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기행) 손편지의 추억
윤슬 강순덕 추천 0 조회 83 18.06.18 13:2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6.18 13:58

    첫댓글 기체후일양만강하옵시며 가내 두루 평안하시며... 편지 써본 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18.06.19 08:26

    부모님전상서, 써놓고는 학원비 보내달라는 말이 안 나와서 애먹던 기억이..

  • 18.06.18 13:58

    남편의 진심어린 손편지가 오늘의 윤슬을 있게 했군요.. 전략이라면 꽤 괜찮은 전략..
    나의 아내에게도 손편지를 써야겠습니다. 그런데 진심을 담아야할 텐데~~ 잘 담겨질까~~?

  • 작성자 18.06.19 08:28

    지금은 아마도 손 편지 보다 명품 백이 더 먹힐 듯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6.19 08:32

    편지에 담긴 사연들은 다 다르지만, 모두가 아름다운 건 추억이기 때문이겠지요..

  • 손편지를 읽으니
    정겨운 어린시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

    얼마전 남편의 생일날 ㅎ
    한상 잘 차려진 음식을
    그림으로 그리고
    쪽지수준의
    손편지와 함께 생일 축하해요 하고 줬더니
    그림의 잔치상을 받고
    아마도 남편은 어이없어서 나왔을 활짝 웃음에
    그렇게
    즐거운 하루 잘 보냈답니다

  • 18.06.18 20:39

    이제 가정의 평화 파수꾼 주부 100단 인정!
    유 작가님, 최고!

  • 작성자 18.06.19 08:36

    예전엔
    기념일을 기다려 편지나 카드를 써서
    선물과 함께 전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백화점 가서 카드 긁고
    식당 가서 카드 긁으면 끝~

    사는 게 노잼~

  • 18.06.19 16:18

    언제나 보내는 편이시군요

  • 작성자 18.06.19 17:05

    답장은 속수무책이지만 즐거운 편지 쓰기였지요..

  • 18.06.19 18:54

    문득 손편지 쓰고 싶은 어느날.......

  • 18.06.20 17:54

    예전에는 서간문 대회도 있었지요. 위문편지를 쓰면서 글짓기도 늘고 추억을 떠올려봅니다

  • 작성자 18.06.25 14:16

    그러네요
    스승의날 어버이날 국군의날
    편지 쓸 일 많았는데요
    그 시절이 그립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