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왔다
큰아들이교직에서무사히
정년을마쳤다고
아버지어머한테 한택내겠다고했는데
내가
허리부상으로 연기했다가 어제
송추가마골이라는
식당으로안내해서갔다 냉면과
갈비탕으로유명한
집이라고한다
점심을맜있게먹고 차로조금가니
송추Cafe라고
간판이있는집으로 안내한다
들어가보니 시설이넘좋고
벽에는 풍경화액자가
많이걸어놓았다
그 Cafe는부부가 화가이고
남편은 울아들이근무하던
고등학교미술선생이라고한다
분위기좋고 예쁘게 꾸며놓았다
그런데 주말도아닌데 젊은손님들이
꽤많이앉아 속사귀고있었다
실은 Coffee를 마시고싶었는데
국산차만 있다기에 네명이서
대추차를 시켜마셨는데 계산은
삼만이천원을 지불한다 대추차한잔에
팔천원이니 무척비싼편이다 하지만
분위값이라 생각이든다.
거기에서 약두시간정도앉아서 LG
다니는손자가 결혼한지 약
오개월이나되였는데
아직애기가없다고하니~~~~
여태 피임을했다기에 크게야단을
처야겠다고 생각했다
손자 손녀들 이야기하다보니 약
두시간이나 앉아이셨다
집에오는길에 우리영감님께서
코다리정식을잘하는데
서오능으로가서 저녁을사겠다기에
코다리정식과 빈데떡을
먹었다 어제하루는 큰아들과
큰며누리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왔다
2016년 3월 30일 송죽/
첫댓글 역시 좋던 나쁘던 자식이 있어야 부모들이
거운 시간 
해요
힘이 생기나 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자식이있어야 즐겁지요
아유 큰 아드님이 벌써 정년을 맞이했으니 세월이 괘 흘렀네요
효자를 둔 덕분에 노후에 백년해로 하시니 보기 좋아요 송죽님 만세~ 만만세~
요쥼에는 고등학교 교사들이 62세면 정년퇴직을하게되고
대학교수들은65세 정년퇴직이라고하네요
다행이도 우리아들은 심심풀이로 일주일에한번식
강이하러간답니다
아드님이 대단한 효자네요....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그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내다니....
그건 아마 송죽님이 아들 을 잘키워왔기 때문이지요.....부럽습니다,!!!!!
내 혼자서 대학을 셋을 보내느라좀 고생했지요
하나님의은혜로 모두 착하게 잘커주었어요
지금은 셋다 문안하게 잘살고있지요
젊어을때 사진이신가봅니다.
지금도 예쁘시지만 젊어을때는 더 멋쟁이셨네요
가족과 줄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이사진은 60대중반이였어요
70살에 여행사일을 완전히 끈났어요
남편히 사업실패로 내가 좀 고생좀 했어요
가족들과 함께 음식 나누며 함께 할수있음은 축복입니다. 건강 지키시며
오랜세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옛 사진은 그시절의 그리움.!
녹지님 바쁘신중에 답글 감사해요
자식들이 부모들의 울타리나 마찬가지지요
고생하면서 3자식을 가르첬더니 큰부자는아니라도 문안하게
잘살고있는것을보니 마음이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