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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품
어떤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대도시에서 독주회를 갖게 되었다.
그러자 그 도시의 전 신문사들이
이를 대서특필 했는데,
이 유명한 연주자 보다
그가 가지고 연주하는
최고의 명품 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며칠동안 신문사들은
그 바이올린을 만든 사람과 과정,
그리고 이 바이올린에 대한 역사와
특히 악기의 소리에 대한
관련 기사를 싣고
심지어 연주 당일에도 신문들은
이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의
사진을 크게 실을 정도였습니다.
마침내 언론의 지대한 관심속에
공연이 열렸습니다.
그날밤 바이올린 연주자는
신들린 듯 연주를 하며,
청중들을
깊은 감동의 도가니에 빠뜨리며
우뢰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연주를 끝낸 이 연주자는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멋지게 연주했던 바이올린을
바닥에 사정없이 내리쳐
산산조각 내 버렸습니다.
이러한 파격적인 행동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청중들이
숨을 죽이고 있을 그때
바이올리니스트는
심각하게 입을 열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저보다
저의 악기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한 기사를
신문에서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참을 생각하다
전당포에 가서 10달러를 주고
이 중고 바이올린을 하나 샀습니다.
여러분, 오늘 밤
제가 연주했던 바이올린은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아닙니다.
바로 전당포에서 산
그 바이올린 입니다.
제가 이 악기를 연주하고 나서 부서뜨림으로써
보여주고 싶은 것은,
어떤 명품 악기보다
제 손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진짜 스트라디바리우스로
다시 연주를 하였습니다.
그가 바로 4계절로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비발디" 였습니다.
그의 음악 4계절은
현대에 있어서도 어떤 계절에도
자주 연주되고 아주 변함없이
흔히 듣는 음악이 되었습니다.
루이비똥 가방이
유명하게 된 것은,
타이타닉호에
세월이 지나 발굴팀에 의해
건져 올려진 가방이
긴 시간 에도 그 가죽은
형체가 그대로 살아 있었고,
가죽의 질이 크게 손상이 되지 않아
자연히 명품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가방에 대해 영화에서도
아주 잠깐 나오기도 했습니다.
쿨맨이라는 아이스박스 회사의
외장이 스텐으로 되어있는
한 제품이 6시간동안
어떤 화재의 현장속에 있었습니다.
소방관이 불을 진압한 후
우연히 그것을 열어보니,
그 속에 넣어두었던 얼음이
그대로 있어서 입소문을 타고
자연히 그 제품의 우수성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물론 그 회사 매출이
수십배 뛴 것은 사실입니다.
명품은 자신의 가치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명품인생은
남보다 자신만의 독특한
세 가지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
"초심"을 가져야 하고,
모든 일에 반드시 최선을 다하는
"열심"을 가져야 하며,
나중에는 끈기 있게 끝마무리하는
"뒷심"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끝마무리를 위해
뒷심을 발휘해 봅시다.
🤜젊음을 유지 하기 위한 9가지 생활 태도🤛
1. 年少心常 (연소심상)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늘 젊게, 나이는 세월이 정하지만
젊음은 태도가 정한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으며,
웃을 줄 아는 마음이 곧 항 노화다.
2. 食養其生 (식양기생)
먹는 것이 곧 생명을 기른다.과식보다 절제, 자극보다 자연, 제때, 천천히, 감사히 먹는 식사가
몸의 시간을 늦춘다.
3. 安眠養氣 (안면양기)
편안한 잠이 기운을 기른다. 잠은 최고의 회복제.깊은 잠 한 번이 좋은 약
열 첩보다 낫다.
4. 無慮少憂 (무려소우)
근심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붙잡을 것은 줄이고,
흘려보낼 것은 흘려보내라.
가벼운 마음이 젊음을 지킨다.
5. 柔而不剛 (유이불강)
부드럽되 꺾이지 않는다. 날카로움은 늙게 하고
유연함은 젊게 한다.
말도, 태도도,
자신에게도 한결 부드럽게.
6. 徐行久遠 (서행구원)
천천히 가면 오래 간다. 속도를 낮추면 호흡이 깊어지고,
삶의 길이도 길어진다.
7. 動則不老 (동즉불로)
움직이면 늙지 않는다. 걷고, 펴고, 움직이라. 정지는 노화를 부르고
활동은 생기를 부른다.
8. 情和則壽 (정화즉수)
정이 화하면 수명이 길다.
따뜻한 손길,
다정한 포옹,
존중과 사랑이 깃든 관계는
마음의 약이 되고
생명의 불씨를 지킨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운 항노화다.
9. 學而常新 (학이상신)
배우면 늘 새로워 진다. 배움은 마음의 주름을 펴는 일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묻고 또 묻는 삶은 세월속 에서도 스스로를 새롭게 한다.
언제 어디서나 진심(眞心)은 통한다
-"유혹을 뿌리친 여인"
솔로몬 왕이 성전 건축 계획을 세우고 여러나라 왕과 제후들에게 사신을 보내 건축술이 뛰어난 인재들을 파견해 달라고 요구했다.
어느 지방에 뻬어난 건축술을 지닌 장인이 있었는데, 그 지방 영주가 추천했지만 그는 아무리 좋은 대우를 해 준다 해도 고향을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
영주가 직접 그를 찾아가 그 이유를 물으니, 그는 아름다운 아내를 혼자 남겨두고 갈 수 없다는 것이었다.
영주가 거듭 부탁했다 작은 지방 영주로서 솔로몬 왕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는 내 처지를 좀 이해해 주게나.
장인은 결국 영주의 간곡한 청을 뿌리칠 수가 없었다. 그날 저녁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난 부인이 그를 위로하며 말했다.
저 때문이라면 아무 염려 마세요. 전 당신의 아내로서 변함없이 정조를 지키고 있겠어요.
사랑하는 아내의 말에 한결 마음이 놓인 장인은 이튿날 아침 일찍 떠날 준비를 했다.
그가 막 집을 떠나려 할 때였다. 그의 부인이 작은 유리상자 하나를 남편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이 상자를 늘 당신 곁에 두세요.
이게 뭐요?
삼 가루 사이에 불씨가 있는 석탄 덩어리를 넣어 두었어요. 삼가루에 불이 붙지 않는 동안에는 제 몸이 정결할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장인은 그 유리상자에 끈을 매달아 목에 걸고 곧장 길을 떠났다. 그리고 얼마 후 예루살렘에 도착해 성전 건축에 참여했다.
하루는 솔로몬 왕이 공사현장을 돌아보다가 그 장인의 목에 걸린 유리상자를 보게 되었다.
호기심에 대왕이 가까이 다가가 물어보자, 장인은 사실대로 자초지종을 털어놓았다.
이야기를 듣고 난 솔로몬 왕은 은근히 장난기가 발동했다. 그래서 은밀히 미모의 청년 둘을 불러 장인의 고향에 가서 그의 부인을 유혹해 보라고 시켰다.
왕의 명령을 받은 두 청년은 즉시 길을 떠나 장인의 고향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의 집을 찾아가 하룻밤 묵어가기를 청했다.
그러자 장인의 아름다운 부인은 두 청년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은 물론 맛있는 차와 식사를 대접했다.
그리고 밤이 되자 그 둘을 침실로 안내해 편히 쉴 수 있게 배려해 주었다.
두 청년은 한동안 누워 자는 척 하다가 부인을 유혹하기 위해 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문이 꼼짝도 하지 않았다.
청년들이 다른 마음을 먹지 못하게 부인이 바깥에서 침실 문을 잠가버린 것이었다.
한편, 청년들을 떠나보낸 솔로몬 왕은 날마다 장인의 주변을 맴돌며 그의 목에 매달린 상자를 관찰했다. 둘을 보낸 지 꽤 되었지만 상자에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조바심을 견디다 못한 솔로몬 왕은 자기가 직접 부인을 유혹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서둘러 평민 복장을 하고 신하 둘만 거느린 채 말을 몰아 그 집을 찾아갔다.
듣던대로 장인의 아내는 아름답고 정숙해 보였다. 일행을 반갑게 맞은 그녀가 저녁식사를 마련했는데, 한 눈에 보기에도 성찬이었다.
그녀는 자기를 찾아온 손님이 솔로몬 왕이라는 사실을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
그녀가 각기 다른 색갈로 칠해진 계란들을 식탁 위에 올려 놓으며 말했다.
대왕이시여, 드시옵소서.
솔로몬 왕은 감짝 놀랐다.
뭐라고요! 부인이 지금 날더러 대왕이라 부르셨소?
그렇습니다. 손님의 눈빛은 제왕의 위엄으로 번들이고 있습니다. 감히 몰라볼 아둔한 백성이 어디 있겠습니까?
솔로몬 왕은 부인의 영특함에 놀라 한동안 말을 잊고 있었다. 부인이 계란을 건네면서 말했다.
대왕님, 이 계란을 하나씩 드시면서 그 맛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솔로몬 왕이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색갈대로 하나씩 껍질을 깨어 맛을 보았다.
껍질 색깔은 달라도 맛은 매한가지구려.
그 말을 기다렸다는 듯 부인이 대꾸했다.
여자도 이 계란과 마찬가지입니다.
얼굴이 밉고 고운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그 속은 다 똑같습니다.
대왕께서 저 같이 천한 것 때문에 친히 먼길을 오셨는데 아무래도 헛걸음을 하신 듯 합니다.
현자로 명성이 드높으신 왕이시니 이 세상의 온갖 욕망이 덧 없고 욕됨을 잘 아실테지요?
조리 있고 사리에 맞는 부인의 말에 솔로몬 왕은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 장난이 너무 심했오.
사려 깊지 못한 내 행동이 부인의 마음을 어지렵혔다면 부디 용서하시오."
솔로몬 왕은 그녀에게 자신의 누이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고 나서 값진 선물을 주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이윽고 솔로몬 왕은 그 자랑스런 여인의 남편을 불러 이런 저런 이야기를 전하고 나서 말했다.
"그대는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 그토록 훌륭한 여인을 아내로 맞은 그대에게 신의 가호가 깃들기를"
솔로몬 왕은 그 장인에게 다른 기술자 보다 수십 배는 더 많은 보수와 상금을 안겨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올바른 자는 자신의 욕망을 조종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종 당한다.
-옮긴글
어머니의 마지막 자존심
일흔셋의 한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참 잘했습니다.
“엄마, 잠깐만 계세요.”
“제가 매주 올게요.”
“명절에는 꼭 집으로 모시고 갈게요.”
할머니는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잠깐이 15년이 됐습니다.
15년 동안 아들은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명절에도 데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전화조차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식 키우면 노후가 든든하다고.
그런데 이 할머니는 평생을 아들 위해 살고도,
결국 요양원에 잊힌 사람이 됐습니다.
할머니는 젊을 때 부지런했습니다. 남편과 평생 아끼며 살았습니다.
돈을 모았고,
도심에 방 세 개짜리 아파트도 남겼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을 키웠습니다.
공부시켰습니다. 집 장만도 도와줬습니다.
결혼할 때도 힘을 보탰습니다.
줄 수 있는 건 다 줬습니다.
이 정도 했으면
늙어서 밥 한 끼는 같이 먹을 줄 알았습니다.
명절에 얼굴 한 번은 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순 살 되던 해,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할머니는 하루아침에 혼자가 됐습니다.
그래도 몸은 괜찮았습니다.
혼자 집에서 살아도 되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막 결혼한 뒤였습니다.
일이 바쁘다고 했습니다.
아이도 어려서 정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할머니는 그때도 아들을 이해했습니다.
젊은 사람 사는 게 힘들지. 내가 잠깐 들어가 있으면 되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그날 이후, 어머니를 자기 인생에서 지운 것처럼 굴었습니다.
처음 반년은 가끔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다 점점 줄었습니다.
나중에는 완전히 끊겼습니다.
요양원에서 제일 견디기 힘든 날은
명절이었습니다.
다른 어르신들 방에는 자식들이 왔습니다.
과일을 들고 오고, 옷을 들고 오고, 집에 모시고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 방은 조용했습니다.
할머니는 방 안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날이 저물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복도가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휴대폰 화면이 한 번이라도 켜지기를 기다렸습니다.
간병인들도 안타까워했습니다. 같이 지내는 어르신들도 혀를 찼습니다.
다들 말했습니다.
“아들을 그렇게 키웠는데, 저렇게 버려두다니.”
“참 못된 자식이다.”
처음에는 할머니도 많이 울었습니다.
매일 휴대폰을 봤습니다.
문밖에서 발소리가 나면
혹시 아들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림은 매번 허탕이었습니다. 사람 마음이 식는 건 한순간이 아닙니다.
이렇게 조금씩 식습니다.
사실 아무도 몰랐습니다.
할머니 이름으로
큰 재산이 있다는 것을요.
남편은 세상을 떠나기 전, 보상금과 평생 모은 돈을 모두 할머니에게 남겼습니다.
거기에 아파트 월세까지 더해져, 할머니에게는 약 66억 원의 자산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그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아들에게 남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아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젠가 아들이 철이 들 거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15년의 외면이
할머니를 깨웠습니다.
할머니는 알게 됐습니다.
내가 평생 품은 아들의 마음속에, 어머니 자리는 없었다는 것을요.
자식이 노후를 지켜준다는 말은, 어떤 사람에게는 자기 위로일 뿐이었습니다.
일흔다섯이 되던 해,
할머니는 결심했습니다.
더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는 바라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기를 잊은 아들을 위해 돈을 남겨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할머니는 요양원에서
가장 좋은 1인실로 옮겼습니다.
전담 간병인도 두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국내 곳곳을 다녔습니다.
바다를 보고,
산에 오르고,
꽃을 보러 갔습니다. 젊을 때는 돈 아까워 못 갔던 곳들을 하나씩 갔습니다.
그다음에는 해외로 나갔습니다.
여러 나라를 다녔습니다.
사진 찍는 법도 배웠습니다.
맛집도 찾아갔습니다.
그 나라 풍경도 보고, 사람도 만났습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아끼고 살던 할머니가,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돈을 쓰기 시작한 겁니다.
세월은 또 흘렀습니다.
17년째 되던 해, 아들이 갑자기 어머니를 떠올렸습니다.
그리워서가 아니었습니다.
어머니 명의로 집과 돈이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아들은 형편이 좋지 않았습니다.
일은 잘 풀리지 않았고, 돈은 헤프게 썼고, 생활은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아직도 요양원에서 외롭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늙고 약해졌으니,
이제 자기가 가면 고마워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요양원에 찾아왔습니다.
말로는 어머니를 집으로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속셈은 너무 뻔했습니다.
요양원에 도착해 어머니 이름을 말하자,
원장은 잠시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고급 생활동으로 안내했습니다.
문이 열린 순간,
아들은 그대로 굳었습니다.
방은 넓었습니다.
햇볕도 잘 들었습니다.
가구는 깔끔했습니다.
간병인은 옆에서 조용히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단정한 옷차림으로 차를 마시며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상상한 초라한 노인은 없었습니다.
버림받고 무너진 얼굴도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평온했습니다.
눈빛도 맑았습니다.
오히려 오래 기다리던 사람보다 훨씬 단단해 보였습니다.
아들이 입을 열기도 전에, 원장이 말했습니다.
“어르신은 오래전에 가족 기다리는 걸
그만두셨습니다.”
“그동안 여러 곳을 여행하셨고, 누구보다 여유롭게 노후를 보내고 계십니다.”
“모은 재산도 어르신 자신을 위해 쓰고 계십니다.”
아들은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자기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이미 기다림을 끝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아직 어머니를 데려갈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자격은 15년 동안의 무관심 속에서 사라졌습니다.
할머니는 아들을 보고 조용히 웃었습니다.
울지 않았습니다.
소리치지도 않았습니다.
매달리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마음이 식은 사람은, 더 이상 다투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인생의 절반을
아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리고 긴 세월을 아들에게 잊힌 채 살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깨달았습니다.
노후의 가장 큰 힘은 자식의 효도가 아닐 수 있다는 걸요.
내 손에 남은 돈. 내가 나를 책임질 수 있는 마음. 그게 진짜 버팀목일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가장 비참한 건 자식이 없는 게 아닙니다.
자식이 있는데도,
그 자식이 나를 떠올려주기만
기다리는 일입니다.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열리지 않는 문을 바라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 마음을 거둬서, 나에게 써야 합니다.
응답 없는 가족은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남은 생은 부탁하며 사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지키고, 내가 나를 대접하고,편안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
그게 노년의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늘 입술을 꼭 다무세요🌲
이유는?
코로 숨길을 열어주면
만병이 낫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비염·축농증을 넘어
안구건조증 등의 눈질환이 낫고,
이명증·중이염 등의 귀질환까지
치료되면서 비로소 알게 됐던 사실!
이비인후과 최 박사는
“코는 단순히 공기의 통로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수 많은 눈 증상과 연결돼 있었고,
수 많은 귀 증상과도 연결돼 있었다.
그 비밀의 키는 바로 눈과 코
주변에는 부비동이라는 8개의
빈 공간이 있다는 데 있었다.
최 박사는
“코로 들이마신 공기는 곧바로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8개의 부비동을 모두 지나면서
머리와 눈의 열을 식혀주고
폐로 들어간다.”며
“그래서 코호흡은 두뇌 과열방지
장치라 할 수 있다.” 고 말한다.
머리의 환풍기 구실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숨을 쉴 때마다 이마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하고, 광대뼈 속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하며, 눈 뒤쪽에 있는
빈 공간으로도 공기가 지나가야 한다.
눈과 코 주변에 있는 8개의
부비동 전체로 공기가
술술 잘 통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뇌의 열도 식혀 주고,
눈의 열도 식혀 주고,
귀의 열도 식혀줘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최박사는
“실제 임상에서도 코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뇌 과열 방지장치가
제 기능을 못하면 축농증,
코골이, 안구 건조증, 중이염,
메니에르병, 신경성 두통, 탈모,
호르몬 이상, 수면장애 등
온갖 증상이 나타난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최박사는
전 국민에게 말하고 싶어 한다.
코로 숨이 잘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로 숨이 잘 통하면
눈도 숨 쉬고,
귀도 숨 쉬고,
뇌도 숨 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로 숨이 잘 통하면
크고 작은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코로 숨이 잘 통하게 하면
생긴 병도 낫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가 맑아지고,
눈도 밝아지고,
귀도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별히 코 심호흡과
단전호흡은 만병을
다스리는 장수 비법이다.
최 박사는
“비염, 축농증은
단순한 코질환이 아니라
전신의 병에 영향을 미친다.”며,
“숨길을 열어주는 침법에
온갖 정성을 쏟아 붓고 있는 것도
이 때문” 이라고 말한다.
이유를 알았다면
이제 낮이나 밤이나
꼭 입술을 붙이고 사세요ᆢ🤌
저녁의 음악편지
(2026.07.16.목.)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합니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랍니다.
제헌절 공휴일로 이어지는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A Thousand Years...안신애&헨리
https://www.youtube.com/watch?v=u9fJoFlyshM
https://youtu.be/G7htTULbtWY?si=uzXfvYe40dGV5dy9
뒤끝을 흐리지 말라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자랑거리 없다 하여 주눅 들지 말고
자랑거리 있다 하여 가벼이 들추지 말라.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 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을 하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쳐라.
모르는 이 이용해 먹지 말고
아는 이에게 아부하지 말라.
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
사적인 일에서는 감투를 생각하지 말라.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노력 없는 대가는 바라지 말라.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 말고
세상을 헛되게 살았음을 한탄하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타인들의 인생 쫓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지켜 여유 있게 살라.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지 말라.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사랑불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G7htTULbtWY?si=s7SkCK97X_JEATgl
PLAY
인천갈매기님!
행복가득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
자식 키워도 다
필요 없습니다,
ㅎ
옛날에 효도 하는
자식이 많았는데요?
지금은 별로....!
다~는 아니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새도
많아유~^^
장마비에
안전캠핑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넹
오늘 철수 합니당
ㅎ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한이수님!
즐거운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행복가득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