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라'는 예수님의 경고.
미일(美日) 간의 태평양 전쟁이 미국의 승리로 끝나게 되자 그에 대한 혜택으로 한반도 거민들이 해방을 맞이하였을 때에 사람들 간에 은밀히 유행되었던 유언비어형 속담이 있었으니, 그게 바로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의 출처는 당대 세상의 지배자들인 미국인들이나 소련인들에게 속한 사람들로부터 탄생된 말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중국인들이나 일본인들이나 한반도 거민들로부터 발생된 말도 아닙니다. 당대 세상의 지구촌 거민들 중에서 이런 스케일이 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들짐승 뱀(사단) 같은 약육강식 사상만이 인간의 유일한 생존 방법으로 생각는 세상 모든 죄인들로부터는 발생될 수 없고, 오직 왕중왕이신 거룩한 자유인 예수님만이 예고해 줄 수 있는 사랑의 경고입니다.
사람이 누굴 믿고 의지하는 것은, 곧 자신이 무지무능하여 알 수 없고 할 수 없는 문제와 일들에 대해 그 믿음의 대상자가 되신 분이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신뢰해 맡기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에게 이런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분은 지극히 한정(限定)되어 있으니, 그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와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보내신 성령 뿐이십니다. 이들의 뜻을 받드는 사람들만이 만민을 평안케 할 수 있을 뿐, 그 이외에 어떤 사람들도 곤궁한 사람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연약한 자들이 부강한 자들의 도움을 받을지라도 그 부강한 자들을 지도하는 스승이 하나님의 뜻일 때에만 존중하여야지, 도우는 사람의 모든 짓들을 존중하게 되면, 반드시 그 사람의 노예로 전락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으로 가게 하실 때에는 애굽왕과 그 백성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이스라엘 민족들을 선대하였으나, 이스라엘 민족들이 애굽왕을 비롯해 그 모든 신복들의 언행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숭상할 때에는, 애굽왕과 그 신복들이 이스라엘 민족들을 씨종 취급해 부려먹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들을 출애굽시킨 후에 어떤 경우에 이를지라도 두번 다시 애굽을 믿고 의지해 돌아가지 못하도록 엄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이사야 36:6) 하심 같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들은 하나님 이외에 다른 그 어떤 것들을 의뢰해 믿으면, 그 믿은 것들의 씨종들이 되어 멸망합니다.
하나님께로 선택받은 사람들의 정상적인 신분은, 가히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입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이 유일한 법과 원칙으로 작용되고 있는 천국(天國)의 지배하에 있는 세상 모든 나라들의 신분 또한, '일국지하만국지상(一國之下萬國之上)'의 존귀한 나라들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개인적인 신분은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이며, 세상 모든 나라의 신분 또한 '일국지하만국지상(一國之下萬國之上)'의 신분입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분들의 지위와 신분은 가히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다음의 지위와 신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언행을 믿고 따르는 사람과 나라들은 아무리 빈약하고 무명하더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문명국이나 선진국이나 강대국들도 이들을 임의로 좌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민과 만국의 생사화복을 좌우하시는 뜻은,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뜻으로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여 일심동체가 된 상태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용)의 뜻은, 만민과 만국을 선동질하여 그들 모두가 들짐승 뱀(용)이 개최해 놓은 약육강식 대회에 참가하여 지구촌 콜로세움 안에서 피터지게 싸워 최종 승자가 되도록 유혹합니다. 하나님은 천하만민이 자신의 뜻으로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여 일심동체가 된 상태에서 화평하길 바라시나,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용)은 천하만민들로 하여금 피터지게 싸우는 광경을 즐겨 관람하려 합니다. 하나님은 천하만민이 서로 사이 좋게 지내시는 걸 좋아하시지만, 들짐승 뱀(용)만은 천하만민이 모두 남(하나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격투기꾼들로 삼아 소모시켜 자멸하도록 이끕니다.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마태복음 23:8~10) 하심 같이,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에 처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 이외의 세상 그 어느 유명한 사람이나 국가들의 주의주장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조상 때부터 자신들을 육적인 근육으로 위협해 신민(臣民) 취급하려는 자들을 대적해 싸웠습니다. 20세기 초기에 한반도 거민들이 일제하에서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미국으로 하여금 한반도 거민들을 일제하에서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미군들이 희생되었으나 미국은 이런 일들을 빙자삼아 대한민국을 속국 취급하면 안됩니다.
윤석렬 대통령이 한미간의 공동 주적인 부정선거를 척결키 위해 계엄령을 선포하였으나, 그러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자국의 안위만을 위해 윤석렬 대통령의 계엄령에 따른 억울한 고통을 외면해 버렸습니다. 죄악화된 세상 모든 사람과 나라들은 자신이나 자국보다 부강하게 되는 개인이나 나라들을 심히 시기질투합니다. 그러므로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와 명철로 타인이나 타국들보다 육적인 것들로 부강하게 되더라도 결단코 여느 국가들처럼 잘난 체 하지 말아야 하며, 또 일본 제국주의자들처럼 스스로 황국신민 운운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의 말씀만 믿고 따르는 순종력을 갖게 되면, 그 순종력이 천하제일의 생명력으로 작용하게 되어 세상에 만연한 죽음의 불법불의를 의법 처리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육적으로 부강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을 버리고 육적인 부강으로 세상 만민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미국이 겸비하여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 때에는 예수님의 생명력으로 사망에 속한 자들을 멸하였으나, 그 일을 자신들의 부강 탓으로 돌리게 되면 그 때부터는 상승(常勝) 미국이 못되고 도리어 자신들이 멸하였던 악인들의 악습을 본받게 됩니다. 예수님이 축구 선수 손흥민을 미국에 보낸 뜻은, 어느 개인이나 국가이든 간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존중하게 되면, 지축을 뒤흔들 정도의 사랑의 정(情)과 기쁨의 흥(興)이 발생된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소년 다윗의 몸체는 비록 어려도 그의 인성만큼은 천하장사 골리앗이라도 불법불의하면 때려 잡으려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과 미국은 예수님 앞에 겸비하여 사랑의 정(情)과 기쁨의 흥(興)으로 참된 하나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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