단한 뼈로, 경골이라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