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비교’가 아닌 ‘감사’에서 온다♡
사람들은 늘 이렇게 말합니다.
“저 사람은 좋겠다, 부럽다.” 하지만 진짜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감사’에서 피어납니다.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는 순간, 내 삶의 빛은 흐려 지고 내가 가진 소중한 것들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나보다 가진 사람이 세상엔 많지만, 나보다 없는 사람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지금 내가 누리는 따뜻한 밥 한끼, 걱정 없이 머물 수 있는 집 한 채,
그리고 내 곁에 남아 있는 사람 한명…
이 모든 것이 사실은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행복은 가진 만큼 오는 게 아니라, 감사한 만큼 오는 것입니다.
하루의 끝에 “오늘 고마운 일 세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그날 하루가 조금 더 밝아지고, 마음의 온도가 분명 달라질 겁니다.
비교는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만, 감사는 마음을 부자로 만듭니다.
그래서 감사가 인생의 진리인 것입니다. 행복은 비교가 아닌 감사에서 옵니다.
오늘도 매사에 감사함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귀감(龜鑑)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이웃의
잘 잘못 시비하지 말고
나 하나 몸 가짐
바르게 하여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기 아들 죽인 범인
풀어달라 탄원하며,
끝내는 양아들 삼아
인생의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신 손양원 목사님!
사랑을 제대로
알기위해 80년을
바보처럼 살아오신
김수환 추기경님!
무소유로 수천억 길 상사를
만들어 놓고 단 하루도
그 곳에서 잠도 안주무시고,
입었던 장삼 덮고
베니아판 위에서 운구된
법정스님!
수 조원 대 포항제철
만들어 놓고 단 1%의
주식도 소유 않고,
돌아 가실 때 마포 아현동
살던 집을 장애인과
불우 이웃에게 내놓고
가신 포철의
청암 박태준 회장님!
수천억 회사 수천명
종업원 중 단돈 10원도
가족에게 증여 않고
단 한명의 가족도 회사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은
유한양행의 유일한 박사!
편안함을 박차고 수단
흑인 아이들의 스승으로,
아버지로, 미개한 나라에서
흑 벽돌집 지으며
46명의 의사를 배출시킨 후
45세로 선종하신 천주교
이태석 신부님!
다 소개 할 순 없어도
이런 훌륭한 선각자들
본을 보며,
오늘만 이라도
내 생각과 다르고,
나를 미워한다 해도
그를 미워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살아
봤으면...
오늘 하루,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니까요!
♤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웃은 일도
많이 생기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외침(外侵)과 먹거리
우리나라의 역사를 역사학자들은 ‘외침 (外侵 :외국의 침략)의 역사’라고 합니다.
931번의 외침을 당하면서 우리 민족의 특성이 하나씩 형성되었습니다.
하도 많은 외침을 당하니까 제일 먼저 먹을 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외침이 일어나면 먹을 걸 다 숨겨야했습니다.
그렇게 하도 밑으로 숨기다가 보니까 발효 음식이 발달했고, 먹을 게 없다가 보니까 우리는 온갖 잡초를 다 먹습니다.
미역, 다시마, 김, 해파리 이런 것들은 바다 잡초이고, 달래, 냉이, 씀바귀, 고사리 이런 것들은 육지 잡초입니다.
우리는 그걸 잡초라고 먹지 않고 나물이라고 먹습니다.
우리나라에 나물이 25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잡초를 이렇게 많이 먹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음식은 예뻐서 “눈으로 먹는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냄새를 맡아보고 먹는다고 해서 “코로 먹는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먼저 입으로 맛을 보아서 “입으로 먹는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뭐로 먹나 하면 배로 먹었습니다.
양으로 승부를 거는 민족입니다.
하도 먹을 게 없으니까 인사도 뭐라고 했나요?
어른들 만나면 “진지 잡수셨어요?”
친구들 만나면 “밥은 먹었니?” 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언어를 보면 먹는 걸로 가득하지요.
우리 민족만큼 ‘먹는다’는 것이 가득한 데가 없습니다.
“고생했다” 우리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애 먹었지?”
“사업에 망했다”를 “말아 먹었네.”
욕도 먹고, 뇌물도 먹고, 감동도 먹고, 나이도 먹었다고 하고, 축구를 보면서 “골도 먹었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면 “너! 맛 좀 볼래?”,
“너! 한 방 먹인다.
그리고 까불면 “국물도 없어” 얘기하다가 누가 마음에 안 맞으면
“저 사람은 밥맛이야” 그리고 어떤 사람이 키가 크고 그러면 “싱겁게 생겼다” 또 구두쇠를 놓고 “되게 짜다” 상태가 안 좋은 거 같으면 “맛이 갔다”
요새 젊은이 들이라고 다른가요?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면 뭐라고 하나요?
“어~ 씹었어?”
우리는 심지어 이메일 서버 앞에 붙이는 ‘@’ 이라고 하는 기호를 전 세계에서 우리만 그걸 ‘골뱅이’라고 부릅니다.
그걸 보면서 하나 느낀 게 있습니다.
바로 우리 민족은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먹을 수 있다는 건 뭔가요?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거지요.
소화시킬 수 있다는 건 다른 말로 뭐든지 우리가 이겨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931번의 외침(外侵) 속에서 한민족의 유전자에는 고난을 이겨내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세상 앞에 겁을 먹지 말고,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지도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보면서 “그들은 우리의 밥” 이라는 믿음으로 당당하면 더 좋겠습니다.
-먹거리 유전자.
♡비움의 힘♡
볏과 식물에 속하는 억새와 달뿌리풀,
그리고 갈대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보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라는 곳을 알면 금세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억새는 산에서 자라며 강한 산바람을 견딥니다. 개울가의 달뿌리풀은 줄기를 길게 뻗어 뿌리를 내리며 불어난 물살에도 잘 버텨냅니다. 갈대는 강가나 바닷가의 진흙땅이나 소금기 있는 땅에서도 잘 자랍니다.
자라는 환경은 서로 다르지만 이 풀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찬 바람과 거센 물살이 지나가도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줄기 안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줄기가 비어 있어서 바람이 불면 자연스럽게 휘고, 그 유연함 덕분에 세찬 풍파 속에서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세상은 종종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단단해지려고 애쓰고 무너지지 않으려 버티려 합니다.
하지만 삶을 오래 지나온 사람들은 또 다른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끝까지 남는 힘은 단단함보다 유연함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몸을 낮추고 때로는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마음이 삶을 더 오래 버티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다. 채움만을 위해 달려온 생각을 버리고 비움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고 그 비움이 가져다주는 충만으로 자신을 채운다.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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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6:6]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시편 22: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베드로전서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길 [路] 🚶♂️🚶♀️
‘길’ 이란 단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참 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사유적입니다.
‘도로나 거리가 주는 어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길’ 은 단순히 사람들이 밟고 지나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길이 없다” 거나
“내 갈 길을 가야겠다”라는 표현에서 보듯 길은
삶에서의 방법이거나 인생 그 자체입니다.
영어 ‘way’도 ‘street’와
달리 같은 중의적 의미를 갖습니다.
서양사람들도 길에서 인생을 연상하는구나 싶어
신기합니다.
불교나 유교 도교.. 등
동양 사상에서의 공통적 이념도 '도(道)'라고
부르는 길입니다.
우리는 평생 길 위에 삽니다.
누군가는 헤매고, 누군가는 잘못된 길로 가고,
누구는 한 길을 묵묵히 갑니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도 있고
탄탄대로가 있으면 막다른 골목도 있는
인생 그대로의 길입니다.
세상에 같은 길은 없습니다. 나만의 길만 있을 뿐입니다.
프랭크 시내트라에게는 “Yes, it was my way” (네 제 방식의 길)이었고
“I did it my way" (나는 내 방식대로 사는 길)였다고 했습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명시 ‘가지 않은 길’에서 이렇게 술회했습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길은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도 존재하지만
떠나기 위해서도 존재합니다.
‘길을 간다’라는 말보다 ‘길을 떠난다’는 말은
왠지 낭만적이거나 애잔하거나 결연합니다.
결국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가는 겁니다.
그게 입신양명의 길이거나, 고행의 길이거나,
득도의 길이거나,
산티아고의 길이거나,
바이칼 호수의
자작나무 숲길이 거나,
동네 둘레길 이거나 말입니다
우리네 인생이 곧 길이요,
우리의 발이 삶입니다.
결국은 ,
‘마이 웨이’를 가는 겁니다.
오늘도 자신이 택한 길을 조용히 저벅저벅 걸어가야겠습니다.
당신의 'My Way' 응원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DPDfZ_mcUzw&pp=0gcJCWQCo7VqN5tDiggCQAE%3D
"내일 새벽 가장 위험"…수도권에 300㎜ 물폭탄 쏟아진다 : 네이트 뉴스 - https://m.news.nate.com/view/20260717n09519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은나비인가봐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https://youtu.be/DPDfZ_mcUzw?si=-lqbb2jspSE5Qpss
PLAY
인천갈매기님!
날궂은
장마에도
활짝 웃는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감사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감사에서 온다
감사가 인생의 진리
행복은 비교가 아닌 감사에서 옵니다
외침
바다잡초
미역 다시마 김 해파리등
육지잡초
달래 냉이 씀바귀 고사리
우리나라 사람들만 먹는음식
931번의 외침속에서 한민족의 유전자는 고난을 이겨내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비움
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다
채움만을 달려온 생각을 버리고 비움에 다가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는 비움이고 그비움이 가져다주는 충만으로 자신을 채운다
사랑은 나비 인가봐
인천갈매기님의
사랑은 얄미운 나비 인가봐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장모님의
쾌유를
빕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감사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감사에서 온다
감사가 인생의 진리
행복은 비교가 아닌 감사에서 옵니다
한이수님!
신나는
불금되세요.
꽃지에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ㅎ
어젯밤 에 귀가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사랑합니다
나의 대부님...!!!
멋진
하계휴가
좋은 추억
되셨길빕니다.
추계 여행을 위해
충전 많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