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의 형식은 '빅토리아 : 혁명'이며 모드로 Europa Victoria Modification 1.02를 채택하였습니다.
시기는 1579년 80년전쟁 각본이며 진행할 국가는 조선입니다.
이쯤에서부터 정신상에 충격이 올것같다고 예상하시는분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질르세요.

Empire Prevails

이 얼마나 화려하고 멋진 광경인가!

열도장악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새로히 정복된 지역의 신민들을 철퇴하고, 모든것을 장악해야합니다.

휴전한지 몇년되었다고 정유재란입니다.
원숭이가 화평한 기억을 금새 지웠는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동래에 상륙해왔습니다만...

강원도에 토벌갔었던 근왕군과 북쪽에 주둔중인 지방군을 파견해 그들을 진압케합니다.

그들을 다시금, 남해바다로 집어넣습니다.

이로써 동래를 쉽게 재탈환하였고, 왜인들에게 깨진도자기의 아픔을 상기시켜줄때가 왔습니다.

피해갈줄알았던 칠천량전투가 결국 발동되었군요.

그래봐야 일본해군은 남은것이 전무하다시피하고, 육전에서도 연전연승 중이니 상관은 없습니다.

이어 명량전투를 통해 능력치를 회복합니다만...

아니나다를까 명량해전으로 또 너프당합니다 -_-;
이후에 회복할 길이 전무하므로 기술개발이 되기를 기다릴수밖에 없습니다.

다급해진 막부가 협상안을 전해옵니다.

하지만 더이상 받아줄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점유를 지속합니다.

사실상 열도는 조선군이 장악하게 되었고, 이를 기념하기위해 수도인 한양에서 열병식이 치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히 계몽의식을 강요했음에도
대소신료들과 지배계층 그리고 지역주의에 기반한 반대의 움직임은 여전히 현정책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해군기술에 관련해 거북선을 건조하자는 상소가 올라옴에따라 윤허를 내립니다.

전쟁통에 북인들이 집권을 공고히하게되는군요.
이에 보수층의 반감이 한층 상승하게 되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비보가 도착했으니... 풍신수길의 막부를 인정하지 않겠다는듯,
덕천가강과 그의 뜻에 동조하는 대명들이 현 막부 전복하자는 의도로 군을 움직입니다.

이런 고이얀... 결단을 내려야겠군.

도쿠가와 세력이 점유한 곳은 일단 풍신수길을 동경만에 쳐넣고 봅시다.

이눔시키! 너구리를 때려야해요!

일단은 혼란의 도가니이기에, 서부를 재장악하는데 시간이 그다지 들지 않았지만 동부가 문제군요.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규모의 병력이 몰려옵니다.

전력에 열세이고 지원병력이 없다면, 때로는 후퇴할 필요가 있지요.

전력적 열세로인해 2군단 '통일'은 우쓰노미아에서 격퇴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전투에서 큰 경험을 얻었습니다.

이와중에 고위대신이 정체불명의 반동분자에게 암살을 당하게되면서 정국이 한층 고조화됩니다.

잘못하면 조선팔도에서 신민들이 들고일어날지 모릅니다.
신속한 점령이 필요합니다.

이와중에도 적성국에 외교적모욕이 뜨는군요.
덕천가강은 도요토미처럼 동경만에 쳐넣지않고 꼭 깊고 어두운 공간에 꼭 쳐넣겠습니다!

적군의 규모가 많아서 성가신데, 후방에서 반란군이 연쇄적으로 터집니다.

그래서 추가훈련에 들어갔죠.

지속적인 병력운송으로 혼란함을 잠재우고 동북부로 진군합니다.

At last!

도쿠가와의 세력도 열도에서 분쇄되었습니다.

그말은 즉슨, 이제 열도는 과인의 것이라는 의미인겁니다.

도데체 치안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모양입니까!

전후 상국에 방위조약을 맺으려하지만,
소중화의 의견을 수렴하지않고 대국의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게됩니다.

김지수 우의정이 이끄는 제국사령이 다시금 수도에 입성합니다.

얼마되지않아 이루어진 상국에 대한 외교는 한층 관계진정에 온건함을 불러오게됩니다.

그리고 토지세 개혁이 도입됩니다.

일본이 아국보다 인구비율이 더 많습니다만 금새 역전될 것입니다.

전후 넘쳐나는 일본의 상비군을 해체합니다.
위험분자에게 창과 칼 그리고 화살을 소지하게 할수는 없습니다.

막부를 무너뜨렸음에도 생각보다 저항이 없습니다.

내정을 가다듬는사이 상국이 공격을당한다는 어이없는 비보를 듣게되자..

곧이어 야인들에대한 대대적인 토벌을 단행하게됩니다.

더리터장군의 군이 점령당한 요동부를 수복하려 진군하고...

샤르망 장군의 북군사령이 뒷받침합니다.
이를노리듯 요동부 후방에서 반란군이 엄청나게 나오는군요.

물론 상국의 개입으로 어느정도 진정되었지만 안심할수는 없습니다.

한편, 동래에서는 수군 경상좌수사로 토보에제독이 종신직에 임명됩니다.

야인들이 상국을 공격하는 행동을 저지하는데 성공하였고 추가적인 침공을 단절시키기위해 요동부에 진출합니다.

그리고 이 뤼순항은 제껍니다.

지휘력이 모자랄때는 이런 이벤트가 참 반갑습니다.

이제 건주의 야인들은 보유한 무기가 전무합니다. 제마음대로 할수있다, 이말입니다.

거듭된 승전을 뒤로 위생보건에 관련된 법령을 제정합니다.
신민들의 의식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못하지만, 필요한 정책입니다.

17세기 초, 포도아국의 왕위가 다시한번 서반아의 왕위와 합쳐지게됩니다.
한통치자가 두 국가를 다시금 지배하게되는군요.

이와중에도 오스트리아공국은 여전히 신성로마제국을 휘어잡고 있습니다.

왜인들이 하지못한 북쪽으로의 개척을 단행합니다.

몇년간 태평하게 지냈다 싶었더니 서인들이 반정을 일으켰습니다.
이나라의 지배자는 과인이거늘!

모든 반란분자들을 의금부로 압송하여 진정한 공포가 무엇인지 보여주겠습니다.
문제는...

반란군들이 똑똑하군요 근왕군이 분열하여 한성을 점거하려합니다.
친위군이 구국의 결단이라니...!

근왕군을 지휘하였던 김지수 장군은 무사히 탈출하였고,
후속부대로 더 리터장군이 근왕군이었던 반란군을 정리하러갑니다.

반란은 진압하는데 무려 2달이나 지속되었고, 근왕군이 사실상 해체되어 안타깝지만,
다행히 파벌이 정리되었습니다.
진압군인 더리터장군의 군대가 근왕군으로 재배치되었고, 김지수장군이 지휘를 임용되었습니다.

오랜시간 공을들여 드디어 북해도가 소중화의 품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와중에 반정을 일으킨 역도들의 배후가 야인들이었다는 충격적인 면모가 드러나게되었는데,
충격적임에도 불구하고 토벌을 즉시단행하지않고 정황을 살피기로합니다.

정국이 안정되면 여진이든 상국이든 다 본때를 보여줄것이야!

1628년 현재, 조선은 열강축에 들어가는 엄청난 국가가 되었습니다.
성장은 더더욱 빨리이루어지겠지만 말이죠.
왕언니는 지금은 한없이 초라해보이는군요.
다음에 께속?
첫댓글 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승리의 조선!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주화입마해버렷!!!
드립이 찰지네요. 이제 뤼순은 제 겁니다.
ㅌㅌㅌ
장군 이름을 잘 봅시다~ Kim Ji Soo
토보에도 있고요... 다 있는데요! ㄷㄷ
크롬에서 음악이 자동으로 다운되네요.
본인의 운영체제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안책을 모색해봐야겠네요.
역관광당한 일본ㅋㅋㅋㅋ
으이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