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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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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점심 식당에서 만난 중노년 연인
사주 추천 0 조회 355 25.11.13 15:5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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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3 17:36

    첫댓글 가을도 깊어 가고
    사주님의 낭만도 깊어 가시고.
    달달하게 연애감정 표현하신 그 분들이 사주님께 잘못 했네요.
    사람 마음을 심란하게 하고...

    아직 따뜻한 기온이 남아 있을 때,
    사모님 손 잡으시고 자주 외출 하세요.
    부러운 마음이 생기시는 것도 아직 젊으시다는 반증이라 생각듭니다.
    오랜만에 올리신 글이라 반갑습니다.
    여섯시 약속이라 차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25.11.13 17:47

    중년 노 연인이지만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 하는것이
    쉽지 않지요
    가장 하지 못한것이 남녀간에 따뜻한 연애 감정 입니다,
    유교 교육을 엄격하게 받고 자라서
    여자라면 집사람 밖에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공기업 책임자로 있을때는 많은 여자들이 접금 하였지만
    다 거절 하였습니다
    후회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 25.11.13 20:09

    불륜이 유행처럼 번진건 김영삼때 황신혜 유동근이 나오는 애인이라는 드라마 라고 봅니다.
    이때 흥청망청 하다가 2년후인가 imf 당함.
    이것도 악의축 미국이 골수 친일파를 투입하여,
    김영삼을 꼬셔 전면개방시켜 남한을 통채로 집어삼킨것.

  • 작성자 25.11.13 19:46

    불륜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 25.11.13 19:14


    오늘 저는 어떤 영상에서
    살면서 지금까지 얼마나 화를 내고
    누구에게 가장 많이 화냈느냐 질문에
    반성 많이 했습니다

    엄마 남편 자식
    가장 소중한 사람인데
    그래서 다른사람 달달연애감정 흥~~모른척 ㅋㅋ
    소중한 사람에게 화 덜내기 노력할라꼬요

  • 작성자 25.11.13 19:49

    사람이 감정의 동물이라
    이곳 저곳 감정의 흐름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 25.11.13 19:4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감정은 젊은시절 그대로인가봐요 그분들도 나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마음은 청춘인거죠 ㅎㅎ

  • 작성자 25.11.13 19:53

    나이들어도 그런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것도
    어찌보면 용감한일 같습니다

  • 25.11.14 06:07

    천부적 요부 기질을 타고난 사람이 있는 듯 보입니다.
    절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겠구요. ^^
    각자 외모가 다르듯 성향도 제각각 천차만별인 세상을 살아갑니다.

  • 작성자 25.11.14 09:05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준다는것은 어찌보면
    좋은일 같습니다,
    사람마다 태어난 성격이 다르니
    남녀간에 만남도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 25.11.14 17:55

    사주님 반갑습니다 ㅎㅎ 요즘 연애는 남의 눈 의식 안하지요
    젊은이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든 로맨스 그레이들의 연애
    도 찐한 풍경을 연출하지요 저도 그렇게 못해 봤는데 ㅎㅎ
    나이들면 연애도 못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거침없는 요즘 입니다
    자주 찾아 주세요 사주님 .

  • 작성자 25.11.14 18:48

    항상 좋은 댓글을 달아주시는분
    감사 드립니다,
    나이든 사람들도 홀로 사시는 분들은 좋은 만남을 하는것을
    좋은일 같습니다,
    요지음은 나이들어도 젊은 사람 못지않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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