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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9일 월요일 간추린 뉴스와 날씨
1. [속보]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어” <블룸버그>
2. [속보] 이란, 새 최고지도자에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
3. 트럼프 “미국 승인 없는 이란 최고지도자 오래 못 버텨” 경고
4. 국힘, 서울시장·경기지사 도전 현역 의원 ‘0명’···부산 박형준·주진우 양자 구도
5. 호르무즈해협서 예인선 미사일 맞고 침몰‥선원 3명 실종
6. 국민의힘 서울시당,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입당 불허
7. 한국 '200원' 오를 때, 일본은 '20원'…'인상 폭' 차이 나는 이유
8. “7억은 낮춰야지”...강남 아파트 급매 거래 속출
9.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해 "지도부 변화 촉구"
10. 與,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6,000' 발언 맹공 "허구적 명제"
11. 초대 전남광주 특별시장 與 경선 레이 스 돌입 · · 한달간 열전
12. 與강득구, 조국 '합당반대론 비판'에 "옹졸하게 정치하지 말라"
13. 정부, 중동 7개국 여행경보 '철수권고' 로 상향 조정
14. 한국인 203명 태운 전세기, UAE에서 인천으로 출발
15. 김정관 "美 관세인상 없을 듯· 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16. 호르무즈 사태 길어지면 가동 멈출수 도 정유사, 원유 확보 '총력'
17. 도로 '비틀비틀' 가다 서다 반복한 벤틀리 · 차안엔 '약물키트'
18. 세계여성의날 서울 도심 집회 여성 차별 해결 촉구
19.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구속 후 첫 경찰 조사 7시간30분 만에 종료
20. 과학기술 인재 육성정책 국민 의견 듣는다 · '보이스 5.0' 운영
21.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 파묘' '서울의 봄'보다 빨라
22. 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감동, 문화유산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
23. "딱 3일, 4시간 잤을 뿐인데" 회사는 매출을 얻고, 나는 '뇌 노화'를
24. 호텔 파인 다이닝 약진 6개 호텔 레스토랑도 '별 달았다'
25. 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년···
AI가 열 미래는?
26. 전쟁에 AI 데이터센터도 "내 땅 안 에" 클라우드도 '리쇼어링
27. LGU+, 퓨리오사AI와 기업용 소버린
AI 인프라 구축
28. KAIST, 약물 결합 넘어 '실제 활성여부' 예측 AI 개발
29. "데이터센터 임대 완판" VS "증축 무 산 속출"
30. 과기정통부·행안부, 범정부 AI 전환
본격 지원
31. '롤러코스터 증시'에 손바뀜 급증 ·흥 구석유 회전율 1위
32. 유가 급등에 중소형 정유·에너지주 '들썩' 상승률 상위권 포진
33. 중동 변수에 올해 2% 성장전망 흔들 '외날개' 반도체도 불안
34. 석화업계 연쇄 '불가항력' 선언하나 불황에 중동사태까지 겹악재
35.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논란
36. 법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안 수용 권고
37. 동급생 어머니까지 폭행한 중학생···
재판부 "가해자 부모 책임"
38. 잇단 '보복대행'에 같은 텔레그램방? · · 경찰 "상선 동일인 추정"
39.[날씨] 월요일 아침 최저 -4도 '쌀쌀' 중부 지방 오전에 비·눈
■사법부 반발이 이어졌던 재판소원 제도가 국회와 국무회의 문턱을 넘으면서 사법체계 안에 정식 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헌재는 인력과 예산 추가 확보가 시급하다는 입장이지만 제도 운용 자체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 승리가 지상 과제라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주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을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고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개혁 후속 법안인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을 두고 여권 내부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세력이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신중론을 내비쳤지만 민주당 강경파의 입법 추진 의지는 여전히 강한 상황입니다.
■부동산 투기 단속을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는 중동 위기를 틈탄 기름값 폭리 문제를 겨냥했습니다. 주가조작과 공직부패 등 이른바 ‘7대 비정상’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두 지역이 약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광역 단위로 통합됩니다. 지역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추진된 통합으로 일자리 확대와 청년 유입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지역 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습니다. 핵심 자원인 석유와 물 관련 기반시설까지 폭격 대상이 확대되며 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 최고지도자가 곧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승인 없이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며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경제 불안이 커지자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유가 위기가 몇 주 안에 해소될 수 있다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다만 미국이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고농축 우라늄 확보를 위해 특수부대 투입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편이 취소돼 현지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들을 태운 정부 전세기가 오늘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탑승객들은 출발 직전까지 이어진 폭발음 속에서 불안에 떨어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중동 사태로 국내 기름값이 급등하자 정부가 석유 가격 자율화 이후 약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 지정제’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급 부족과 재정 부담 가능성이 있어 실제 도입 여부는 시장 상황을 보며 결정될 전망입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물가에도 충격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특히 석유뿐 아니라 비료 공급까지 호르무즈 해협에서 막힐 경우 식료품 가격 상승 등 서민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는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중동 사태 영향으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월요일 증시 흐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 은행과 은행지주회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은행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엽니다. 올해 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금융투자와 보험 부문 설명회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5월 총파업을 목표로 오늘부터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석 달간 협상을 진행했지만 사측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어제 낮 서울 가양동 사거리에서 스포츠카가 역주행하며 차량 세 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운전자 페달 오조작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이어진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유족과 차량 제조사 측은 첫 재판부터 급발진 가능성과 운전자 과실 여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이 WBC 3차전에서 타이완에 연장 승부치기 끝에 패하며 2라운드 진출이 어려워졌습니다. 대표팀은 호주전에서 5점 차 이상 승리하고 실점을 2점 이하로 막아야 다음 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남게 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말 하루에만 75만 명이 관람했고 현재 예매율도 60%를 웃돌아 당분간 흥행 흐름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은 큰 추위 없이 평년 수준의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전부터 낮 사이 중부 지방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수 있어 출근길과 이동 시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 제》
☞휘발유보다 1.5배 더 뛴 경유값…이유는...7일 기준 경유값, 휘발유보다 ℓ당 21원 비싸...중동 사태 후 경유값 급등하며 가격 역전...경유 산업 필수재인 반면 휘발유는 개인 승용차용...중동서 수출하는 경유용 중간 유분 수급 차질 우려도
☞“경유 300원 올랐는데 운송비 그대로, 이대론 못 버텨”···화물노동자 직격한 유가 급등...전국 평균 경유가격 일주일 만에 20% 올라...유류비 보전하는 회사도 ‘급등 전 수준 지급’...“안전운임제 전 차종·전 품목으로 확대해야”
☞EU “유럽산 배터리 달아야 보조금”…K-배터리, 반사이익 얻나...中전기차·배터리 공세에…‘산업 가속화법’발표...‘전기차 부품70%, 배터리 핵심부품 3개이상’ 명시...K-배터리는 EU서 대규모 생산시설 가동 중…수혜 전망
☞"장기화 땐 120달러 vs 휴전 땐 50달러"…중동 변수에 달린 한국 경제...에너지·환율 동반 상승 우려…2% 성장률 시험대..."봉쇄 장기화 시 유가 120달러…휴전 땐 50달러 가능"...정부,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시장 안정 조치 착수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소·돼지·닭고기 가격 모조리 올랐다...치솟는 한우·돼지·닭, '3대 육류' 가격...1년 만에 10%대 '껑충'…수입산도 상승..."질병, 환율, 전쟁 등 겹쳐…당분간 부담"
《금 융》
☞유가 90달러 충격파… 물가 자극·금리 압박에 증시는 업종별 희비...서부텍사스유 주간 35.6% 역대 최고 상승...고유가에 3월 물가 0.5%p 상승 전망 나와...유가 상승 시 코스피는 월평균 1.4% 상승
☞이란발 급등락장에 하루 평균 VI 829건 발동...1·2월 대비 4배 이상 증가...VI 상위권에 방산 ETN 포진
☞마통 잔액, 닷새 만에 1조3000억 불어···미 이란 공습 전후 ‘빚 투자’ 심화...5대 은행 잔액 40조7227억원 집계...2월말 39조4249억원서 폭발적 증가...잔액 규모 2022년 12월 이후 최대치
☞중동 리스크에 원유·방산 담고…AI 베팅도 이어간 서학개미...SOXL 10억달러 넘게 순매수…엔비디아도 상위권...엑손모빌·XLE·원유·가스 ETF로 지정학 리스크 대응...록히드마틴·레이시온도 순매수…韓 증시 상품도 매수...“지정학 위기는 투자 기회…3월 글로벌 증시도 상승”
☞이란 사태에 방산株 투심 활활…한화그룹 시총, LG 제치고 4위로...증권가 "중동 국가들, 긴장감 단기 해소 난망에 국방력 강화 나설 듯"
《기 업》
☞SK온, 美 조지아 공장 37% 감원…EV 둔화 직격탄...전기차 판매 부진 속 968명 정리해고 단행...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취소 여파
☞노란봉투법 10일 시행…경영계 "노동계 불법 행위 자제해야"...노조법 개정안 이달 10일 시행...경영계, 사용자 범위 모호성 지적...하청노조 불법 실력행사 우려...경총 "정부, 엄정한 판단 체계 확립해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커지는 석화업계 ‘불가항력’ 연쇄 선언 위험...여천NCC 지난 4일 불가항력 선언...원유에 나프타 가격까지 급등...“봉쇄 장기화하면 연쇄 선언 불가피”
☞유가 폭등에 운임 폭등... 호르무즈 사태에 해운 '웃고' 항공 '울고'...유조선과 벌크선 운임 상승 이어 컨선운임 상승...해운사들, 운임 상승 땐 실적 상승 이어지는 구조...항공업계는 유류비 부담 더불어 4월 유류할증료 인상...비수기인 4월 여객 수요 감소로 실적 부담 가중될 듯
☞인터배터리 참가하는 배터리 '3사3색'…차세대 기술 전략 공개...LG엔솔
, 국내 최초 LFP 탑재 ESS 전시...삼성SDI
, AI 기반 화재예방 SW 공개...SK온, 셀투팩 통합 패키지 솔루션 제시...배터리 3사 미래 인재 확보 잡페어도 참가
《부동산》
☞전세대출 규제에 월세화 가속…서울 신축 월세 비중 60%...6·27 규제로 소유권 이전 조건 전세대출 막힌 영향
☞강남권 고가 아파트부터 꺾여…서울 마이너스 지역 확산할까...한강벨트 상승폭 5주 연속 둔화 속 고가 아파트 상승폭 급감...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증가하며 서울 외곽, 수도권 하락세 확산조짐
☞장비는 어떻게 움직이라고…치솟는 유가에 공사비 폭탄 우려...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유가 상승에 공사비 물가 급등...장기적으로 착공 감소도 문제
☞서울시, 강북·서남권서 사전협상제도 허들 낮춘다...공공기여율 완화 등 사전협상제도 개선...현금비중 70%까지 늘려 강북권에 투자...사전협상으로 누적 공공기여 10조원 돌파
☞충청권 아파트 전월세값 고공행진…임차인 부담 가중...올 1-3월 충청권 전셋값 0.46% 상승… 세종에선 1.3% 급등...전세매물 감소에 월세도 오름세… 수급 불균형이 주원인...올해 입주 물량도 ↓… "미분양 물량 안 빠지면 변동 클 듯"
《사 회》
☞'단종의 땅' 영월에 하루 7000명 몰렸다... "영화 속 애달픈 물길 따라"...두 달여 만에 관람객 10만 돌파...입장료 수입 늘고 지역경제 활기...인근 지자체 '단종 마케팅' 가세
☞"연예인 보자" 공항 몰리는 인파…정부, 관리 방안 마련한다...국토부, 다중운집 안전관리 연구 용역 발주...변우석 경호 논란 계기…해외 사례 등 검토
☞도로서 가다 서다 반복한 수상한 벤틀리…차안엔 ‘약물키트’...경찰, 운전자 체포해 약물운전 혐의 수사...‘반포 추락 포르쉐’ 후 사흘 만에 또 적발...경찰, 최근 6개월 마약 사범 6000여명 검거...올 상반기 집중 단속...“경찰 역량 총동원”
☞의대 쏠림에 SKY도 빈자리…2025학년도 미충원 61명 ‘6년 최대’...자연계 중심 미충원…서울대 12개·고려대 25개 학과서 발생...의대 정원 확대·지역의사제 영향…미충원 확대 가능성
☞‘BTS 특수 노린 바가지 영업?’…서울시, 법규 위반 숙박업소 무더기 적발...종로·중구 숙박업소 18곳, 요금표·영업신고증 미게시 드러나...공연일까지 합동 단속 예정… 불법 숙박업 신고 창구도 상시 운영...시민 제보 땐 최대 2억 포상… 서울시 “바가지·불법 강력 대응”
《국 제
☞“불가항력” 쿠웨이트 ‘감산’ 선언…트럼프 “유가 오를 줄 알았다, 곧 내릴 것”...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카타르 에너지부 “배럴당 150달러 갈수도”...트럼프 “전략 비축유 사용할 수 있어”
☞美·이스라엘·이란 모두 “공격 앞으로”...트럼프 “쿠르드족 참전 원치 않아”...트럼프 “오늘 이란 강력한 타격”...쿠르드족 투입에 트럼프 “반대” 말바꿔
☞中왕이, 이란戰에 "일어나선 안될 전쟁"…트럼프 방중엔 '상호존중' 강조...중·일 갈등 속 日 향해 "주제넘은 행동 말아야"...대만 문제에도 "조국 통일 실현 과정 못 막아“...대북·한반도 문제는 별도 언급 없어
☞"이란 전쟁, 세계 식량 생산도 위협"... 걸프국 비료 공급 차질...세계 비료 생산 30%가량 중동에 의존...수출길 막혀 비료, 식량 가격 오를 듯"...사하라 이남 저소득 국가부터 타격"
☞日, 중동 체류 자국민 대피 속도…자위대 수송기 몰디브行...전세기로 오만·사우디서 수송…외무상 "미일 정상회담서 중동 정세 논의 전망"
❒오늘의🌞☔️☃️날씨❒
3월 9일 월요일 날씨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
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중
부지방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소식도 있겠습니다.
눈, 비는 늦은 새벽 인천·경기 서해안
과 충남북부 서해안에서 시작해 중부
지방으로 확대됐다가 아침과 오전 사
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낮까지, 강원지역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
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강원산지
·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 5㎜ 미만,
수도권·서해5도·강원내륙·충청·경북
북동내륙·경북북동 산지 1㎜ 안팎으
로 많지 않겠습니다.
적설량은 강원 산지 1~ 5㎝, 강원 내
륙 1~3㎝, 경기 북부·경기 남동부·충
북 중부·충북 북부 1㎝ 안팎, 서울·인
천·경기 남서부·세종·충남 북부 내륙·
경북북동내륙·경북북동 산지 1㎝ 미
만으로 예상됩니다.
강수량은 많지 않지만 아침기온이 영
하로 내려가면서 비와 눈이 얼어 도로
곳곳에 살얼음이 끼고 빙판길이 나타
날 가능성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겠
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 ~2도, 낮 최고기
온은 6~12도로 예보됐습니다.
남부지방 내륙에는 아침 서리가 내려
농작물 냉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
보됐습니다. 다만 대전과 세종, 충남
등, 그 외 지역도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5
m,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
바다 0.5∼1.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200㎞내
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 ∼ 2.5
m, 서해 0.5 ∼2.5m, 남해 0.5 ∼ 2.0
m로 예상됩니다.
❒ 지역별 날씨전망 ❒
✫서울(🌦/☃️)➠(⛅) 1℃ ~ 8℃
✫인천(🌦/☃️)➠(☀️) 1℃ ~ 8℃
✫수원(🌦/☃️)➠(⛅) 0℃ ~ 7℃
✫춘천(🌦/☃️)➠(☃️) -3℃ ~ 8℃
✫강릉(🌦)➠(☃️) 2℃ ~ 8℃
✫청주(🌦/☃️)➠(⛅) -1℃ ~ 8℃
✫대전(🌦/☃️)➠(⛅) -2℃ ~ 9℃
✫세종(🌦/☃️)➠(☀️) -2℃ ~ 8℃
✫전주(⛅)➠(☀️) -2℃ ~ 8℃
✫광주(⛅)➠(⛅) -1℃ ~ 9℃
✫대구(☀️)➠(⛅) 0℃ ~ 11℃
✫부산(☀️)➠(⛅) 2℃ ~ 12℃
✫울산(☀️)➠(⛅) 1℃ ~ 10℃
✫창원(☀️)➠(☀️) 1℃ ~ 12℃
✫제주(⛅)➠(⛅) 4℃ ~ 10℃
https://youtu.be/R8hZYFdxSx4?si=CeRL-ztbt_lTb8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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