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에서는 엄홍도는 지방 공무원 이였고 단종과는 아무 연관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예종실록에 기술된 내용입니다. 연산군.광해군이 유배 되었을때도 궁녀둘에 환관2명이 대동했고 단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종의 목줄을 당긴 사람은 함께 유배지에서 시종을 들었던 환관이였고 단종이 숨이 끊어지자 하늘에서 날벼락이 떨어져 환관이 벼락에 즉사합니다. 임금 이라도 유배지에서는 광목으로된 하얀옷을 입지 영화처럼 단종의 옷은 고증에도 없는 의관입니다.
엄홍도는 청룡포에 물속에 가라 앉지 않은 단종의 시신을 아들 삼형제와 힘께 거둬들어 지금 장릉자리 노루가 앉아있던 자리에 묻고 본봉을 안만들고 생육신 김시습을 찾아가 단종을 묻은 이장자리를 알려주고 아들과 뿔풀이 흩어집니다. 흩어져 한명 이라도 살아서 가문을 잇게 합니다. 이게 박종화에 '자고가는 저구름아"의
전문인데 예종실록과 일치 합니다.
제발 책들을 읽고 사실적으로 감정들을 표했으면 합니다. 허위사실에 감정을 표하는건 그건 넌센스 입니다. 제가 이영화를 불손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허위역사에 코미디에 웃음거리가 되지 마세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비약되고 왜곡된 영화내용을 대변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이런 가짜영화에 매료된 천만관객들이 실존책을 안읽어보고 사실로 잘못 알고 널리 알리면 역사가 잘못 전달 된다는 겁니다. 어디에 내용을 얄수 있는냐구요? 말씀 하시는데요. 좀더 주변을 보시길 바랍니다. 강남 방배동 국랍도서관. 남산 시립도서관을 서울대 규장각 도서관을 찾아 가시면 얼마든지 자료들 찾아볼수 있습니다. 더이상 다툼이 싫어 이만 노 코멘트.
선생님 실록은 사초를 기본으로 한 사관들이 기술하는거고 바로전임 임금들에 관한 고증들 입니다. 예종과 세조와는 아무련 관련이 멊는 겁니다. 님께서는 실록의 편찬과정도 모르시는군요. 예종이 어떻케 아버지 세조를 어떻케 까요 이미 죽은 두분 인데요. 세조실록에 단종 이야기가 빠진것은 당시 계유정란 공신들이 시퍼렇케 살아 있어 그러지 않았나 하는 제생각 입니다.
참고로 폐위가 돼서 복권이 안된. 연산군.광해군은 일기라 하는 겁니다
언제 부터가 불의가 정의가 되고 정의를 함부로 팔면서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은 숨도 못쉬는 세상 군인들.공무원들은 음주운전 한번이면 진급길이 막히지만 음주운전 세번을 비웃듯이 대통령이 되는세상. 이런세상에 사는세상 그래도 과거역사 만큼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태어날 아이들에게 똑바로 가르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시황이 백가쟁명 분서갱유를 일으키면서 많은 유학자를 죽이고 책을 불태워습니다 그러나 그속에서 육손과 숙손통이 살아남아 한나라를 찬란한 유교국가를 만들듯이 우리도 정의스러운 후손들이 많이 나타나서 오욕에 찌든 이나라를 밝은나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영화라면 실존인물을 왜 거기에다 집어 넣어 국민들을 기만하는거죠? 김일성이가 독립운동가 김일성 장군입니까? 김성주 빨지산 토비 출신입니다. 이렇케 인민들을 속이는 자들과 허구로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 제작자들과 무엇이 다르나요. 정신 차리세요. 영화라면은 단종.금성대군.엄홍도. 한명회가 아닌 새로운 인물 가상인물들로만 영화를 제작 했써야지요. 지금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 행동들이 도가 지나치고 있습니다
제작사는 "역사를 기반으로한 순수창작물"이라고 표명했고 능력있는 감독은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맞춤한 연기자들의 연기를 끌어내어 한 편의 영화로 마침내 천여만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작을 만들기에 이르러 단종의 유배지를 향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뉴스까지 우리는 보게 됩니다.
어느 전문가 왈, 흥행은 결국 그시대의 사회적 심리의 거울이라고 하더만요.
고증이 필요하고 역사를 왜곡한 다큐 영화도 아닌 상업영화 인데 뭐땀시 뭣이 불손한 영화라꼬 이케 왈가왈부 해서 타인의 감성과 감동을 요로코롬 와장창 아작을 내는거인지. 참말로! 야속하구만이라. 내사 할 말이 없는것은 아닌디. 말 로써 말 많을까 염려하여 이만총총!!!
첫댓글 논쟁할 가치가 없는 일 같습니다.
작가가..제작자가..살펴보지 않았을까요?
그 시대..그 장소를 목격하지 않고서 는 감히 어느 누구도
진실을 모르는 일이고 그나마 우린 책을 통하여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합니다.
글 몇 줄 읽고 이게 맞는 것이라고 단정 지어 말하는 건 오만을 넘어 무지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세조와 단종의 이야기는 과거에도 영화의 소재로 수 없이 방영되었는데..
사람들 울리기 딱 좋은 소재거든요.
다소 사실과 달리 표현했다고 해서 보는 관객의 눈이 삐뚤어 지는 것도 아니고..
품고 있는 역사관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나라가 뒤집어 지는 것도 아닌데 말예요.
한명회..나쁜놈이라고 할 수록 유지태의 연기가 빛을 발하는 것이고..
"갑니다"~~~~~라고 처절하게 울부짖는 유해진의 눈물에 관객들이 감동하는 것 아닐까요?
종합 예술인 영화를..다큐적인 시선으로 접근하는 것은..
세상을 너무 각박하게 사는 것 같아 보입니다.
추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2 05:52
장항준감독의 시선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단종도 사약을 받은거라 하기도하고
목매달아 자진했다고도
합니다
장희빈도 드라마에서는
사약을 숙종이 직접 멕이더군요
극적 호과를 노리고 그러는거 같아요
아무려면
왕이 직졉 하겠나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비약되고 왜곡된
영화내용을
대변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이런 가짜영화에
매료된 천만관객들이
실존책을 안읽어보고
사실로 잘못 알고 널리
알리면
역사가 잘못
전달 된다는
겁니다.
어디에 내용을 얄수
있는냐구요?
말씀 하시는데요.
좀더 주변을 보시길
바랍니다.
강남 방배동
국랍도서관.
남산 시립도서관을
서울대 규장각
도서관을
찾아 가시면
얼마든지 자료들
찾아볼수 있습니다.
더이상 다툼이 싫어
이만 노 코멘트.
사실이 아닌걸 아셨다니
저는 님의 그말씀에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꾸뻑~
선생님 실록은 사초를
기본으로 한 사관들이
기술하는거고
바로전임 임금들에 관한
고증들 입니다.
예종과
세조와는 아무련
관련이 멊는 겁니다.
님께서는 실록의
편찬과정도
모르시는군요.
예종이 어떻케
아버지 세조를 어떻케
까요
이미 죽은 두분
인데요.
세조실록에 단종
이야기가 빠진것은
당시 계유정란
공신들이
시퍼렇케 살아
있어 그러지 않았나
하는 제생각 입니다.
참고로 폐위가 돼서
복권이 안된.
연산군.광해군은
일기라 하는 겁니다
언제 부터가
불의가 정의가
되고 정의를
함부로 팔면서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은 숨도
못쉬는 세상
군인들.공무원들은
음주운전 한번이면
진급길이 막히지만
음주운전 세번을
비웃듯이 대통령이
되는세상.
이런세상에 사는세상
그래도
과거역사 만큼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태어날 아이들에게
똑바로 가르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시황이 백가쟁명
분서갱유를 일으키면서 많은
유학자를 죽이고
책을 불태워습니다
그러나 그속에서
육손과 숙손통이
살아남아 한나라를
찬란한 유교국가를
만들듯이
우리도 정의스러운
후손들이 많이 나타나서
오욕에 찌든 이나라를
밝은나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역사를 지금에 와서 우리입맛으로 만들어 버린겁니다.
재미만을 위한 영화 인거죠.
감독마음 이지요..
내가 감독이었다면 조정엔 죽었다고 하고
단종은 죽지 않았고
그동네 규수랑 혼인하고 딸아들 서넛 낳고 잘살았다고 할겁니다.
규수역엔 누굴할까 고민좀 했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2 05:5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2 10:25
긍정적 평가에 머믈다 갑니다 타큐가 아닌 영화 좋은 말씀입니다
영화라면
실존인물을 왜
거기에다
집어 넣어
국민들을 기만하는거죠?
김일성이가 독립운동가
김일성 장군입니까?
김성주
빨지산 토비 출신입니다.
이렇케 인민들을
속이는 자들과
허구로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 제작자들과
무엇이 다르나요.
정신 차리세요.
영화라면은
단종.금성대군.엄홍도.
한명회가 아닌
새로운 인물
가상인물들로만 영화를 제작 했써야지요.
지금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 행동들이
도가 지나치고 있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2 05:53
하...
참...
나...
제작사는 "역사를 기반으로한
순수창작물"이라고 표명했고
능력있는 감독은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맞춤한 연기자들의 연기를 끌어내어
한 편의 영화로 마침내
천여만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작을
만들기에 이르러
단종의 유배지를 향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뉴스까지
우리는 보게 됩니다.
어느 전문가 왈,
흥행은 결국 그시대의
사회적 심리의 거울이라고 하더만요.
고증이 필요하고 역사를 왜곡한
다큐 영화도 아닌 상업영화 인데
뭐땀시 뭣이 불손한 영화라꼬
이케 왈가왈부 해서
타인의 감성과 감동을
요로코롬 와장창 아작을 내는거인지.
참말로! 야속하구만이라.
내사 할 말이 없는것은 아닌디.
말 로써 말 많을까 염려하여
이만총총!!!
특정 지방 사투리로
편향된 글 올리지 마세요.
역겨워 하는 한쪽들이
있습니다.
이렇케 갈라치기 하는것보다
회합적인 차원에서
그러할때
구수한 사투리로
부탁드립니다.
편향적인 사투리는
다른 반대파의 반항을
불러 일으킴니다.
정말 부탁 드립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일성의 개인주의를
그들은 다 옳다고 합니다.
영화사도
그렇케 지껄이고
있습니다
북한의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목소리를 믿으면서
오늘의 북한을 완성
했습니다.
정알 돌이킬수 없는
비극입니다.
양방에 어느분
사투리는 참으로
참신하고 구수
합디다.