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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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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방 즐거웠던날 하루일기
松竹 추천 0 조회 38 16.03.30 15:1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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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3.30 16:22

    첫댓글 역시 좋던 나쁘던 자식이 있어야 부모들이
    힘이 생기나 봅니다 즐거운 시간 축하 해요

  • 작성자 16.04.01 09:25

    이러니 저러니해도 자식이있어야 즐겁지요

  • 16.03.30 17:07

    아유 큰 아드님이 벌써 정년을 맞이했으니 세월이 괘 흘렀네요
    효자를 둔 덕분에 노후에 백년해로 하시니 보기 좋아요 송죽님 만세~ 만만세~

  • 작성자 16.04.01 09:32

    요쥼에는 고등학교 교사들이 62세면 정년퇴직을하게되고
    대학교수들은65세 정년퇴직이라고하네요
    다행이도 우리아들은 심심풀이로 일주일에한번식
    강이하러간답니다

  • 16.03.30 19:44

    아드님이 대단한 효자네요....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그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내다니....
    그건 아마 송죽님이 아들 을 잘키워왔기 때문이지요.....부럽습니다,!!!!!

  • 작성자 16.04.01 18:58

    내 혼자서 대학을 셋을 보내느라좀 고생했지요
    하나님의은혜로 모두 착하게 잘커주었어요
    지금은 셋다 문안하게 잘살고있지요

  • 16.04.01 00:28

    젊어을때 사진이신가봅니다.
    지금도 예쁘시지만 젊어을때는 더 멋쟁이셨네요
    가족과 줄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 작성자 16.04.03 14:45

    이사진은 60대중반이였어요
    70살에 여행사일을 완전히 끈났어요
    남편히 사업실패로 내가 좀 고생좀 했어요

  • 16.04.02 18:07

    가족들과 함께 음식 나누며 함께 할수있음은 축복입니다. 건강 지키시며
    오랜세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옛 사진은 그시절의 그리움.!

  • 작성자 16.04.03 14:46

    녹지님 바쁘신중에 답글 감사해요
    자식들이 부모들의 울타리나 마찬가지지요
    고생하면서 3자식을 가르첬더니 큰부자는아니라도 문안하게
    잘살고있는것을보니 마음이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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