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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ㅆㅂ 담뱃값 인상 추진이라네요 . . . .
One-Luv 추천 0 조회 1,669 07.08.30 17:59 댓글 8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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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31 17:39

    만약 담뱃잎 재배해서 피우시면 지금 피우시는 담배맛이 안나올껄요 ㅎㅎ;; 수천가지 화학약품들을 미묘한 배율로 섞어야 하는데 ㅋㅋㅋ

  • 어렸을땐 별 상관없었는데 요즘들어 무개념 흡연자들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인상되는거 찬성입니다 그리고 비흡연자의 이기주의식 발언이라는건 비흡연자들에 대한 조금의 배려도 없으신거 같네요 비흡연자에겐 그 담배연기는 물론 거리에 떨어진 꽁초마저도 스트레스로 작용할때가 있습니다 술마신 사람이 와서 깽판치는거나 담배연기나 재가 날라오는거나..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별반 다를바가 없죠

  • 07.08.31 14:09

    대공감

  • 07.08.30 20:09

    말이 기호식품이지 담배는 남에게 행하는 폭력이죠. 방안에서 혼자 피지 않는 이상..커피나 그 외 다른 것들과 동일선상에서 놓여 이야기 할 물건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커피는 혼자만의 기호품이죠. 사실 이런 이야기 나올떄마다 느끼는 게 담배를 금지하고 대마를 합법화 했으면 좋겠어요.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향이 큰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쪽은 힘든 이야기겠지만서도..

  • 07.08.30 20:11

    당연히 인상해야 합니다. 100%인상이라도 돼야 길가는데 불쾌함없이 다닐수 있겠습니다.

  • 07.08.30 20:24

    조사결과 담배값 인상과 흡연율 감소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암튼 나라님 담배값 인상하지 말아주세요

  • 07.08.30 22:55

    담배값 인상과 흡연율 감소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 07.08.31 00:04

    성인은 큰 관계가 없고 청소년들의 흡연율 감소에 크게 작용한다고 그러더군요

  • 07.08.31 13:35

    담배값을 원체 코딱지만큼만 올리니.....

  • 07.08.30 20:27

    인상을 하더라도 길가면서 담배피는 사람은 있을겁니다 아마두요... 저도 담배는 피지만 하루에 한두개정도밖에 안되고 밖에서 피더라도 사람들 없는곳이나 흡연구역에서 필때가 많고 길가면서 피게되면 꽁초는 꼭들고와서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피면서 가는길에 간혹 사람들이 지나갈때면 냄새나 연기가 그쪽으로 안가게 몸을 돌리고 멈춰있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의 흡연자분들이 위에 댓글 쓰신것들처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때나 힘들때 등등 정말로 필요로할때가 있어서 지금도 끊지는 못하고 있는데... 담배값 인상얘기만 나오면 스트레스받네요-_ㅠ;;

  • 07.08.30 20:36

    그리고 담배값이 인상하면 사재기로 모아두고... 그렇게 사놨던 담배가 다 떨어지면 인상된 담배를 한갑씩 사죠... 그래서 한동안 흡연율이 감소하면 담배값인상 잘했다고 하겠죠...... 담배값인상에 가장큰 타격을 받는것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일 겁니다. 직장인들도 압박이 있겠지만 하루에 피는 담배갯수가 줄거나 그대로일거구요...

  • 07.08.30 20:36

    갑자기 초콤 혈압이 올랐더니 두서없는 글이 되고 말았네요... ㅈㅅ... 그리고 나라님들 담배값좀 고만 올리센-_ㅠ;;; 술,담배라도 없으면 어케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누 ㅠㅠ

  • 07.08.30 20:29

    담배피는 사람들 피는건 상관없는데, 길가에서 피거나 개념없이 사람들 돌아다니는 실내에서 피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담배는 꼭 흡연구역에서만 피길. 아이들 놀고있는 놀이터벤치에서 피고있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 작성자 07.08.30 22:05

    담배는 지금 2500원도 저희가 막대한 세금을 내고 피고있다고생각합니다. 저도 흡연가로써 막대한 세금을 내고 피는데 흡연실은 못해줄망정 쓰레기통이라도 있었음하는생각입니다. 비흡연가들은 흡연가들을 증오한다는 눈빛으로 자주 처다보더라구요. 비싼 세금을 내고 피는 담배이닌만큼 거리의 흡연실은 못해줄망정 쓰레기통이라도 배치를 많이 해주셔서 흡연자들의 세금의 권리를 누리게 해주면 싶네요ㅜㅜ

  • 07.08.30 23:34

    이미 흡연자들은 생각 이상의 세금의 권리를 누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보건 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금연클리닉(각 시도의 보건소에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역별로 관리 인원의 차이는 있지만, 한사람당 10만원 이상의 금연보조제와 항우울제등을 지급하고 있습니다...)에서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약물등을 제공하고 있죠...뭐 이분들이 장기적으로 폐암등에 걸릴경우 경제적 능력이 있는 분들이야 상관 없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국가에서 치료비를 지원해야 하거든요...담배 구입에 대한 세금을 국가에서 다 꿀꺽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 세금중 상당부분은 흡연자들의 금연운동과 치료 목적으로 쓰이죠...

  • 07.08.30 20:55

    전 제발 술자리에서 담배안피는 친구가 있다면.. 금연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뭐라카기엔 입만 아프고..

  • 07.08.30 21:14

    흡연자 본인에겐 '기호식품'이라도..비흡연자에겐 그야말로 고문입니다..골초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서 만성이 되어버린 저도,웬만하면 그냥 있지만..가끔 못 참겠을 때 있어요..아버지는 한번 쓰러지고 나서 거의 끊으셨고..제 주위의 친구들도 서른 가까워질수록 하나둘씩 끊어가는 추세..

  • 07.08.30 22:45

    이건 무슨 담배피는 사람들은 죄인이라는 뉘앙스의 댓글들;;;;;전 흡연자로서 이 인상 반대요~~~

  • 07.08.30 22:57

    담배값을 올리면 세금을 더 내는거니...부도덕적이라고 생각하는 흡연자들의 행동이 조금더 자유로워질수 있겠군요....상당한 모순으로 적용되는군요..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댓가로 세금을 지불하고 있었던건 아니었을까요?? 뭐..담배 끊은 입장에서 어떻게 하든 상관은 없지만...어차피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참 우습네요.. 흡연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면서...자기는 가해자가 된적은 없고 피해만 받고 살았다는 느낌을 갖는 분들도 혹시 있으신가요.

  • 07.08.30 23:06

    담배 피면 죄인이군요.

  • 07.08.30 23:14

    길빵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음

  • 07.08.30 23:15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흡연자는 죄인이죠. 그렇다고 담배 안팔면 국가재정이 망하니까 ... 건강에 안좋다고 홍보하면서 다 팔아먹는 ..

  • 07.08.30 23:21

    길거리에서만 안피면 되는데, 피는인간들이 있으니.

  • 07.08.30 23:29

    솔직히 이런 정책은 가짜 담배만 더 피게 만드는거 아닐까요 -_ -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데 포장만 진퉁 내용은 중국산 . 끊어야하나 정말로 -_-

  • 07.08.30 23:35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거 법으로 금지 안되나요? 길가다가 앞사람이 내뿜어주는 담배연기 들이마시면 짜증만빵인데..

  • 07.08.31 00:06

    하여튼 끊길 잘했다 ...담배여 이제 영원히 굳바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7.08.31 00:54

    흡연권은 기본적으로 혐연권보다 아래 있는건데 말이죠...

  • 07.08.31 02:31

    올게 왔군요......ㅡㅡ 길에서 피는건 자제 하겠습니다...^^;; 근데 담배값 오른다는 기사만 보면 작년말 담배값 인상 소식에 담배만 2천만원어치 사놓은 편의점 하는 친척형이 생각나에요....얼마전에 담배값 안올라서 죽겠다고 하던데..ㅋㅋ

  • 07.08.31 08:51

    으악....안되~~!!!!! 마이 토바코....점점 허리가 휘겠구나..ㅠ.ㅠ

  • 07.08.31 09:37

    힛.

  • 07.08.31 11:29

    고고싱~ 지금 금연 15개월째인데.. 정말 좋습니다. 님들도 금연 하세요.

  • 07.08.31 13:43

    당연한일..생각같아서는 만원쯤이 적당한데..ㅎㅎ

  • 07.08.31 14:12

    마시기 싫은거 몸에 안좋은거 마시게 하는 분은 죄인 맞죠. 조심하시는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억울하셔도 아닌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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