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푸쉬킨,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겠군요. 더욱 손이 떨려서 사진이 흔들리다 보니 글자마저 선명하지 않아 알 수가 없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첫댓글 아 사진이 빛 때문인지 알았더니... 흔들리지 않았음 더 좋았을텐데요 선생님 감사드려요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이 마트료쉬카를 가져 오신 분은 모스크바에서 19년 간 선교하셨던 분인데요 나 때문에 두번이나 소련선교원에 가져왔어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다급하게 찍다보니 더 흔들린 것 같아요. 그런다고 다시 가져오면 안 될까요 하고 묻기도 그렇고 그래도 언제 가져오면 다시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풀리지 않는 이야기 엮느라고 다상량 하고 있어요.
첫댓글

사진이 빛 때문인지 알았더니... 흔들리지 않았음 더 좋았을텐데요
선생님 감사드려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아
이 마트료쉬카를 가져 오신 분은 모스크바에서 19년 간 선교하셨던 분인데요 나 때문에 두번이나 소련선교원에 가져왔어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다급하게 찍다보니 더 흔들린 것 같아요. 그런다고 다시 가져오면 안 될까요 하고 묻기도 그렇고 그래도 언제 가져오면 다시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풀리지 않는 이야기 엮느라고 다상량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