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제2의 축의 시대'는 시작되는가?
비온뒤 추천 0 조회 294 25.11.09 11:5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11.09 11:54

    첫댓글 <오늘의 팝송> Broken Bicycles / Von Otter
    Broken Bicycles는 스웨덴의 메조 소프라노 안네 소피 폰 오토( Von Otter )가 뿔테 안경과 콧수염이 상징인 영국 팝의 전설
    엘비스 코스텔로(다이애나 크롤 남편)와 함께 만든 앨범[For the Stars, 2001년]에 들어있다.
    Tom Waits의 곡에 Paul Maccatney의 Junk를 자연스레 이어붙여 만든 곡이다.실연의 아픔을 부서진 자전거에 비유해 노래했다.
    https://youtu.be/MjzmKwMBQrk

  • 25.11.09 12:10

  • 작성자 25.11.10 07:31

    첫댓글 감사합니다. 인애6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5.11.09 14:48

    참으로 박식하신 비온뒤님의 생각 창고는 얼마나 넓을까요?
    아마도 그 창고의 넓이는 대략 9만 평 정도가 아닐지 짐작해봅니다. ^^
    글의 내용은 어렵지만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11.10 07:33

    한평도 않됩니다.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5.11.09 15:27

    읽고 난 뒤 무언가 머리 속에 남긴
    하나, 제2축의 시대가 도래해도 두려워 말고 철학적 사고를 키워가야한다는 것인가?
    아마도 숙제를 내시면 저는 답지를 못 적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넓고, 깊은 지식을 글로 옮기셔서 읽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11.10 07:39

    이제 변화의 서막에 불과하니 앞으로
    혼란이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하는
    옛말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커쇼님. 좋은하루 되세요.

  • 25.11.09 15:54

    탄소중립은 사기?
    다만 화산과 지진으로 지축이 이동하는것은 있을수있다고 봅니다.
    나사의 화성사진은 캐나다 무인도에서 찍었다고 함.

    https://blog.naver.com/bmss4050/222918566669

  • 25.11.09 20:05

    아직도 기후사기에 속고 있으십니까?

    이산화탄소는 적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 지구의 생명줄입니다.

    식물은 성장하기 위해 이산화탄소가 필요합니다.
    나무는 숨쉬기 위해 이산화탄소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음식은 오직 이산화탄소 때문에 존재합니다.
    그들은 50년 동안 그들은 우리가 12년밖에 살 수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우린 아직도 여기 있습니다.

    바뀐 것은 슬로건뿐입니다.
    지구 냉각, 산성비, 오존 구멍,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매 10년마다 새로운 슬로건으로 바뀝니다.

    그들은 당신을 파멸로 겁주고,
    숨 쉬는 것에 대해 세금을 부과합니다.

    만약 세상이 정말 종말을 맞이하고 있다면
    은행, 건설업자, 억만장자가 해안선을 따라 두 배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들은 세상의 종말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당신의 규정 준수로 부자가 됩니다.

    https://naver.me/Gpl3fYTd

  • 작성자 25.11.10 07:39

    @자주국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25.11.09 15:58

    ai가 발달할수록 실업자 증가? ㅡ 해법은?
    그런데 몇년후 데이터 부족으로 ai는 폭망할거라고 하더만요.
    미국이 한국에 ai를 키워 떠넘길려고 하는중?

  • 25.11.10 22:52

    과학적인 철학의 사유

    사유 하는 성찰의 소비

    지속 가능한 조화로의 성장

    우리 자신과 공동체가 나아갈 제시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25.11.10 07:40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우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5.11.09 19:37

    항상 퀄리티 있는 글에 박수 보냅니다 생각 조금만 하고 갑니다 ㅎ

  • 작성자 25.11.10 07:41

    많이하셔도 괜찬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선님.

  • 25.11.09 19:41

    하하하
    우선 눈부시게 발전하는
    제2의 축시대를 환영함니다

    아울러 웃스게소리 한마디

    앞으로 5년 7년 9년 10년안에
    여기 70대 이상 카페분들

    사라질분들 많아요
    나도 당연히 마찬가지입니다 하하하

  • 작성자 25.11.10 07:44

    새로운 시대는 파괴와 혼란과 함꼐 오니
    앞으로 힘들어지는 분들도 많이 나오겠지요...
    말씀대로 우리는 새시대가 자리잡기전에
    다른곳으로 가니 크게 걱정할 것은 없지만요...
    고견 감사합니다. 기만 공용님. 좋은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1.10 07:45

    감사합니다. 도깨비불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11.10 12:33

    저는 그 문제의 2의 축을 경험하지 못하고
    저승행이 될 것 같아 한편 씁쓰레하기도 하고
    한편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1949년 태어나 앞으로 기대여명을 5년 남짓으로 볼 때
    이꼴 저꼴 안보고 그래도 사람답게 살만한 시절을 지나왔다 싶어
    그로서 큰 위안이 됩니다.
    그래도 갓 시작단계의 디지털 문명과 AI를 쬐금은 맛보았는지라 마치 전혀 기대치 않았던 특별 서비스를 받은듯하여
    그거 하난 무척 기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