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またいつものように
오늘도 또 다시 언제나 처럼
ソファ-に一人座り映し出される
소파에 앉아 방영되는
ニュ-スに心重ね痛む
뉴스에 겹쳐지는 아픈 마음
ただ間違い起こさぬように
그저 사랑을 실수로 시작하지 않도록
過ごす每日はため息だけが增えてって
지내는 매일에 한숨만이 늘어가고
からっぽなこのカラダ
텅 비어버린 것 같은 몸
小さな頃描いてた
어린시절 꿈꾸었던
未來とどこかずれている現實
미래와는 어딘가 어긋나 있는 현실
理由もなく流かれてく
이유도 없이 흐르는
ナミダ ナミダ ナミダ
눈물 눈물 눈물..
ナミ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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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암형 오랫만이네요...
ㅋㅋ 이재 충격서 버서나따는 동민이 아직도 엑시브냐 ? 안전또안저 !!
수암오빠
은경언니랑 잘 지내는거야





봉아 맘이넘아푸다 넌 잘지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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